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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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밸리 2공구 조기 개설 촉구
북구지역 지역현안인 오토밸리로 2공구 조기 개설을 위해 행정기관과 기업체, 노동계, 주민들이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공동 건의문에 서명한 북구청과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노조, 주민대표 등은 지역 교통난 해소와 물류비 절감을 위해 오토밸리로 2공구 조기 개설이 꼭 필요하다며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최익선 2011년 04월 07일 -

건조중인 선박에서 불(화면:동부소방)
오늘(4\/7) 오후 1시 50분쯤 동구 방어동 세광중공업에서 건조중이던 선박에 불이 나 선박 엔진룸 일부를 태워 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엔진룸 해치 덮개의 부직포에서 검은 연기와 불꽃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사진 있습니...
이돈욱 2011년 04월 07일 -

신정시장 대형마트 추진..상인 반발
남구 신정시장 내에 대형 마트 입점이 추진되면서 주변 상인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신정시장 아케이드 중심에 6개 점포를 철거한 940제곱미터 면적에 39살 김모씨가 개인 소유 마트를 세우기 위해 건축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이에대해 신정시장 상인들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시장내에 대형마...
서하경 2011년 04월 07일 -

2개 전문대, 교육역량 우수대학 선정
울산과학대학과 춘해보건대학이 교육과학기술부가 선정한 2011학년도 교육역량 우수 전문대학 80곳에 포함됐습니다. 이로 인해 울산과학대학은 39억9천만원, 춘해대학은 18억600만원의 재정 지원을 받게 됐으며 지원금은 실험실습 기자재 구입과 학생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대학의 발전 전략에 따라 자율적으로 쓸 수...
홍상순 2011년 04월 07일 -

울산 대학생 21% 자원봉사 활동 참여
울산지역 대학생 자원봉사단이 지역 전체 대학생 2만5천여명의 21%인 5천260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학교별로는 UNIST가 전교생 천900여명 가운데 87%가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는 전교생 천200여명의 52%가, 울산과학대학 전교생 6천여명 가운데 32%가 각각 대학생 자원봉사단에 가입했습니...
조창래 2011년 04월 07일 -

대학생-지역기업 희망이음 프로젝트 추진
울산시가 우수 인재들이 타 지역 기업으로 유출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대학생과 지역기업을 이어주는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지역 10대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지역 대학생 200명을 선발해 취업을 앞둔 대학생이 기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편 10대 우수기업은 우...
조창래 2011년 04월 07일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유니스트 특강
지난해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영국 맨체스터대 교수가 오늘(4\/7) 유니스트를 방문해 그래핀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노보셀로프 교수는 반도체 재료인 실리콘의 대체 소재로 각광받는 그래핀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2차 전지 등 다양한 분야에 상용화될 것이라고 밝혔습...
홍상순 2011년 04월 07일 -

내일(4\/8)부터 4.27재선거 부재자신고
오는 27일 중구청장과 동구청장, 시의원 중구 4선거구,중구 기초의원 가선거구 재선거를 앞두고 부재자 신고가 내일(4\/8)부터 오는 12일까지 5일간 접수됩니다. 선관위는 부재자 신고기간 만료일인 12일 오후 6시까지 주민등록지 구청장에게 부재자 신고서가 도착돼야 부재자 투표를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1년 04월 07일 -

울산시의회 역사왜곡 규탄 결의
울산시의회는 오는 15일 열리는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독도영유권 규탄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이 결의안은 독도를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한 왜곡된 교과서를 즉각 폐기할 것과 지진 피해 돕기에 앞장선 우리 국민들에게 무릎 꿇고 사죄할 것 등을 일본 정부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2011년 04월 07일 -

병원 집단급식소 25% 위생기준 안 지켜
울산지역 병원 급식소와 음식점의 4분의 1이 위생기준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약청이 지난해 10월 울산지역 29개 요양병원 급식소를 점검한 결과 전체 29곳 가운데 5개 급식소가 위생 기준을 위반했으며, 병원과 전문장례식당 34곳에 대한 점검에서는 11개 업소가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보관 등으로 적...
조창래 2011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