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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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포근한 날씨‥ 주말 기온 '뚝'
[리포트]오늘 하루만큼은 봄이 찾아온 듯 온화하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도 4.6도로 예년 이맘때보다 4도 가량 높게 출발하고 있는데요.낮 동안에도 따스한 남서풍의 영향으로 14도 까지 오르며 3월 하순만큼이나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두꺼운 외투를 정리하시기에는 이릅니다.주말사이에는 다시 북쪽 찬 공기가 ...
2026년 02월 05일 -

울산 '기회발전' 영역 확장‥ "3조 원 투자"
[앵 커]울산이 대규모 투자 유치와 미래 산업 전환의 기반이 될 기회발전특구를 추가 확보했습니다.이번 2차 지정으로 울산이 전국 최초로 특구 면적 상한을 넘어서게 되면서 실질적인 일자리와 지역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국내 석유화학 역사상 최대 투자로 일컬어지는 에쓰오일 샤힌...
이용주 2026년 02월 04일 -

울산시의회, '노동→근로' 용어 변경 보류
울산시의회가 조례에 포함된 '노동'이라는 용어를 '근로'로 변경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시의회는 오늘(2/4) 이성룡 의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사회적 합의 절차를 충분히 거쳐 해당 안건을 신중하게 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앞서 지역 노동시민단체는 '노동'을 '근로'로 바...
최지호 2026년 02월 04일 -

명절 앞두고 또 '국내산 둔갑'‥ 원산지 위반 '기승'
[앵 커]먹을거리 구매가 늘어나는 명절을 앞두고 원산지 위반이 또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수입산 고기를 국내산이라고 속여서 비싼 값에 파는 가게들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는데요.이다은 기자가 단속 현장을 동행했습니다.[리포트]원산지 단속반이 찾은 한 마트.고기가 보관된 냉동고 안에는 국내산과 수입산 대패삼겹살...
이다은 2026년 02월 04일 -

반토막 난 체험학습‥ "올해 수학여행은?"
[ 앵 커]지난해 울산 지역 초등학교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학교가 수학여행을 가지 않았습니다.체험학습 사고의 책임이 교사에게 있다는 법원 판결 이후 체험학습에 부담을 느끼는 선생님들이 거부하고 있기 때문인데요.교육청이 학생과 교사를 위한 체험학습 지원책 강화에 나섰습니다.정인곤 기자[ 리포트]지난 2022년, ...
정인곤 2026년 02월 04일 -

공장·주점 화재 잇따라‥ 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후 4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산업용 배관 제작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 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앞서 오전 0시 15분쯤에는 남구의 한 노래 주점 환풍구 기름 찌꺼기에서 불이 ...
이돈욱 2026년 02월 04일 -

울산웨일즈, 호주 국가대표 타자 알렉스 홀 영입
울산웨일즈가 팀의 세 번째 외국인 선수로 미국 프로야구 출신 호주 국가대표 타자 알렉스 홀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 2017년 밀워키 브루어스에 입단해 2021시즌까지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한 알렉스 홀은 포수와 1루수, 외야수를 소화할 수 있습니다.다음 달 열리는 WBC에 호주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하는 알렉스 홀은...
정인곤 2026년 02월 04일 -

'입춘' 영상권 기온 회복‥ 내일 낮 최고 15도
절기상 입춘인 오늘 오늘(2/4) 울산지역은 아침 최저기온이 0.4도를 기록하며 영상권 기온을 회복했습니다.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높은 11도까지 올랐습니다.내일은 구름 많다 오후부터 맑아지겠고 0도에서 15도의 기온 분포로 낮 기온은 오늘보다 높겠습니다.한편 울산 전역에 한 달 넘게 건조특보가...
천난영 2026년 02월 04일 -

울산 기회발전특구 2차 지정‥ 10개 기업 참여
정부가 선정하는 기회발전특구에 울산지역 산업단지 154만㎡가 추가 지정됐습니다.울산시는 울산・미포국가산단과 온산국가산단, 울산항만과 배후단지, 자동차일반산단, 이화일반산단이 기회발전특구에 추가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새로 지정된 기회발전특구에는 HS효성첨단소재와 GS엔텍 등 10개 기업이 3조 2천708억 원을 ...
이용주 2026년 02월 04일 -

울산시, 시민 참여형 주차장 1천 면 추진
울산시가 시민 참여형 주차 사업을 통해 1천 면 이상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단독주택 담장을 허물어 주차장을 만들면 300만 원, 공동주택 화단이나 놀이터에 주차장을 조성하면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합니다.백화점이나 학교, 교회, 공동주택이 유휴 시간에 주차장을 개방하면 최대 5천만 원을 지...
이용주 2026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