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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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갈등 봉합 원구성 마무리
시의원들의 상임위 배정 문제로 물리적 충돌을 빚었던 울산시의회가 정상화됐습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소속 의원들은 오늘(7\/15) 박순환 의장이 유감을 표명하는 선에서 이번 사태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박순환 의장은 울산시의회 본회의에 앞서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소속 시의원이 몸싸움을 벌인 데...
옥민석 2010년 07월 15일 -

내일 5-10mm 비, 다음주 무더위 시작
울산지방 오늘(7\/15)은 맑은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27.1도로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7\/16)은 5-10mm의 비가 내린 뒤 오후부터 차차 개겠으며, 21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장마전선이 소강상태를 보이며 주말과 휴일 비소식은 없겠지만 다음주부터는 32도를 넘는 무더위가 본...
서하경 2010년 07월 15일 -

심야 응급약국 1군데 지정
응급 병원과 같이 심야 시간대에도 문을 여는 심야 응급약국이 지정돼 1년 365일 24시간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남구 달동 삼산로변 가람약국을 심야 응급약국으로 지정해 공휴일과 야간에도 시민들이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희망약국이 있을 경우 구.군별 또는 지역별로 심야 약국 지정을 ...
최익선 2010년 07월 15일 -

태화강 백로 생태학교 개최
울산시와 녹색에너지촉진포럼 등은 오는 24일 초등학생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삼호대숲 건너편 둔치에서 백로 생태학교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한국환경생태연구소 이기섭 박사 등 전문가들은 이날 태화강에 서식하는 백로의 종류와 생태, 여름철에 날아오는 이유, 태화강에 얽힌 이야기 등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
홍상순 2010년 07월 15일 -

<신고리>3호기 원자로 설치
◀ANC▶ 우리나라가 아랍 에미레이트에 수출할 원전과 똑같은 신고리 원전 3호기 원자로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신형 원자로 설치로 새로운 해외 수출길도 열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순수 우리 기술로 건설중인 신고리 원전 3.4호기, 기존 원전에 ...
이상욱 2010년 07월 15일 -

고속도로 노선 마찰
◀ANC▶ 양산시 원동면 배내골을 통과할 예정이던 울산-함양간 고속도로 노선이 주민 반발과 정치적 고려때문에 울주군 상북면 쪽으로 우회할 것으로 보여 마찰이 우려됩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울산-함양간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기본 설계상 노선이 통과하게 될 양산시 원동면 배내골 입니다. 하지만 높이...
최익선 2010년 07월 15일 -

교육위 의정활동 마무리
◀ANC▶ 울산시 교육위원회가 제160회 임시회를 끝으로 공식적인 회기를 모두 마쳤습니다. 지난 13년간 울산교육 현안을 심도있게 다루는 등 교육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왔지만 시의회와 달리 최종 의결권이 없어 한계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교육위원회는 울산이 광역시로 승...
홍상순 2010년 07월 15일 -

일단 봉합됐지만,,,
◀ANC▶ 시의회 상임위 배정 문제로 물리적 충돌을 빚었던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의 갈등이 일단 수면아래로 가라앉았습니다. 시의회 의장이 유감을 표명하는 선에서 일단 갈등을 봉합했지만,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상임위 배정 문제로 여야 의원들간에 물리적 충돌을 빚었던...
옥민석 2010년 07월 15일 -

(부산)"고문사건,실적주의와 상관없다"
◀ANC▶ 부산을 찾은 강희락 경찰청장이, 최근 사회적 물의를 빚은 용의자 고문사건은 실적주의와 전혀 무관하다고 말했습니다. 황재실 기자 ◀VCR▶ 휴가철을 맞아 해운대 여름경찰서를 찾은 강희락 경찰청장은 최근 논란을 빚고있는 실적주의에 대해 경찰조직에 끼친 긍정적인 영향이 적지 않다며 원칙적으로 문제없다...
한동우 2010년 07월 14일 -

지반 약화로 도로 위에 바위 떨어져
어제(7\/13) 오후 3시 50분쯤 동구 방어동 미포조선 부근 도로 위로 인근 야산에서 무게 150kg의 바위가 굴러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낙석방지용 펜스가 부서지고 도로가 패이면서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비로 인해 야산의 지반이 약화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0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