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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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포산터널 연결도로 확장 필요
동구청이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개통에 따른 교통망 수요 조사를 벌인 결과, 염포산 터널과 연결되는 전하동의 기존 도로가 협소해 도로 확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청은 조사 결과 폭이 10~12m 수준인 기존 도로들을 폭 20m로 확장해야 교통 체계가 개선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
유희정 2011년 08월 18일 -

하늘억새길 최종 보고..본격 추진
울주군이 오늘(8\/17) 하늘억새길 최종 용역보고회를 갖고 다음달 초부터 본격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최종 설계를 앞두고 열린 오늘 보고회에서는 억새길에 가지산을 포함하고 구간별 스토리 텔링과 친환경자재 등을 사용하는 방안이 추가됐습니다. 울주군 간월재에서 시작돼 밀양과 양산 등 5개 시.군 29.7km를 잇...
설태주 2011년 08월 18일 -

밤새 악취 민원 잇따라
밤새 남구 삼산동과 북구 명촌동 등에서 악취가 난다는 민원이 잇따랐습니다. 주민들에 따르면 쓰레기 섞는 냄새와 시큼한 냄새로 더운 날씨에도 창문을 열 수 없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다며 울산시 등에 항의했습니다. 환경당국은 고온 다습한 날씨에 악취민원이 잇따르자 공단 일대에서 악취 추적에 나서고는 있지만 ...
최익선 2011년 08월 18일 -

냉각 이상이 원인
◀ANC▶ 어제 울산석유화학공단 내 현대EP 울산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8명이 중화상을 입었는데요, 중압과정에서 반응열을 적절하게 냉각시키지 못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어제 현대EP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중화상을 입은 근로자 8명 가운데 4명은 부산...
최익선 2011년 08월 18일 -

현대EP 냉각 이상 폭발 추정
어제 현대EP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중화상을 입은 근로자 8명 가운데 4명이 부산 화상전문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폭발사고가 가전제품 케이스 제조원료인 폴리스타일렌 제조 과정에서 반응열을 적절하게 냉각시키지 못해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관련자를 상...
최익선 2011년 08월 18일 -

울산앞바다 석유제품 운반선끼리 충돌 (그림X)
오늘(8\/18) 오전 2시 50분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간절곶 남쪽 10㎞ 해상에서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1천6백톤급 경동프론티어호와 7백톤급 해양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경동프론티어호의 화물창이 3m 가량 찌그러지고 해양호의 뱃머리 부분 1m 가량이 파손됐지만 인명이나 기름유출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마주 ...
설태주 2011년 08월 18일 -

오늘 흐리고 낮 한 때 비
오늘(8\/18)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한 때 10~30mm의 비가 오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8도가 예상됩니다. 울산지방 내일(8\/19)도 흐리겠으며 기온은 22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밑도는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1년 08월 18일 -

글로벌 스타벤처기업 6개사 선정
올해 울산지역 스타벤처 기업으로 6개사가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18) 용진유화와 에이티엠, 피엔제이, 모터웰 등 6개 기업체에게 스타벤처 선정패를 수여하고 앞으로 5년간 경영 지원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작지만 탁월한 제품을 개발하는 제조업체들로서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아 스타벤처기업으로 ...
2011년 08월 18일 -

동구주민회 "전 동구청장 선거비용 반환하라"
동구주민회가 오늘(8\/18) 기자회견을 열고 정천석 전 동구청장이 당선 무효형을 받고도 지원받은 선거비용을 반환하지 않고 있다며 조속한 반환을 요구했습니다. 동구주민회는 정천석 전 동구청장이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아 8천 2백만원의 선거비용을 선관위에 반환해야 하지만 아직 돌려주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유희정 2011년 08월 18일 -

구민문화체육센터 감사 청구 검토
중구청이 구민문화체육센터 입지를 성남동 삼성생명 빌딩으로 옮긴 것과 관련해 주민들이 반발하며 감사원에 감사 청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성안동 주민들은 부지매입과 디자인 공모까지 마쳐 44억원의 투자가 완료된 상황에서 입지를 옮기는 것은 중구의 재정난을 가속화시키는 예산 낭비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구민문...
이돈욱 2011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