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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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매칭그랜트 제도 도입
울산 항만공사가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칭그랜트 제도를 올들어 새로 도입했습니다. 매칭그랜트 제도란 기업에서 임직원들이 내는 기부금 만큼 똑같은 금액의 후원금을 내는 제도로, 항만공사는 이달부터 희망자에 한해 매달 급여에서 만원단위 이하의 금액을 적립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임직원...
이상욱 2011년 01월 07일 -

현대차그룹, 현대건설 사실상 인수
현대건설 주주협의회가 오늘(1\/7)현대건설 매각을 위한 예비협상 대상자인 현대자동차 그룹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해 사실상 현대자동차 그룹의 현대건설 인수가 확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채권단 관계자는 지난 4일 현대그룹과 체결한 양해각서 해지가 정당했다는 법원 판결에 따라 이번 안건을 주주협의회에 상정해 ...
이상욱 2011년 01월 07일 -

오늘(1\/7)밤 음주운전 일제단속
새해 각종 모임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오늘(1\/6)밤 9시부터 3시간 동안 울산지역 30곳에서 음주운전 일제단속이 실시됩니다. 단속 장소는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단지 앞과 중구 태화동 불고기단지 등 유흥가 밀집지역으로 각 경찰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구체적인 단속 장소와 시간이 사전에 고지됩니다. 한편, ...
설태주 2011년 01월 07일 -

금강철강*부산은행 등 성금 기탁
울산지역의 주요 기업체들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금강철강, 금강기계공업, 금강렌트카 임직원들이 오늘(1\/7) 오후 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2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부산은행 울산본부 임직원들도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써달라며 성금 천만원을 기탁했고 NVH 코리...
2011년 01월 07일 -

울주군 산불감시원 무단횡단 사망
어제(1\/6) 밤 11시 15분쯤 울주군 웅촌면 부산-울산 7번 국도에서 울주군 산불감시원 47살 하모씨가 왕복 4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다 차량에 잇따라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하씨가 산불 감시일을 마치고 술을 마시고 귀가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1년 01월 07일 -

동네 가게 돌며 10만원 위조수표 사용
울주경찰서는 오늘(1\/7) 10만 원권 자기앞 수표를 복사하는 방법으로 위조해 사용한 혐의로 40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쯤 울주군 범서읍 과일가게에서 과일을 산 뒤 10만원권 위조 수표를 주고 거스름 돈을 받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울산에서 16차례에 걸쳐 위조수표를 사...
설태주 2011년 01월 07일 -

문수테니스장 동계훈련지 각광
울산체육공원 문수테니스장이 타지역 선수들의 동계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문수테니스장에는 현재 서울과 수원,충남도청 등 전국의 19개팀 선수들이 예약을 마쳤거나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문수테니스장은 하드코트 12면과 클레이코트 10명 등 국제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1년 01월 07일 -

중구지역 일반고 학급정원 증원
울산시교육청이 2011학년도 일반고 신입생 배정에서 중구지역 고등학교의 학급당 인원을 3명씩 늘려 수용하기로 결정해 과다 수용에 대한 학습 환경 저하가 우려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성신고가 자율형 사립고로 전환하고 중앙고가 과학중점학교로 바뀌면서 중구지역 남학생 100여명이 중구지역에 진학하기 어렵게 되자 ...
홍상순 2011년 01월 07일 -

한국노총 신임 본부장에 이준희 당선
한국노총 신임 울산본부장에 현 상임부의장을 맡고 있는 SK에너지 소속 기호 1번 이준희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이 후보는 대의원 273명이 참여한 오늘(1\/7) 투표에서 140표를 얻어 132표를 얻는 기호 2번 권대환 후보를 어렵게 따돌리고 의장에 당선됐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내리 5선을 역임한 신진규 의...
홍상순 2011년 01월 07일 -

울산지법, 비정규직 파업정당성 인정 못해
울산지법 형사2단독 이수영 부장판사는 오늘(1\/7) 정규직화를 주장하면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불법으로 점거해 파업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간부 장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부장판사는 비정규직 노조는 파업의 목적과 정당성이 있다고 하지만 법원에서 인정해...
최익선 2011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