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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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역(통도사)\/ 얻는게 더 많다
◀ANC▶ KTX 울산역 명칭에 통도사를 병행 표기하기로 한 것을 두고 기독교계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통도사 병행 표기를 통해 열차 운행 댓수가 마낳아지고 광역 경전철 사업도 탄력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는 지난달 자문위원회 회의...
조창래 2010년 07월 23일 -

공약이행 오리무중
◀ANC▶ 신임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취임한지 20여일이 지났지만 공약 실천 방안에 대한 발표는 없고, 되니 안되니 논란만 많습니다. 교육청은 여전히 검토중이라고 밝히고 있어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지난 12일 울산시는 박맹우 시장의 선거 공약 이행을 위한 5대 분야 70개 세...
홍상순 2010년 07월 23일 -

현대차, 아반떼 순찰차 809대 공급
현대자동차가 오늘(7\/21) 울산 출고센터에서 운전석에 통합 컨트롤 박스를 설치해 전자 점멸식 경광등과 앰프를 동시에 조작할 수 있도록 한 아반떼 순찰차 809대를 경찰청에 인도했습니다. 이번 경찰청 공급 물량은 단일 차종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며, 전국에 배치될 이 순찰차는 경찰업무 수행에 적합하도록 아반떼 럭...
이상욱 2010년 07월 22일 -

<기획보도> 봄새의 향연
◀ANC▶ 사람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 친화적인 도시를 가꾸기 위한 기획 보도, 오늘은 새 축제를 열어 큰 성공을 거둔 미국의 한 산골 마을을 유영재 기자가 찾아가봤습니다. ◀END▶ ◀VCR▶ 수많은 캠핑카가 집결하고 있는 이 곳은 미국 워싱턴주 레번워쓰 마을. 험준한 산자락 끝에 자리잡은 작은 마을이 수...
유영재 2010년 07월 22일 -

주택화재..천700만원 재산피해
오늘(7\/22) 새벽 4시쯤 중구 학산동의 한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방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18살 성 모군 남매가 긴급 탈출했으며, 집 안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천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 쪽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
조창래 2010년 07월 22일 -

부도 아파트 재분양 난항
◀ANC▶ 아파트 분양도중 시공사의 부도로 분양대금 환급 사업장으로 지정된 대규모 아파트들이 장기 방치되고 있습니다. 극심한 자금사정을 겪고 있는 건설사들이 부도 사업장 인수에 선뜻 나서지 않기 때문인데, 재분양 까지는 상당기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해 7월 시공사의...
이상욱 2010년 07월 22일 -

향후 노사 관계는?
◀ANC▶ 현대차 노사는 2년 연속 무파업으로 임금 협상 잠정합의안을 이끌어 냈습니다. 앞으로의 노사 관계에 훈풍이 불수 있을 지 조창래 기자가 전망했습니다. ◀END▶ ◀VCR▶ 현대차 노사의 2년 연속 무파업 잠정합의안 도출에는 사측과 노조, 여기에 시민들의 기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사측은 여느해보다 ...
조창래 2010년 07월 22일 -

어젯밤 첫 열대야..폭염주의보 계속
어젯밤 울산지방은 이번 여름들어 첫 열대야 현상을 보인 가운데 아침최저기온이 25.4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오늘도 나흘째 폭염주의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비 소식이 없는 가운데 열대야와 한낮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전망했습니다.@@@@@@@@...
조창래 2010년 07월 22일 -

현대중, 미국 태양광발전소 수주
현대중공업이 미국 최대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 1차 사업자로 선정돼 다음달 10일 본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그린에너지 전문업체인 마티네에너지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 일대에 90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 가운데 1차 물량인 175MW급 발전소 1기의 사업자로 현대중공업을 ...
최익선 2010년 07월 22일 -

소비자 피해상담, 이동전화가 가장 많아
울산시 소비자센터가 접수한 피해 상담 가운데 불만이 가장 많은 품목은 이동전화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비자센터는 지난 2003년 5월 개소 이후 지금까지 모두 3만 4천여건의 소비자 피해상담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이동전화가 천 6백여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가구가 천 590여건, 의류가 천 4백여건 등의...
옥민석 2010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