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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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직업계고 졸업생 취업률 전국 4위
울산의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률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교육개발원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률은 60.3%로 전국 평균 55.2%보다 높았습니다.울산의 직업계고 졸업자 1천540명 가운데 661명은 대학에 진학하고 318명은 취업을 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용주 2025년 12월 17일 -

늘봄학교에 노년인력 투입 4배로 확대
울산교육청이 내년부터 초등 늘봄학교에 참여하는 노년 인력 규모를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울산교육청은 울산 5개 구군 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을 맺고 늘봄학교 인력을 올해보다 4배 많은 294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증가하는 늘봄학교 인력은 학생 귀가 동행 지원과 통학로 안전 지도, 방과 후 프로그램 등 돌봄과 안...
이용주 2025년 12월 17일 -

울산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인증
울산시가 국제 표준화 기구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 인증을 취득했습니다.국제 표준화기구는 국제 기준에 맞춘 중대재해 전담 조직 신설과 중대재해 예방·대응 종합계획을 수립 등을 높이 평가했습니다.국제 표준화 기구는 지난 2018년에 제정된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국제 신뢰 기준입니다.
최지호 2025년 12월 17일 -

AI 데이터센터 연계 산업 유치 전략 연구
7조 원 대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유치한 울산시가 AI 수도 도약을 구체화하기 위한 연구 용역에 착수합니다.울산시는 오늘(12/17)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AI 데이터센터와 연계한 산업 기반과 정책, 투자 가능성 등을 분석해 유망 기업을 유치하는 전략을 내년 6월까지 수립하기로 했습니다.또 울산에 투자하는 AI 관련...
최지호 2025년 12월 17일 -

울주군 간절곶 간절루, 국제디자인어워드 수상
울주군 간절곶에 조성된 공공건축물 '간절루'가 2025 국제디자인어워드 건축 부문에서 본상과 동상을 동시에 수상했습니다.지난 6월 준공된 간절루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장소인 간절곶의 지형과 역사, 장소성을 건축적 구조와 공간으로 풀어낸 지역 특화 공공건축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용주 2025년 12월 17일 -

예년 기온 웃돌아 포근… 아침까지 약한 빗방울
출근길 공기가 한결 부드럽습니다.아침 최저 기온도 8.8도로 예년 이맘때보다 7도 가량이나 높게 출발하고 있고요.낮에도 13도까지 오르며 초겨울치고 포근하겠습니다.당분간은 이런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여서 추위에 대한 걱정은 잠시 덜어두셔도 되겠습니다.한편, 날은 온화하지만,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어제 발...
2025년 12월 17일 -

제조업에 첨단기술 융합‥ "울산의 미래"
◀ 앵 커 ▶지역 4대 주력산업에 첨단기술을 융합시키는 고도화 전략이 '울산의 미래'가 될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울산시는 신산업 전환을 앞당기기 위한 전담 조직을 개설하고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최지호 기자.◀ 리포트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과 비철금속은 산업수도 울산을 지탱해온 원동력입니...
최지호 2025년 12월 16일 -

"울산~경산 고속도로‥ 울산 도심 지하화 연계 추진"
고속도로 도심 지하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울산시가 경북 경산시와 울산~경산 고속도로 건설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정부에 건의합니다.울산시는 울산~경산 고속도로가 울산과 대구·경북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중요한 도로망이라며, 울산 도심 지하화 사업과 연계될 경우 도시 경쟁력이 극대화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
최지호 2025년 12월 16일 -

"후보 부적격 기준 강화‥ 여성·청년 의무 추천"
◀ 앵 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내년 지방선거 공천룰을 확정 발표했습니다.교제폭력과 주가조작 등 부적격 기준을 강화하고 여성과 청년, 장애인, 정치신인을 우대해 정치 진입의 폭은 넓히고 공천의 문턱은 높이겠다는 전략입니다.또 당원의 권리 강화도 눈에 주목되는데, 주요 내용을 조창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조창래 2025년 12월 16일 -

"간절곶 사계절 명소로"‥ 868억 식물원 조성
◀ 앵 커 ▶한반도 육지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산 간절곶에 디지털을 결합한 식물원이 조성됩니다.울주군은 식물원을 통해 간절곶을 새해 첫날만 찾는 관광지가 아닌 사계절 내내 찾아올 수 있는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이용주 기자.◀ 리포트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 간절곶.새해 첫날이면 드...
이용주 202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