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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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8.8도..내일 흐림
오늘(8\/18)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오후 한 때 3.5mm의 비가 내렸으며, 낮최고 기온은 28.8도에 머물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흐린 가운데 22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로, 한동안 맹위를 떨쳤던 무더위의 기세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주말과 휴일에 걸쳐 흐린 날씨가 계속되겠으며, 토요일 오후에는 곳에따라 ...
조창래 2011년 08월 18일 -

울산시 7급 행정직 경쟁률 208대 1
울산시 행정 7급 공무원 임용 경쟁률이 208대 1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가 2011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행정 7급의 경우 2명 모집에 415명이 접수해 20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전체 응시자의 성별을 보면 남성이 58.4%를 차지했으며, 연령대는 25-29세가 39.3%, 30-34세가 34.7%로 나...
서하경 2011년 08월 18일 -

학교도서관 장서 수 전국 최하위
울산지역 각급 학교 도서관의 학생 1인당 장서 수가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으로 중학교 도서관의 1인당 장서 수가 12.1권으로 전국 7대 도시 중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초등학교 도서관의 1인당 장서 수는 20권으로 6위, 고등학교 도서관은 11.6권으로 4위로 ...
유희정 2011년 08월 18일 -

예인 줄 끊어져 잠수부 1명 사망
오늘(8\/18) 오후 4시 10분쯤 남구 장생포 세창냉동 부두 공사장에서 바지선과 예인선을 연결한 줄이 끊어지면서 수중작업을 하던 잠수부 36살 배모씨가 목에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해경은 시멘트 블럭을 옮기던 바지선 연결줄이 갑자기 끊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
설태주 2011년 08월 18일 -

삼남 장백아파트 매각절차 일시중단
시공회사 부도로 13년간 방치되고 있는 울주군 삼남면 장백아파트가 지난달 법원 경매를 통해 새로운 사업자에게 낙찰됐으나 이해 관계자들의 이의 신청으로 매각 절차가 일시 중단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장백아파트 매각결정이 났지만 기존 사업권자와 이해관계자들이 이의소송을 제기해 매각절차를 일시 중단했다고 밝혔...
이상욱 2011년 08월 18일 -

시민 힘으로 되살린 태화강
◀ANC▶ 이번 한국 강의 날 울산대회를 통해 생명의 강으로 되살아난 태화강이 새삼 주목받고 있습니다. 철새와 연어가 돌아오고 시민들의 친수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 것은 시민과 행정, 기업체들의 일치 단결된 힘이 원동력이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천 960년대 우리나라 산업 근대화와 함께 울...
2011년 08월 18일 -

정갑윤 의원 대한국 포럼 발족
국회 예결위원장인 정갑윤 의원이 오늘(8\/18) 국회에서 발족된 대한국 포럼 대표를 맡았습니다. 대한국 포럼은 세계적으로 퍼져 있는 재외 인적네트워크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도약을 돕고,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재외국민 투표권을 한나라당으로 끌고 오기 위해 창립됐습니다. 한편 오늘 행사에는 박희태 국회...
조창래 2011년 08월 18일 -

(R) 묘수 나올까
◀ANC▶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교섭이 내일(8\/19) 재개됩니다 파업 찬반투표까지 남은 시간이 많지 않은 가운데 회사 측이 노조를 설득할만한 제시안을 내놓을 수 있을 지가 관심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27일 노조의 교섭 결렬 선언 이후 20여일 간 완전히 닫혀 있던 현...
이돈욱 2011년 08월 18일 -

울산 무역수지 6개월 연속 흑자
울산지역의 무역수지가 6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통관기준 수출입 실적은 수출이 지난해 대비 56% 증가한 93억 6000만달러, 수입은 60.9% 증가한 77억 7000만 달러로, 15억 90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누적 수출은 지난해 대비 49% 증가한 586억 50...
이상욱 2011년 08월 18일 -

NT:울산]인지 훔쳐 수억 챙겨(수퍼완)
◀ANC▶ 소송이나 등기신청 때 붙이도록 돼 있는 인지와 증지를 훔쳐 수억원을 챙긴 전직 법원공무원 등 십여명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법원 안 은행에서 팔리고 있는 인지와 증지 입니다. 인지는 주로 소송비용을 냈다는 증거로 붙이는데 한 장에 천원에서 최고 3만원짜리까지 있습니다. ...
홍상순 2011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