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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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계약금 빼돌린 감독 수사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소속팀 선수의 계약금 일부를 가로챈 혐의로 중구청 운동 경기부 감독 김 모씨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모 대학출신 선수 24살 김 모씨 등 4명과 1인당 4천만원씩 계약을 맺으면서 이 가운데 2천만원을 가로채는 등 모두 8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
유영재 2010년 06월 04일 -

북구 전 주민 자전거 상해보험 가입
북구청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 달부터 17만 명에 이르는 구민 전체를 대상으로 자전거 상해보험 가입을 추진합니다. 북구청은 이를 위해 주민 1인당 6백원씩 연간 1억여 원 가량의 예산을 들여 민간 보험사와 계약을 맺어, 북구 주민이 자전거를 타다가 사고를 당하면 치료비 일부를 지원해줄 계획...
설태주 2010년 06월 04일 -

울산시 사이버 안전 지킴이 운영
컴퓨터 해킹과 바이러스 유포 등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울산시가 민관합동 사이버안전 지킴이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일까지 컴퓨터 분야 민간 전문가와 교사,공무원 등의 신청을 받아 200여명 규모의 사이버안전 지킴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사이버 안전 지킴이는 사이버 공격 발생시 신속한 ...
최익선 2010년 06월 04일 -

유통가,무더위 대비 판촉전 강화
울산지역 유통업체들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식품관을 확대 개장하는 등 판촉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오늘(6\/4) 지하 1층 식품관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고 스낵과 건강, 와인 코너 등을 개장했으며, 이를 기념해 오늘부터 오는 6일까지 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 장바구니 등 선물을 주기로 했습니...
이상욱 2010년 06월 04일 -

불법집회 민노총 본부장 집유 4년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6\/4) 울산항 예인선 노조의 농성장 철거를 막고 공무원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장 김모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금속노조 울산지부 간부 권모씨에 대해서는 징역 1년6월을 선고했습니다...
조창래 2010년 06월 04일 -

태화강 엑소디움 분양가 인하 요구 집회
중구 옥교동 태화강 엑소디움 주상복합아파트 입주민들이 오늘(6\/4) 울산시청 남문 앞에서 집회를 갖고 시공업체에 대해 분양가 인하 등을 요구했습니다. 입주민들은 엑소디움 주상복합 아파트 시공회사가 높은 분양가로 폭리를 얻었다며 분양금일부 반환과 함께 하자 시공에 따른 손해도 배상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최익선 2010년 06월 04일 -

교육청 특별교부금 93억원 확보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상반기 정부의 특별교부금으로 지난해보다 30억원이 더 많은 93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주요 예산 쓰임처를 보면 울산외고 아랍어과 신설, 울산여성 사격 훈련장 현대화, 천곡중학교 급식시설 개선 등이 포함됐습니다. @@@@@@@
홍상순 2010년 06월 04일 -

울산에서도 월드컵 응원전 마련
오는 10일 개막되는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전이 울산에서도 잇따라 열립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는 12일 저녁에 열리는 우리나라와 그리스전 응원을 위해 울산대공원 장미계곡과 태화호텔 앞 태화강 둔치에 대형 중계 화면이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또 17일 아르헨티나전과 23일 나이지리아전도...
최익선 2010년 06월 04일 -

대공원 장미축제 오늘(6\/4) 개막
제5회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오늘(6\/4)부터 오는 13일까지 열흘간 남구 옥동 대공원 장미계곡에서 열립니다. 장미의 선물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장미축제는 오늘 개막식을 시작으로 로즈밸리 콘서트와 장미 프로포즈, 디카 콘테스트 등의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집니다. 이와함께 장미 기념품 판매점과 장미 꽃가게 등이 ...
최익선 2010년 06월 04일 -

귀금속 도난 사건 본격 수사
어제(6\/4) 오후 7시쯤 남구 삼산동에서 보석 세공을 위해 귀금속 수거를 하던 택배차량에서 귀금속 수천만원 어치가 도난 당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날이 밝은 시간에 인적이 붐비는 거리에서 일어난 이번 사건은 택배기사 39살 한 모씨가 차문을 잠그지 않고 인근에 있는 금은방에 간...
설태주 2010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