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교육청 다문화 자녀 교육지원
울산시 교육청은 다문화 가정의 자녀에 대한 교육 지원을 확대합니다. 교육청은 올해 2억6천만원을 한국어 교재 개발과 다문화 연구학교 운영에 투입하고, 지원 금액을 해마다 늘릴 방침입니다. 울산에는 현재 다문화 가정 자녀 435명이 초, 중, 고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1년 02월 03일 -

울산 현대중공업 공장 화재
오늘(2\/2) 오후 9시15분쯤 울산 동구 현대중공업 공장에서 불이나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번 화재는 현대중공업에서 페인트와 시너 등 인화성 물질을 보관하는 건설장비 1공장에서 발생해, 5백 제곱미터의 공장 내부를 태웠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최익선 2011년 02월 03일 -

설 명절 차례 준비 분주
설날인 오늘(2\/3) 각 가정은 차례상을 준비하거나 차례를 지내며 분주한 모습입니다. 설날 이른 아침부터 객지에서 모인 친지들과 함께 온 가족이 차례를 지내고 음식을 나눠 먹으며 조상의 음덕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한편, 울산의 고속도로와 국도는 오늘 밤부터 다소 정체되다가, 연휴 셋째날인 내일은(2\/3) 울산으로...
유영재 2011년 02월 03일 -

장생포 해양공원 돌고래 시설 잇따라
장생포 해양공원에 돌고래를 위한 시설이 잇따라 들어섭니다. 남구청은 다음달부터 장생포 해양공원에 천 8백톤 규모의 예비풀장을 준공해 돌고래 대피시설로 이용합니다. 또 하루 3백톤의 해수를 공급할 수 있는 길이 백미터, 직경 150미터의 고래생태체험관 해수인입관공사가 오는 10월 마무리됩니다.\/\/\/
서하경 2011년 02월 03일 -

홍명고, 신산업단지 포함 요청
울주군 청량면 홍명고등학교가 학교 부지를 신산업단지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울산시와 울산시의회에 요청했습니다. 홍명고는 현재 조성중인 신산업단지와 학교가 불과 100미터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소음과 분진 등으로 학업 환경이 악화되고 있다며 울산시가 학교 부지를 매입해줄 경우 학교를 이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홍상순 2011년 02월 03일 -

상주 법의학자 없어 현장 검안 애로
각종 범죄로 숨진 사람들의 사인을 가려줄 법의학자가 울산지역에 상주하지 않고 있어 경찰이 정확한 현장 검증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따르면 울산지역에는 한달 평균 80건이 넘는 각종 부검과 검안 사건이 발생하고 있지만 현재 부산지역 법의학자 1명이 부산과 울산을 오가며 분석작업을 벌이...
설태주 2011년 02월 03일 -

화장률 해마다 높아져..전국평균 상회
장례의식에서 화장 비율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공설화장장 이용건수를 보면 지난 2천1년 2천900건에서 2천6년 3천100여건, 2천9년 5천100여건으로 해마다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화장률은 지난 2천9년 기준으로 73.8%로, 전국평균 65%에 비해 8.8% 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
조창래 2011년 02월 03일 -

성묘객 실화 산불 잇따라
설날인 오늘(2\/3) 울산에서는 성묘객의 실화 등으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임야 만㎡를 태웠습니다. 오전 11시 30분쯤 남구 장생포 복지문화센터 뒤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잡목 등 7천여 ㎡를 태우고 1시간 10여분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오후 1시 20분쯤에는 남구 두왕동 뒷산에서 성묘객 실화로 추정되는 ...
서하경 2011년 02월 03일 -

현대중공업 공장 화재
어제(2\/2) 저녁 9시 15분쯤 동구 현대중공업에서 불이나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번 화재는 현대중공업 건설장비 1공장에서 발생해, 5백 제곱미터의 공장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7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설 연휴 동안 공장 보수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다는 공장 관계자의 진술...
최익선 2011년 02월 03일 -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12일 상경투쟁 강행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는 12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상경 집회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이번 집회는 지난해 말부터 현대자동차 정규직 노사와 비정규직 노사, 금속노조가 참여해 진행하는 특별협의체 대화에 회사측이 성실히 나서줄 것을 촉구하는 항의성 집회라고 설명...
유영재 2011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