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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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오일허브 개편‥'친환경 에너지 허브'
울산항을 친환경 에너지 허브로 탈바꿈하기 위한 정부의 중장기 로드맵이 나왔습니다.해양수산부가 밝힌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은 기존 울산신항에 추진되던 오일허브 사업을 암모니아와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시설 도입이 용이하도록 전면 개편하는 것입니다.이와 함께 울산 본항 2부두 2번 선석의 취급 품목은 잡...
조창래 2026년 07월 21일 -

남구 '고용위기 대응지역' 연장‥40억 원 지원
울산시는 남구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연장 지정돼 석유화학산업 고용안정을 위한 후속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국비 40억 원을 확보해 구직자와 실직자 등에게 1인당 200만 원의 취업장려금을 지급하고, 재직 근로자 이탈 방지를 위해 1인당 50만 원의 고용안정지원금을 지급합니다.이와 함께 석...
이돈욱 2026년 07월 21일 -

금속노조 "재해 대책 촉구"‥HD현대중공업 "특별교육"
전국금속노동조합은 오늘(7/21)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8일 HD현대중공업에서 발생한 끼임 사망사고와 관련해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노조는 족장 설치 이후 위험 요인을 점검하는 등 기본적인 안전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사고가 발생했다며, 곤돌라 탑승자 명단의 서명도 대리 서...
이다은 2026년 07월 21일 -

울산 고령인구 18.6%‥2027년 초고령사회
2025년 기준 울산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0만 명에 고령인구 비중은 18.6%이며, 2027년에는 고령인구 비중이 20%가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동남지방데이터청은 또 2046년 울산의 고령인구는 37만 명, 고령인구 비중은 40.7%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지난해 기준 울산지역 고령자의 이혼 건수...
조창래 2026년 07월 21일 -

울산 웨일즈, 야구 동호인 60명 원포인트 레슨
프로야구 울산웨일즈가 지역 야구 동호인 60명을 초청해 사회인 야구 클리닉을 진행했습니다.이날 행사는 울산 웨일즈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이 야구 동호인들에게 타격과 수비, 투구 동작 등에 대해 시범을 보이고 그룹별 원포인트 레슨으로 진행됐습니다.울산 웨일즈는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지역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이 ...
정인곤 2026년 07월 21일 -

울산여상·미용예고 2031년 통합 개교 추진
울산여상과 울산미용예술고가 오는 2031년 남녀공학으로 통합 전환하는 정책이 추진됩니다.울산교육청은 현 울산여상 자리에 상과 4개반, 미용 4개반, 관광조리과 2개반으로 학과를 개편하고 울산미용예술고는 폐교 수순을 밟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1963년 개교해 노후화된 울산여상은 최근 교육부의 공간 재구조화 사업...
홍상순 2026년 07월 21일 -

중구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모금액 5억 원 돌파
중구의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모금액이 사업 시행 3년여 만에 5억 원을 돌파했습니다.지난 2023년부터 시작된 중구 고향사랑기부 건수는 모두 4천600여 건으로 누적 모금액은 5억 10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중구는 고향사랑 기부금을 입화산 자연휴양림 꽃길 조성 사업과 취약계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황방산 생태보전 등 ...
정인곤 2026년 07월 21일 -

나흘째 폭염특보‥맑고 강한 자외선 주의
[리포트]지역마다 날씨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중부지방은 호우가 남부지방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오늘도 우리 지역은 맑은 하늘 아래,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폭염특보도 확대 강화된 가운데,오늘 한낮 기온은 32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체감온도는 35도 안팎까지 치솟겠습니다.또 강한 햇볕 아래 ...
2026년 07월 21일 -

'여소야대' 첫 상견례‥팽팽한 신경전
[앵커]더불어민주당 시장이 선출된 민선 9기 울산시와 국민의힘이 다수인 울산시의회가 처음으로 공식 상견례를 가졌습니다.양측 모두 협치를 약속했지만, 김상욱 시장의 시정 운영 방식을 놓고는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졌습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시의회 전반기 확대의장단이 김상욱 울산시장과 마주앉았습니...
이용주 2026년 07월 20일 -

발전 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사활 걸어야"
[앵커]정부가 전국 5개 발전 공기업의 통합을 추진하면서 본사 입지를 둘러싼 총성 없는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이미 다른 지자체들은 유치전에 뛰어들었는데 에너지 관련 공기업이 즐비한 울산이 손을 놓고 있어서는 안된다는 지적입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전국 5개 발전 공기업은 울산과 부산, 경...
조창래 202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