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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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에 2013년 고래 해체장 건립
남구 장생포동 해양경찰서가 오는 2012년 남구 선암동으로 이전될 예정인 가운데 기존 해양경찰서 자리에 고래 해체장이 건립될 예정입니다. 남구청은 오는 2천13년까지 울산 해양경찰서 자리에 고래 해체장을 지어 인근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 등과 함께 장생포를 고래관광 산업의 중심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남...
최익선 2010년 10월 31일 -

고래 바다여행선 동절기 울산연안 관광
동절기 동안 울산앞바다에 고래 출몰이 뜸해짐에 따라 고래바다여행선이 내일(11\/1)부터 고래투어 대신 울산 연안 야경 투어를 실시합니다. 연안 야경 관광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장생포항을 떠나 2시간 동안 울산항만과 조선소, 석유화학공단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로, 고래바다여행선 홈페이지에서 승선 예...
서하경 2010년 10월 31일 -

울산공항울산-김포 예약률 급감
내일(11\/1) KTX 울산역이 개통을 앞두고 울산공항의 울산-김포간 항공편 예약률이 평소의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항공에 따른면 하루 왕복 8편을 운행하는 울산-김포간 노선 예약률이 평소 90% 이상 웃돌았지만 KTX 개통 첫 날인 내일(11\/1)은 50% 대로 떨어졌습니다. 울산-김포간 하루 왕복4편을...
설태주 2010년 10월 31일 -

KTX 내일부터 운행개시(데스크)
◀ANC▶ 지난 28일 개통식을 가진 KTX 경부선 2단계 구간에 내일(11\/1) 새벽부터 승객을 실은 열차가 운행됩니다. 울산역에서는 내일 새벽 5시 21분에 서울행 첫 열차가 출발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KTX 울산역 개통은 울산의 교통지도를 바꾸는 교통혁명에 비유되고 있습니다. 지난 천997년 고속철 ...
2010년 10월 31일 -

낮 최고 19.1도..가을 정취 물씬
10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10\/31)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끼고 해안가를 중심으로 한때 빗방울이 약하게 내렸습니다. 기온은 낮 최고 19.1도까지 올라 시내 공원과 인근 산에는 많은 시민들이 나들에 나서 가을 정취를 즐겼습니다. 월요일인 내일(11\/1)은 맑겠으며 기온은 9도에서 18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설태주 2010년 10월 31일 -

낮 기온 18도, 바람 많이 불어
토요일인 오늘(10\/30)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13도를 기록해 최근 기승을 부리던 기습 추위가 완전히 풀렸습니다. 오늘 낮 기온도 18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과 비슷하겠지만 오늘과 내일 꾸준히 바람이 많이 불겠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겠으며 12도에서 18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 날씨와 비슷하겠습니다. @@@
유영재 2010년 10월 30일 -

임시투자세액 공제제도 현행유지 추진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이 수도권 이외 지방 투자시 현행대로 임시투자세액 공제제도를 적용하도록 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울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개정안은 지역경기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 투자할 경우 투자금액의 7%에 해당하는 금액을 소득...
2010년 10월 30일 -

저수지에서 30대 숨진 채 발견
오늘(10\/30) 낮 1시 40분쯤 울주군 범서읍 반용저수지에서 33살 이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낚시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평소 지병을 앓아 고민해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0년 10월 30일 -

고 3 수능 기원제 잇따라
오는 18일 대학수능시험을 앞두고 고 3학생들의 건승을 비는 수능 기원제가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개교 3년째로 올해 처음 고 3학생들이 수능 시험을 치는 중구 다운고는 오늘(10\/30) 낮 교사와 학부모 50여명이 무룡산에 올라 운수대통을 비는 고사를 지냈습니다. 또 동구 대송고도 오는 5일 무룡산에서, 학성고는 오...
홍상순 2010년 10월 30일 -

대형 크레인 전신주 부러뜨려 (vcr O)
오늘(10\/30) 낮 1시쯤 울산시 남구 달동 주택가에서 대형 크레인이 후진하면서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전신주가 부러졌지만 다행히 지나가던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KT 남울산지사는 선로가 끊어지지 않아 전기와 통신 이용에는 문제가 없었다며 1시간 동안 긴급복구작업을 벌였습니다.\/\/\/
설태주 2010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