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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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현실화 연대회의 발족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를 비롯한 17개 정당과 시민*노동단체 등이 참가한 울산 최저 임금 현실화 연대회의가 오늘(4\/6) 울산시청 앞에서 발족했습니다. 최저임금연대는 최저임금위원회가 오는 6월 말까지 내년도에 적용될 최저임금안을 결정함에 따라 최저임금 5천410원 쟁취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
홍상순 2011년 04월 06일 -

금속노조, 정년 60살로 연장 요구
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 울산지부가 올해 사용자측과의 집단교섭 요구안에 정년을 만 60살로 연장해 달라는 내용을 포함시켜 협상결과가 주목됩니다. 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오늘(4\/6) 울산 금속사업사용자협의회 소속 8개사에 임금 15만611원 인상과 소외 계층 노사기금 조성, 정년 만60살 연장 등의 요구안을 일괄 발송했...
홍상순 2011년 04월 06일 -

야4당 공동 선거대책위 출범
4.27 재선를 앞두고 야권 후보 단일화를 이룬 야4당은 오늘(4\/6)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에서 4.27 재선거 승리를 위한 공동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정세균 민주당 전 대표, 권영길 민주노동당 원내대표, 천호선 국민참여당 최고위원 등이 참석해, 야권 연합 후보의 승리를 위해 힘을 모으자고 역...
조창래 2011년 04월 06일 -

울산MBC 벚꽃 축제 마련
울산MBC가 오늘(4\/6)부터 오는 9일까지 중구 학성동 사옥 문화동산에서 시민들을 위한벚꽃축제를 마련합니다. 첫날인 오늘 낮 12시에는 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쇼 라디오 공개방송이 진행됐으며, 오후 7시 30분부터는 시민들과 함께 하는 미니콘서트가 열려 클래식, 재즈 공연 등을 선보였습니다. 또 오는 9일까지 설치된...
최익선 2011년 04월 06일 -

중구 병영서 3.1 만세운동 재현
병영 3.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오늘(4\/6) 오전 병영초등학교와 병영사거리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병영 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는 행사는 지난 1919년 4월4일 일제에 항거해 지역 청년과 학생등이 병영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축구공을 차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독립만세 운동을 벌인 것을 기념해 해마다 마련되고 있습니...
최익선 2011년 04월 06일 -

21세기 동북아 에너지시장 중심지 도약
울산이 오는 2천 21년까지 조성 목표인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를 발판으로 21세기 에너지 시장 중심지로 도약해야 한다는 연구용역이 나왔습니다. 울산항 오일허브 연관산업 활성화 연구 용역에 따르면 2025년까지 원유와 석유제품 거래 200억 달러 이상 달성, 세계적 석유거래 기업 지사 10개 이상 유치를 목표로 분야...
2011년 04월 06일 -

울산 아파트 분양 훈풍
지난해말 부산에서 시작된 아파트 분양열기가 올들어 울산지역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남구 삼산동에 분양에 들어간 주거형 오피스텔의 경우 1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90%의 높은 실계약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에앞서 분양에 들어간 남구 무거동의 일반 아파트도 현재 계약률이...
이상욱 2011년 04월 06일 -

울산 수돗물 방사능 물질에 안전
울산지역 수돗물은 방사능 물질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일본 원전 사태로 방사능 물질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자 상수원수와 정수장 2곳에 대한 방사능 물질 검사결과 요오드와 세슘 등 위험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사는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한국원자력...
2011년 04월 06일 -

내일부터 40-70mm 비 예상(저녁날씨)
한식인 오늘(4\/6) 울산지방은 아침기온이 2도로 쌀쌀했지만, 낮 기온은 20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부터 차차 흐려진 뒤 내일(4\/7)부터 모레까지 40-70mm의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비에 미미한 양의 방사성 물질이 섞여 내릴 가능성이 있지만 인체에 영...
이상욱 2011년 04월 06일 -

향 피우려다 산불 내(화면-온산)
오늘(4\/6) 오후 1시쯤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200제곱미터를 태우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향을 피우기 위해 라이터를 켠 순간 갑자기 바람이 불면서 잔디에 불이 붙었다는 성묘객 62살 박모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 소방본부 웹하드-온...
유희정 2011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