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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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화재 연평균 1만 건.. 부주의가 절반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겨울철에 벌어진 화재는 지난 5년간 연평균 1만 1천여건으로 화재원인의 절반이 부주의 였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화재 주요 원인은 담배꽁초나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가 50.8%였으며 전기적요인과 기계적요인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소방당국은 건조한 겨울철에는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져 많은...
정인곤 2023년 12월 23일 -

울산 금융기관 수신 한 달 새 4,203억 원 감소
울산지역 금융기관 수신고가 한 달 새 4천억 원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10월 중 울산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예금은행 수신은 부가가치세 등 세금납부로 인해 3천 9백억 원 감소했고, 비은행금융기관 수신도 241억원 줄었습니다.기업대출은 209억원 늘면서 증가폭이 전달...
이상욱 2023년 12월 23일 -

낮 최고 2.3도..내일 기온 더 올라
주말인 오늘(12/23)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3도로 어제보다 4도 가량 오르며 평년 기온을 점차 회복하겠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더 오르며 아침에는 영하 3도로 시작해 낮에는 영상 6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연일 이어지는 건조특보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며 각종 화재나 산불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천난영 2023년 12월 23일 -

HD현대, 2030년까지 여성 채용 2배 늘려
HD현대가 2030년까지 여성 인력 채용을 2배 가량 늘리기로 했습니다. HD현대는 2021년 9.6%에서 올해 16.8%로 늘어난 여성 채용 비율을 2030년까지 30%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법정 육아휴직과는 별개로 만 6세 이상 8세 이하 자녀를 위한 최대 6개월의 자녀돌봄휴직 제도를 신설했습니다.
유영재 2023년 12월 22일 -

촉법소년 아닌데.. 중대 학폭에도 '소년보호사건'
◀ 앵 커 ▶ 지난 7월 울산에서 여중생 3명이 또래 남학생을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가혹행위까지 저질렀던 사건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 사건에 대해 검찰이 유일하게 촉법소년이 아니었던 가해자 1명을 형사재판에 넘기고 징역형을 구형했지만, 법원은 이 가해자를 처벌이 훨씬 가벼운 소년보호사건으로 처리하도록 했습니다. ...
유희정 2023년 12월 22일 -

조선업도약센터 일부 업무 동구일자리센터로 이관
이번 달을 끝으로 운영이 종료되는 울산조선업도약센터의 취업 알선 등의 일부 업무가 울산 동구일자리센터로 이관됩니다. 지난 4월 동구 일산동에 문을 연 울산조선업도약센터는 취업 알선과 협력업체 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지만 내년도 정부 계획이 확정되지 않아 운영 재개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이용주 2023년 12월 22일 -

울산소방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실시
다가오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울산소방본부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합니다. 울산소방은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와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를 전 소방서의 특별경계근무 기간으로 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대규모 행사장과 해맞이 명소 등 다중운집 장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안전사고에 대비한다는 계획입...
이용주 2023년 12월 22일 -

오늘 '동지' 아침 -8.2도..올 겨울들어 가장 추워
한해 중 밤이 가장 긴 절기인 동지인 오늘(12/22) 울산지방은 아침 수은주가 영하 8.2도까지 떨어지며 올 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한 낮 기온도 영하 2도에 머무른데다 강풍주의보 속에 강한 바람까지 불며, 체감 기온은 하루종일 영하 7도를 밑돌았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영하 7도에서 3도의 기온분포를 보...
조창래 2023년 12월 22일 -

울산시,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지원 MOU
울산시가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금융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이자 지원금 20억원을 기업은행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IBK기업은행은 내년부터 이 지원금으로 1천억원 규모 자금을 조성해 중소기업당 1년간 최대 5억원에 대한 대출 금리 2%를 감면하고, 보증서 발급에 드는 보증료율 1.2%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이용주 2023년 12월 22일 -

울산거주 근로자 93.3% 울산 안에서 통근
통계청이 이동통신사의 단말기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근로자 이동형태를 조사한 결과 울산에 사는 근로자의 93.3%가 울산 안에서 통근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 거주 근로자 중 타 지역으로 통근하는 비율은 경북이 4.3%로 가장 높았고 부산이 1.2%로 두번째였습니다. 전국에서는 수도권 근로자의 통근 시간이 평균 83...
이용주 2023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