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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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업 지원 조례‥ 수의계약 우대 근거 마련
울산지역 여성기업의 활동 지원을 위한 수의계약 우대 등의 지원 근거가 마련됐습니다.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원이 발의해 최근 의결된 이 조례는 여성기업에 대한 수의계약 및 공공조달 참여시 우대하고, 여성기업 행사 개최의 근거를 명시하고 있습니다.한편 중소벤처기업부의 2022년 통계를 보면 울산의 여성기업 수는 6만...
조창래 2025년 12월 21일 -

겨울철 재난성 가축전염병 예방‥ '방역 강화'
최근 국내 축산농가와 야생동물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잇따라 발생해 보건당국이 차단 방역을 강화합니다.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에는 야생 조류와의 접촉을 금지하고 축사 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또 재난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홍...
최지호 2025년 12월 21일 -

어민수당·수산공익직불금 최대 190만 원 지급
어업인들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에 들어간 어민수당이 올해도 지급됩니다.지급 대상은 모두 474가구로 한 가구 당 60만 원씩 지원되며, 친환경 수산물 배합사료를 사용 어가 등 482가구에는 수산공익직불금 최대 130만 원이 추가 지원됩니다.울산시는 어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촌...
조창래 2025년 12월 21일 -

울산 수돗물, 먹는 물 수질기준 '적합'
지난달 울산지역 수돗물은 먹는 물 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회야정수장과 천상정수장을 대상으로 60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유해물질과 잔류염소, 미생물 등이 전부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수질 검사는 달마다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가정 내 수도꼭지 104개와 ...
최지호 2025년 12월 21일 -

"예산 빨리 털어야"‥ 끊이지 않는 '노쇼 사기'
[앵커]공공기관을 사칭해 자영업자들에게 선입금을 요구하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그때 그때 기관과 물품 종류만 교묘하게 바꿔가며 사기를 저지르고 있는데요.해외에 거점을 두고 범행에 대포폰과 대포통장을 이용하는 탓에 검거도 쉽지 않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저희 남구청 총무과입니...
이용주 2025년 12월 19일 -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징역 22년 선고
[앵커]교제했던 여성을 찾아가 수십 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피고인 장형준에게 징역 22년이 선고됐습니다.재판부는 장형준이 진정으로 반성하는지 의문이 들고 재범 위험이 매우 높다고 판시했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스토킹 살인미수 사건의 피고인 장형준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울...
조창래 2025년 12월 19일 -

원안위, 새울 3호기 운영허가 보류‥ "30일 재상정"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오늘(12/19) 울주 새울 원자력발전소 3호기 운영 허가 여부를 심의한 결과 차기 회의에서 추가 논의하기로 했습니다원안위는 새울 3호기 운영 허가 심사 검토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오는 30일 열리는 제228차 회의에 재상정하기로 했습니다.2016년 착공한 새울 3호기는 1천400MW급 한국형 원...
이용주 2025년 12월 19일 -

울산 공무원 자원봉사 시간 증가‥ 목표 47% 초과
올해 울산시 공무원의 자원봉사 시간이 1만 3천226시간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이는 연간 목표치 9천 시간의 147% 수준으로, 지난해보다 4천264시간 늘었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공무원들의 자원봉사는 급식 봉사 참여와 환경정화, 각종 동아리와 동호회 봉사, 헌혈 등 다양한 방식으로 1천562명이 참여했습니다...
조창래 2025년 12월 19일 -

한낮 '16.8도' 포근‥ 오후부터 가끔 비
오늘(12/19) 울산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4도가량 높은 16.8도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주말인 내일도 흐린 날씨 속에 기온은 9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더 오르겠습니다.한편 오늘 오후부터 내일 저녁까지 곳에 따라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성주환 2025년 12월 19일 -

한반도 '첫 일출' 간절곶‥ 해맞이 행사 개최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주군 간절곶에서 올해 마지막 날과 내년의 첫날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울주군은 간절곶의 새해 일출 예정 시각인 7시 31분에 맞춰 식전 공연과 소망 인터뷰, 카운트다운 등의 행사를 마련할 계획입니다.올해 마지막 날인 오는 31일에는 오후 9시 30분부터 송년 제야 행사와 드론 1천500...
이용주 2025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