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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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자연과 사람을 품다 (일본1)
**타이틀 있음 ◀ANC▶ 울산MBC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 친화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 미국과 일본, 캐나다의 선진사례를 알아보는 기획 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로, 새들을 비롯해 희귀 동식물의 보고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일본의 쿠시로 습지를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
유영재 2010년 07월 18일 -

중노위, 현대차 비정규직 조정신청에 행정지도
원청업체가 하도급 업체에 고용된 비정규직과 단체협약 교섭에 응하도록 강제할 수 없다는 노동위원회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현대차 울산과 아산, 전주 비정규직 지회가 원청업체인 현대자동차를 교섭에 나오게 해달라는 조정신청에 대해 단순한 영향력만으로 현대자동차가 실제 고용관계에 있는 사용...
2010년 07월 18일 -

현대차) 막판 쟁점은?
◀ANC▶ 현대차 노사가 내일(7\/19) 올해 임금협상을 여름휴가 전에 타결하기 위해 다시 협상테이블에 앉습니다. 이번 협상의 막판 쟁점과 변수는 무엇인지 옥민석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올해 현대자동차 노사협상의 쟁점은 결국 임금인상폭으로 압축됩니다. 주간연속 2교대제나 노동 현안인 타임오프제가...
옥민석 2010년 07월 18일 -

낮 최고 31,5도, 피서객 북적
휴일인 오늘(7\/18)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1.5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자 진하해수욕장과 일산해수욕장에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울주군 작천정과 내원사 계곡에도 더위를 피해 나온 가족단위 피서객들로 하루종일 붐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울산지역에는 당분...
옥민석 2010년 07월 18일 -

울산 건설업체 10년새 2배 증가
울산지역 일반 건설업체가 10년동안 2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수주액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울산시회에 따르면 지난 2천년 114개사에 불과하던 울산지역 일반 건설업체가 지난해에는 200개사로 증가해 10년전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업체당 평균 수주액은 지난 2천7년까...
이상욱 2010년 07월 18일 -

에너지 절약 자발적협약 체결
울산시와 에너지 다소비 업체 간 에너지 절약 자발적 협약 체결이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실시됩니다. 협약 체결 대상업체는 삼성석유화학 등 연간 에너지 사용량이 연간 2천 석유환산톤 이상 업체 5군데로 앞으로 5년간 5% 이상 에너지 사용량을 줄여야 합니다. 지난 천999년부터 실시된 에너지 절약 자발적 협약...
최익선 2010년 07월 18일 -

고래바다여행선 예약 쇄도
여름 방학을 앞두고 국내 유일의 고래관광 유람선인 고래바다여행선에 타려는 관광객의 예약 문의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을 운항하는 남구청은 가족단위 신청객들이 늘면서 7월 여행선 예약은 매진됐고 8월 예약률도 83%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예약률이 증가한 것은 방학과 휴가철을 맞은데다 지난 ...
옥민석 2010년 07월 18일 -

울산.양산 기업 여름휴가 4.3일
지난해 경영위기 여파로 일시적으로 증가했던 울산과 양산 기업들의 여름 휴가 일수가 올해는 다소 줄어들 전망입니다. 울산 양산 경영자 총협회가 울산과 양산 150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여름휴가 일수를 조사한 결과 올해 평균 여름휴가 일수가 4.3일로 지난해보다 0.1% 감소했습니다. 또 휴가비는 54만 5천원으로 지난해...
이상욱 2010년 07월 18일 -

SK에너지, 대형석화업체 중 타임오프 첫 합의
SK에너지 노사가 울산지역의 대형 석유화학사업장 가운데 처음으로 근로시간면제제도 즉, 타임오프를 도입하는데 합의했습니다. SK에너지 노사는 개정 노조법에 따라 전체 조합원 2천 500여명에 해당하는 타임오프 대상시간인 1만시간에 노조 전임자 5명을 두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타임오프에 합의한 울산...
옥민석 2010년 07월 18일 -

특전동지회, 수중 정화활동 펼쳐
울산공수특전동지회가 오늘(10\/19) 방어진항에서 수중 정화활동을 벌였습니다. 오늘 수정 정화작업에는 60여명의 특전 대원들이 산소통을 메고 바닷속에 직접 들어가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건져올렸습니다. 특전동지회는 그동안 진하와 서생 등 울산 인근 해안에서 대상으로 다섯 차례에 걸쳐 수중 정화 활동을 펼쳐 ...
2010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