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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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6.2도..내일 아침도 영하권
울산지방 오늘(12\/9) 찬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0.1도에 낮 최고기온도 이달들어 가장 낮은 6.2도에 머물렀습니다. 아침부터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기온은 영하 10도 가까이 떨어지는 등 연이틀 한겨울 매서운 추위를 느끼게 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아침도 영하 2도로 예상되는 등 당분간...
2010년 12월 09일 -

북구 염포산 불..3백㎡ 태워 (사진:동부소방서)
오늘(12\/9) 오후 2시쯤 북구 염포동 염포119 안전센터 뒷편 야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백 제곱미터를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곳이 임도 근처여서 등산객들이 버린 담뱃불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뉴스 멜로 사진 송부
설태주 2010년 12월 09일 -

울산시 내년 76개 과학기술진흥사업 추진
울산시가 내년에 천715억원을 투입해 모두 76건의 과학기술진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맞춤형 R&D 지원과 지역인재 육성, 산학연 협력강화, 과학기술 인프라 확충 등 4대 분야에서 76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주요사업으로는 그린 전기자동차산업 육성과 신화학실용화센터 건립, 울산...
최익선 2010년 12월 09일 -

KTX 개통이후 전국단위 회의 잇따라
KTX 개통으로 전국 각지에서 울산지역에 대한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울산에서 전국 단위 회의들이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9) 지식경제부와 산업단지공단,16개 시도 공장설립 실무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하는 공장설립 지원업무 실무 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KTX 개통 이후 울산지역의 교...
2010년 12월 09일 -

KTX 울산 차별화 접근 필요
◀ANC▶ 지난 1일부터 울산도 KTX 시대로 본격 진입함에 따라 도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지난달 개통한 KTX 울산역은 하루 평균 만명 가까이 이용할 정도로 폭발적인 수요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KTX 개통을 계기로 지역 경제 활...
2010년 12월 09일 -

심층취재>공해물질 불법 배출
◀ANC▶ 생명을 되찾은 태화강은 생태도시 울산의 상징이 됐습니다. 하지만 기준치를 넘어서는 배출가스를 내보내는 기업들 때문에 울산의 대기상태는 낙제점에 머물러 있습니다. 박치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이 공해도시에서 에코폴리스로 변신하기에는 난제가 많습니다. 울산시 환경단속반...
2010년 12월 09일 -

노사 협상 시작
◀ANC▶ 비정규직 노조가 농성을 해제함에 따라 노사 첫 상견례가 전격적으로 성사했습니다. 노사는 다음주터 본격적인 협의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비정규직 노조가 농성을 해제한지 30분 만에 노사 첫 상견례가 전격적으로 열렸습니다. 현대자동차 사측은 농성을 해제하면 곧바로 ...
홍상순 2010년 12월 09일 -

내년 4월 재선거
◀ANC▶ 이들 선출직 청장들의 중도하차로 중구와 동구는 부구청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게 됐습니다. 각 정당은 논평을 통해 내년 4월 27일 실시될 재선거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용수 중구청장과 정천석 동구청장의 중도 하차로 이들 구청은 내년 4월 27일 재선거일...
조창래 2010년 12월 09일 -

<중.동구청장>당선무효형 확정
◀ANC▶ 여론조사 비용 명목으로 지역 신문사에 돈을 준 혐의로 기소된 조용수 중구청장과 정천석 동구청장, 박래환 시의원이 끝내 직을 유지할 수 없게 됐습니다. 대법원은 상고심에서 신문사의 강압적인 요구가 있었다 하더라도 이를 방어할 방법이 충분히 있었다며, 당선무효형을 확정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
이상욱 2010년 12월 09일 -

공장 벽에 낀 고라니 구조(화면-남부소방서)
어제(12\/8) 오후 3시쯤 남구 여천동 금영산업 공장 건물 벽 사이에 고라니 한마리가 끼어 있는 것을 출동한 소방대원이 구조해 울산야생동물구조센터로 넘겼습니다. 소방서 구조대 관계자는 야산에서 넘어온 고라니가 사람들의 눈을 피해 어두운 곳을 찾다 2층 컨테이너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0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