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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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 내년 2월부터 시행
[앵커]현재 울산지역 75세 이상 어르신들은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내년 2월부터는 무료화 대상 연령이 70세 이상으로 대폭 낮아지는데, 울산시민의 10%가 넘는 11만 9천여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됩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지난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시내...
조창래 2025년 12월 18일 -

무거·전하·방어동 노후주거지 정비 사업 선정
남구 무거동과 동구 전하2동, 방어동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재생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남구 무거동에는 마을 주차장과 노인과 청소년을 위한 주민 편의시설이 조성되고,전하동에는 공원과 도서관, 공공임대주택이, 방어동에는 공영주차장과 주민 커뮤니티 시설이 각각 조성됩니다.
이돈욱 2025년 12월 18일 -

중구, 외국인 영유아 어린이집 무상보육 추진
울산 중구의회가 외국 국적 영유아의 어린이집 무상 보육을 돕는 조례 개정을 추진합니다.이 개정안은 현행법상 무상보육에서 제외되는 외국 국적 영유아에게 보육과 교육비 전액을 무상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담고 있습니다.이번 개정안은 오는 23일 열리는 중구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며 통과될 경우 수혜를 받게 ...
이용주 2025년 12월 18일 -

고려아연, "국내 1조 5천억 원 차질없이 투자"
고려아연이 2029년까지 울산 등 국내에 1조 5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고려아연은 미국제련소 건설로 인한 국내 고용과 투자 축소는 없을 것이라며, 해외 시장 개척은 온산제련소 안정성 강화와 미래 투자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돈욱 2025년 12월 18일 -

구 삼호교 붕괴 5개월‥ 주민 불편 호소
폭우로 일부가 무너져 내린 구 삼호교가 5개월 가까이 방치되며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구 삼호교 인근 남구 삼호동 주민들은 여러 차례 민원 제기에도 대책 마련이 없다며 신속한 대체 통행로 확보를 촉구했습니다.울산 최초 근대식 교량으로 국가등록 문화유산인 구 삼호교는 지난 7월 폭우로 상판 일부가 무...
이돈욱 2025년 12월 18일 -

맑고 포근한 날씨‥ 내일 오후 가끔 비
오늘(12/18)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12.5도를 기록해 포근했습니다.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기온은 3도에서 15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한편 내일 오후부터는 5mm 안팎의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성주환 2025년 12월 18일 -

울산도 '자율주행 버스' 운행‥ 시범운행 시작
울산에서도 자율주행 버스가 운행됩니다.울산시는 오는 29일부터 울주군 척과에서 북구 울산공항 구간을 운행하는 자율주행 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자율주행 버스는 시험운전자가 동승해 어린이보호구역을 수동 운전하며, 그 외 구간에서는 자율주행으로 운영됩니다.시범 운행 기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
이돈욱 2025년 12월 18일 -

"통일교 유착 의혹 국민의힘 진실 밝혀야"
최근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2/18)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통일교 행사에 참석한 것과 관련해 통일교를 비롯한 특정 종교단체와의 조직적 유착 의혹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진보당 울산시당도 기자회견을 통해 통...
조창래 2025년 12월 18일 -

아파트 가격 22주째 상승‥ 상승률 전국 최고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22주째 상승한 가운데 이번 주는 서울보다 더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2월 셋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을 보면 울산은 서울보다 높은 0.2%가 올라, 전국 최고 상승을 보였습니다.전세가격은 102주째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한주만에 0.17% 올라 역시 전국에서 상승...
홍상순 2025년 12월 18일 -

울산 육아휴직 사용률‥ '엄마 1등·아빠 꼴찌'
지난해 울산지역 출생아 부모의 육아휴직 사용룔이 전국에서 가장 낮고, 특히 아빠의 휴직 사용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육아휴직 통계 결과'를 보면, 울산에서 엄마의 육아휴직 사용률은 75.5%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지만, 아빠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8.1%에 그쳤습니다.지난해 울산...
홍상순 2025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