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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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축제와 물축제 통합 검토
울산시가 지역의 대표적 축제인 고래축제와 물축제의 통합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최근 업무보고회 자리에서 한달 남짓 사이를 두고 태화강변에서 고래축제와 물축제가 잇따라 열려 시민들이 낭비가 많다고 생각한다며 두 축제를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남구청...
옥민석 2010년 07월 06일 -

울산시내∼KTX역 급행버스 4개노선 개설
오는 11월 초 KTX 울산역 개통에 맞춰 울산역과 시내를 연결하는 급행버스 4개 노선이 신설됩니다. 울산시가 신설 예정인 급행버스 노선은 첫번째 KTX울산역을 출발해 시청과 남구청을 거쳐 동구로 가는 노선, 두번째 울산시교육청과 중구청을 거쳐 동구로 가는 노선, 세번째 북구 달천회관으로 가는 노선,그리고 네번째 ...
옥민석 2010년 07월 06일 -

시의회 원구성 "민심 반영해야"
민주노동당 시의원 7명은 오늘(7\/6)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8일로 예정된 시의회 원구성은 선거민심을 반영해 다양한 목소리를 담을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소통과 상생의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한나라당 독식구조는 안된다며 한나라당은 공개적이고 공식적인 원 구성협상에 나...
옥민석 2010년 07월 06일 -

교원*학부모단체, 조속한 수사 촉구
김복만 교육감 측근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해 울산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은 오늘(7\/6) 성명서을 내고 조속한 수사를 촉구하면서도 교육 공백이 없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도 성명서를 통해 매우 안타깝고 당혹스러운 일이라고 지적하며 검찰은 신속하고 명명백백하게 진위를 가려줄 것...
홍상순 2010년 07월 06일 -

교육감 측근 금품살포 사건 수사 활기
김복만 교육감 측근들의 금품 살포 사건을 수사중인 울산지검 공안부는 어제(7\/5) 체포한 선대본부장 양모씨를 상대로 금품의 출처를 캐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법정 선거운동 비용을 초과해 선거 운동원들에게 몰래 전달된 돈의 출처가 김복만 교육감과 무관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현재 소환시기를 조율하고 있...
조창래 2010년 07월 06일 -

낮최고 33.1도..올들어 최고
오늘(7\/6) 울산지방은 한낮의 기온이 33.1도까지 올라가 올들어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무더위속에 냉방기 사용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순간 최대 전력사용량도 올 여름 들어 최고인 3천470 메가와트를 기록했다고 한전측은 밝혔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오후에 구름이 차차 많아지는 가운데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고 ...
조창래 2010년 07월 06일 -

남구의회 원구성 진통 계속
남구의회 원구성을 두고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들의 힘겨루기가 계속되면서 개원이 일주일가까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남구의원들이 오늘(7\/6) 오후 원구성을 강행 처리하려하자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막아서면서 회의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한나라당 의원 8명과 민주노동당 의원 6명으로 구성된...
옥민석 2010년 07월 06일 -

급행버스 4개 노선 신설
◀ANC▶ 오는 11월 초 KTX 울산역 개통에 맞춰 KTX 울산역과 시내지역을 연결하는 급행버스 4개 노선이 신설됩니다. 요금은 3천 200원으로 잠정 결정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KTX울산역 개통에 맞춰 역과 도심을 신속하게 연결하기 위해 고급화 된 급행버스가 오는 11월부터 운행됩니다. cg-1) 신설...
옥민석 2010년 07월 06일 -

(R)술 겨루던 고등학생 숨져
◀ANC▶ 고등학생이 선배들과 누가 더 술이 센지 내기를 하다 결국 목숨을 잃었습니다. 10대 들의 잘못된 음주 문화가 화를 불렀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주군 온산읍의 다리 아래 외진 곳. 지난 3일 밤 11시쯤 모 고교 1학년 박모 군이 이 곳에서 친구 2명과 함께 술판을 벌여 소주 1병씩을 마...
설태주 2010년 07월 06일 -

<민선5기 노동> "중재자 역할 요구"
◀ANC▶ 민선 5기의 정책과제를 점검하는 순서, 오늘은 노동분야입니다. 노동단체들은 그동안 노사정 위원회의 활동이 형식에 그쳤다며 앞으로 주요 노사분규에 대해서는 울산시와 노동부가 적극적인 중재자의 역할을 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c.g>> 지난해 여름 시작된 울산항 ...
조창래 2010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