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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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도시기본계획 발표‥ '초광역 도시'
울산시가 오늘(12/17) 산업수도에서 인공지능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2040년 도시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도시기본계획은 울산을 2개 도심과 4개 부도심, 7개 지역 중심의 공간 구조로 재편해 158만 명의 생활 인구가 활동하는 초광역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울산시는 오는 19일 시민 공청회를 개최하고 내년초...
최지호 2025년 12월 17일 -

울산시의회 본회의‥ 2025년 의사 일정 마무리
울산시의회는 오늘(12/17) 제4차 본회의를 열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올해 모든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울산시의회는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한 37건의 안건과 울산도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인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가결했습니다.한편 공진혁 운영위원장은 5분 자유발언에서...
조창래 2025년 12월 17일 -

진보당, 김기현 의원 특검 수사 성실 협조 촉구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2/17) 기자회견을 열고 김기현 의원을 향해 특검 수사에 성실히 협조하라고 촉구했습니다.진보당은 특검팀이 현역 국회의원을 입건하고 압수수색 한다는 것은 그만큼 혐의가 중대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했습니다.그러면서 모든 영향력을 내려놓고 조사를 성실히 받기 위해 국회의원직을 사퇴...
조창래 2025년 12월 17일 -

동구지역 단체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장기 갈등 해결해야"
동구지역 정치·시민단체 대표들은 오늘(12/17) 기자회견을 갖고 11년째 이어지 있는 울산과학대학교 청소노동자들의 장기 농성 사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조속한 사태 해결을 위해 실질적인 대안을 바탕으로 한 대화와 교섭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한편 더불어민주당은 현재 문제 해결을 위한 조정이 진행...
이다은 2025년 12월 17일 -

온산읍 화학물질 제조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오늘(12/17)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불은 약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소방당국은 수산화알루미늄 건조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12월 17일 -

금천교 하부 장박 텐트 행정대집행
북구 어물동 금천교 하부에 설치된 장박 텐트 등 불법시설물에 대해 행정대집행이 실시됐습니다.북구청은 지난 3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원상회복 명령을 내렸고 자진철거 하지 않은 5동을 이번에 강제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북구청은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이어갈 예정입니...
이다은 2025년 12월 17일 -

싱크대 업체 2곳, 공무원 피싱 '금전 피해'
공무원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에 속아 실제 금전적인 피해를 입은 업체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남구는 남구청 공무원을 사칭해 싱크대를 발주하고 선수금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한 수법에 속아 2개 업체에서 1천200만 원에서 2천만 원을 이체하는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남구는 전기공사 가짜 발주와 남구...
이다은 2025년 12월 17일 -

제106회 전국체전 울산선수단 해단식
제 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울산선수단의 해단식이 오늘(12/17) 오전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해단식에서는 전국체전에 출전한 울산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선수단 표창과 공로패를 수여했습니다.울산 선수단은 올해 금메달 43개를 목표로 출전했지만, 17개 종목에서 47개의 금메달을 따내며 기대 이상의 성적을 ...
이다은 2025년 12월 17일 -

울산페이 30만 원 쓰면 최대 10만 원 환급
울산페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환급 이벤트가 실시됩니다.울산시는 12월 한 달 동안 30만 원 이상 결제한 시민에게 최대 10만 원의 적립금을 지급하는 '2025 힘내라 소상공인 축제'를 진행합니다.울산시는 내년 1월 15일 1천235명을 추첨해 5천 원에서 10만 원까지 총액 1천만 원을 환급할 예정입니...
최지호 2025년 12월 17일 -

울산 향토기업 코엔텍, 홍콩계 사모펀드에 매각
울산의 최대 폐기물 처리업체인 코엔텍이 홍콩계 사모펀드에 넘어가게 됐습니다.업계에 따르면 코엔텍 최대 주주인 EF PE와 IS동서 컨소시엄은 홍콩계 사모펀드 운용사 거캐피탈과 경영권 매각을 위한 총 거래대금 7천억 원대의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울산 향토기업인 코엔텍은 지난 2017년 사모펀드로 넘어간 이후...
홍상순 2025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