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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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재 도시공사 사장 취임
이효재 울산 도시공사 신임사장이 오늘(2\/8)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 도시국장과 울주군 부군수를 역임한 울산도시공사 이효재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역세권 개발과 진장유통단지 개발,청량면 율리 보금자리 주택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4년전 출범한 울산도시공사...
2011년 02월 08일 -

내부 시설물도 하자
◀ANC▶ 남구 옥동 울산과학관이 개관도 하기 전에 보수 공사가 한창입니다. 부실 시공에 이어 내부 시설물 설치에도 하자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울산과학관 6층에서 천체 관측실로 올라 갈 때 사용하는 장애인용 수직 리프트입니다. 키 큰 남자도 탈 수 있게 높이가 2미터 이...
홍상순 2011년 02월 08일 -

재경향우회>지역 발전 한마음
◀ANC▶ 수도권에 거주하는 울산출신 인사들의 모임인 울산재경 향우회가 오늘(2\/8) 서울 롯데호텔에서 신년 교례회를 가졌습니다. 오는 4.27 재선거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예비 주자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출신 출향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경 향...
조창래 2011년 02월 08일 -

임시회 개회>신성장 동력 촉구
◀ANC▶ 울산시의회가 새해 첫 임시회를 열고 11일간의 회기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첫날 본회의에서 시의원들은 시정 질의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 육성과 대형 할인점 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의회의 새해 첫 임시회는 울산의 미래전략에 관한 주문들로 시작됐습니다. ...
2011년 02월 08일 -

울산시 명예시민 연중 접수
울산시가 지역을 빛내고 시정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명예시민증 대상자를 연중 추천 접수하고 있습니다. 추천된 명예시민 대상자는 서류심사와 현지실사,시의회 의결 등을 거쳐 확정됩니다. 지난 천 965년 도입된 울산시 명예시민은 지금까지 타지역 내국인 57명,외국인 98명 등 모두 155명입니다.\/\/\/
2011년 02월 07일 -

수산물,명품으로 승부
◀ANC▶ 명란과 어묵, 미역 등 부산을 대표하는 수산물을 생산하는 업체들이 다양한 제품개발로 시장개척에 나섰습니다. 수산물도 명품으로 승부하겠다는 겁니다. 정은주 기잡니다. ◀VCR▶ 사하구 장림동의 한 수산물 생산 업체. 염도를 낮춰 가공한 명란 대부분을 일본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이 업체에서는 최근 국내 ...
최익선 2011년 02월 07일 -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동구청은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을 확정하고 오는 11일까지 12개 사업에 대해 401명을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은 공원관리와 환경정비, 교육강사 파견사업 등으로 나뉘며 만 65세 이상 어른들이 7개월 동안 참여하게 됩니다. 구청을 직접 방문해야 신청할 수 있으며 정부기관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참여하고 있을 경우 신청이 ...
이돈욱 2011년 02월 07일 -

낮 최고 12도 포근한 날씨 이어져
오늘(2\/7) 울산지방은 구름 조금 낀 날씨를 보이다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7도로 다소 쌀쌀했지만 한 낮에는 기온이 12도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2\/8)은 오후 늦게 5mm내외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낮 기온이 영상 9도에 머물겠고 모레...
이돈욱 2011년 02월 07일 -

사기도박 4천여만원 가로채
중부경찰서는 사기 도박판을 벌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46살 조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 등은 지난 2009년 울주군 삼동면 한 골프장에서 만난 김모씨를 울주군의 모 식당으로 유인해 포커 도박을 하면서 수신호로 승패를 조작해 4천7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2월 07일 -

10대 인터넷에서 물품 사기
중부경찰서는 인터넷에서 물건을 판다고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로 15살 김모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지난 8월부터 인터넷 모 포털사이트 카페에 고가의 잠바를 판다고 글을 올려 선입금을 받는 수법으로 15명으로부터 15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