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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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용 레이더 시스템 개발 착수
그동안 수입에 의존해 왔던 선박 레이더 시스템 개발이 울산과 부산 광역경제권 사업의 하나로 추진됩니다. 울산시와 부산시는 오늘(12\/23)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현대중공업 관계자와 대학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박 레이더 시스템 개발 착수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국비 75억원 등 총 11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
2010년 12월 23일 -

울산 대표 이미지 색 선정하기로
도시환경 정비에 사용될 울산 대표 이미지 색 선정 작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23) 산업도시 색채 정립 중간 보고회를 갖고 울산을 대표하는 이미지색 산업도시 경관과 쾌적한 도시환경에 적합한 대표 색깔을 내년 5월까지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울산 대표 이미지 색 선정 작업에서는 울산시를 도...
2010년 12월 23일 -

오늘(12\/23) 밤 음주운전 일제 단속
전국적인 음주운전 일제단속 계획에 따라 울산지역에서도 오늘(12\/23)밤 9시부터 12시까지 경찰관 120명이 동원돼 울산 전역에서 음주운전 단속이 대대적으로 실시됩니다. 경찰은 사전예고를 통해 시민들의 자율적인 음주운전 자제를 유도하기 위해 오늘도 중구 동천체육관과 남구 도산사거리 등 음주운전 단속 지점 34곳...
설태주 2010년 12월 23일 -

가짜석유 판매 주유소 단속 강화
가짜 석유를 파는 주유소가 늘어나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석유품질관리원이 특별단속에 나섰습니다. 석유품질관리원 영남지사는 어제(12\/23) 보도된 울주군 두동면 모 주유소에 대해 영업정지 처분을 내리는 한편 울산지역 290여 곳의 주유소에 대한 기름 성분 분석을 수시로 실시해 가짜...
설태주 2010년 12월 23일 -

옹기엑스포 세계적 문화상품 가능성 확인
울산세계 옹기문화 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오늘(12\/23) 정기 이사회를 열고 지난 10월 열린 엑스포에 대한 종합결과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서 조직위는 국제적으로 옹기문화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울산이 옹기문화의 본거지임을 대내외에 과시해 도시브랜드를 향상시켰다고 평가했습니다....
2010년 12월 23일 -

공립유치원.고교 수업료 3년째 동결
울산시교육청이 내년도 공립유치원과 고등학교의 입학금과 수업료를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학부모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3년째 동결하는 것입니다. 현재 공립 유치원 수업료는 연간 39만4천800원, 고등학교 1급지 수업료는 연간 138만3천600원입니다.
홍상순 2010년 12월 23일 -

울산대 하향 안정, 유니스트 경쟁률 상승
울산지역 대학들이 어제(12\/22) 2011학년도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울산대는 하향 안정 지원 경향이 두드러진 반면 유니스트는 경쟁률이 높아졌습니다. 울산대는 천366명 모집에 4천592명이 지원해 지난해와 비슷한 3.36대1의 지원률을 보였으며 고득점자가 몰리는 조선해양공학부와 생명화학공학부 등 일류화 학부의 경...
홍상순 2010년 12월 23일 -

신규 아파트 분양물량 역대 최저
주택경기 침체 등의 여파로 올해 울산지역 신규 아파트 분양 물량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정보 제공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분양된 울산지역 신규 아파트는 남구 옥동 한신휴플러스 263가구 등 2곳에, 328가구 에 불과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울산에서는 당초 3~4곳의 사업장에서 신규 분양에 들어갈 계획이...
이상욱 2010년 12월 23일 -

오늘 밤부터 기온 떨어져(저녁)
울산지방 오늘(12\/23)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2.1도로 쌀쌀했지만 낮 최고 기온 11.7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하지만 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 기온이 뚝 떨어져 내일 아침은 영하 2도까지 수은주가 내려가며 추워지겠습니다. 또 성탄절인 모레 아침은 아침 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지는 등 당분간 ...
이상욱 2010년 12월 23일 -

심층 취재>700억원 체비지 사기
◀ANC▶ 지난 2천 6년 고의 부도를 낸 것으로 알려진 향토기업 평창토건 류준걸 회장이 700억대 체비지 사기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270여명의 피해자들은 평창토건이 인가 면적의 4배가 넘는 땅을 체비지로 속여 팔아 거액을 챙겼다며 류 회장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이상욱 2010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