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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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후보들] 민주당 전태진 "바닥 민심 경청"
[앵커]이번 6.3 지방선거에서는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같이 치러지는데요.선거운동 현장을 찾아가는 연속기획 '길 위의 후보들', 전태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를 동행 취재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변호사 출신인 전태진 더불어민주당 남구갑 국회의원 후보는 전통시장을 자주 방문합니다.영입 인재 1호로...
정인곤 2026년 05월 19일 -

내일 오후부터 20~60mm 비
오늘(5/19) 울산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28.5도까지 올라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밤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내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20~60mm가 내리겠습니다.내일 기온은 17도에서 20도의 분포로 낮 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성주환 2026년 05월 19일 -

국힘 시의원, 보수 단일화 호소‥박맹우 "단일화 없어"
국민의힘 시의원 후보 전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박맹우 후보에게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를 호소했습니다.이들은 시민이 진정 바라는 것은 화합과 통합이라며 울산의 더 큰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통합에 앞장서 달라고 요청했습니다.박맹우 후보는 국민의힘이 일방적인 굴복인 사퇴를 요구해 단일화 논의를 중단했...
이돈욱 2026년 05월 19일 -

민주·진보당, 남구청장·울주군수 단일화 여론조사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오늘(5/19)과 내일(5/20) 남구청장과 울주군수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합니다.남구는 민주당 최덕종, 진보당 김진석 후보, 울주는 민주당 김시욱, 진보당 강상규 후보를 대상으로 한 경선 결과는 내일(5/20) 밤 발표될 전망입니다.양 당의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는 오는 ...
이돈욱 2026년 05월 19일 -

울산 내 통근 인구 95%‥부산·경남 91%
울산의 통근 인구는 대부분 울산 내에서 출근하고 다른 시도에서 유입은 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5년 동남권 통근이동 현황'을 보면 울산의 통근 인구 53만5천명 가운데 95.2%가 울산 내 통근이고 경남과 부산으로 통근하는 비율은 각각 0.7%, 경북 등 그외로 통근하는 비율은 3.5%로...
홍상순 2026년 05월 19일 -

현대차 하청노조, 지노위에 '사용자성' 판단 신청
현대자동차 하청노조가 제기한 이른바 노란봉투법상 '사용자성' 판단이 심판대에 오릅니다.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내일(5/20) 현대차 하청 조합원들이 회사를 상대로 낸 '교섭요구 사실공고 시정신청' 사건 심문 회의를 열고, 현대차가 노동조합법상 '사용자'에 해당하는지 판단할 예정입니다.하청노조는 현대차가 하청 노동...
이다은 2026년 05월 19일 -

이사 사실 미신고 성폭력 전과자 '벌금형'
이사를 한 사실을 알리지 않는 성폭력 전과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이현경 판사는 성폭력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 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강제추행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는 A 씨는 지난해 9월 이사를 한 뒤 정당한 사유없이 20일 안에 관할 경찰서에 주소지 변경 사...
홍상순 2026년 05월 19일 -

울산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목 9종 추가
울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디저트류와 공예품 등 9개 품목이 추가됐습니다.답례품은 디저트와 건강 오일 등 가공식품 7종과 울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정크아트 전시·체험 상품, 공예품 등입니다.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 외 지자체에 연간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 원 이하 기부는 전액 세액공제되...
이용주 2026년 05월 19일 -

울산 웨일즈, 내일부터 '1군 이적' 가능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 웨일즈에서 첫 1군 이적 선수이 나올지 관심입니다.규정에 따라 울산 소속 선수들은 내일(5/20)부터 1군 10개 구단으로 최대 5명까지 이적이 가능하며, 이적료는 해당 선수의 기존 연봉이 상한선입니다.웨일즈에서는 아시아쿼터로 영입이 가능한 일본인 투수진과 베...
정인곤 2026년 05월 19일 -

울주군, 온산 폐기물매립장 건립 반려
울주군이 온산읍 화산리 일대 폐기물 매립장 건립 사업 입안 제안을 반려했습니다.울주군은 주민 수용성이 부족하고 울산지역 폐기물 매립 용량의 추가 확보 필요성이 크지 않다는 점 등을 이유로 들었습니다.매립장 건립 사업을 추진 중인 업체 측은 보완을 거쳐 오는 9월 이후 다시 추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홍상순 2026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