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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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땅 꿀꺽
◀ANC▶ 허위 문서로 남의 땅을 가로채고, 이를 보증해준 마을 이장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를 감독할 공무원은 현장조사 없이 출장비만 챙겨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30년전 사망한 사람의 소유로 돼 있던 논 8필지 입니다. 바로 옆 산 주인인 46살 도모씨는 사망한 김씨의 땅을 ...
서하경 2010년 12월 14일 -

[소금 둔갑] 갈수록 교묘
◀ANC▶ 유해물질이 들어간 수입산 소금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팔아온 일당이 또 적발됐습니다. 수입산 소금으로 만든 꽃소금을 국산으로 둔갑시켰는데, 이미 상당량이 시중에 유통됐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공단 한복판에 위치한 한 소금 제조 공장, 입구에서부터 중국산 소금 포대가 곳곳에 쌓여...
설태주 2010년 12월 14일 -

한파주의보..내일(12\/15) 아침 영하4도
울산지방에는 오늘(12\/14) 오후 4시를 기해 한파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오늘 밤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해 내일 아침은 영하 4도의 올 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낮기온도 2도에 머무르겠으며 하루종일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영하권을 맴돌겠습니다. 이번추위는 17일까지 계속되겠으며, ...
서하경 2010년 12월 14일 -

(R)불법 밀렵 기승-이종승 기자
◀ANC▶ 지리산 국립공원 인접 지역에서 불법 밀렵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야생동물들이 올무에 걸려 무차별 희생되고 있습니다. 이종승 기자!!! ◀END▶ ◀VCR▶ 지리산과 인접한 해발 700m 부근 야산, 단단한 쇳줄을 엮어서 만든 올무들이 여기 저기 교묘하게 숨겨져 있습니다. 사람까지 위협할 수 있는 덫도 발...
2010년 12월 14일 -

울산시 고액 체납자 65명 명단공개
고액의 지방세를 상습적으로 체납한 개인과 법인 명단이 내일(12\/13)자로 울산시 홈페이지와 각 구군 홈페이지,그리고 게시판을 통해 공개됩니다. 이번에 명단이 공개되는 법인은 25개에 체납액은 82억원이며, 개인은 40명에 96억원으로 1억원 이상의 지방세를 2년 이상 장기 체납하고 울산시의 납부 독려에 응하지 않고 ...
2010년 12월 13일 -

[R]신공항 표류...강력 반발
◀ANC▶ 가덕도와 밀양을 놓고 치열한 입지경쟁을 벌이고 있는 동남권신공항 건설안이 최근 정부가 짠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지역사회의 반발이 드세게 일고 있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부산과 경남은 동남권 신공항 입지를 놓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벌여왔습니다. 부산은 가덕...
2010년 12월 13일 -

오늘 20mm 비..낮 최고 8도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도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현재까지 5.5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오늘 밤 늦게까지 모두 20mm 안팎의 다소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하루종일 비가 이어지며 오늘 낮 기온은 8도에 머물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오는 15일 아침 기온이 영...
최익선 2010년 12월 13일 -

중국선원 밀입국 시도..항만 비상
최근 중국인 선원들이 울산항을 통해 밀입국을 시도하다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어제(12\/12) 오후 1시쯤 울산항 3부두에서 석탄부두에 접안한 중국인 선원 22살 쳉밍씨 등 3명이 밀입국을 시도하다 청경에 적발돼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인계됐습니다. 이에앞서 지난 9일 저녁 6시쯤에도 중국인 ...
이상욱 2010년 12월 13일 -

분식회계 거액 대출 중기대표 집유 4년
울산지법 제 3형사부는 은행을 속여 거액을 대출하고, 허위로 공사대금을 지급하는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모 중소기업 대표 이모 씨에 대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천 8년 말부터 지난 4월 사이 분식회계된 대차대조표 감사보고서를 제출 하는 방법으로 11개 은행을 속여 모두 21회에...
이상욱 2010년 12월 13일 -

고수익 미끼 사업투자 사기범 붙잡혀
사업 투자를 미끼로 돈을 가로챈 사기범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12\/13) 주식투자 명목으로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0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6년부터 59살 최모씨 등 9명으로부터 주식에 투자하면 이익금 주겠다며 속여 55회에 걸쳐 4...
서하경 2010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