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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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부정수급 건수 줄고 액수 늘어
올들어 울산지역에서 실업급여를 부당하게 받다가 적발된 근로자 수는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부정수급액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적발된 실업급여 부정수급자는 지난해 보다 40명 줄어든 219명이었지만, 부정수급액은 2억3천만원으로 4천만원 증가했습니다. 노동부 관계...
조창래 2010년 06월 02일 -

여야 각 정당 초조..선거 결과 촉각
어제(6\/2) 밤 자정까지 공식 선거운동을 마친 울산지역 여야 정당과 무소속 후보들은 초조한 마음으로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지금까지)투표율이 압승을 거뒀던 4년전 선거와 비슷한데다 천안함 사건 이후 보수 지지층이 결집했다고 보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지역 석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옥민석 2010년 06월 02일 -

(R) 투표 순조
◀ANC▶ 앞으로 4년간의 풀뿌리 일꾼을 뽑는 6.2 지방선거 투표가 울산지역에서도 이 시간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투표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돈욱 기자,전해주세요 (전화 사전녹음) ◀END▶ ◀VCR▶ 네, 6.2 지방선거일인 오늘 울산에서도 오전 6시를 기해 279곳의 투표소에서 일제히 투표...
2010년 06월 02일 -

울산광역시민대상 후보자 접수
제9회 울산광역시민대상자 선정을 위한 후보자 접수가 사회봉사와 산업.경제 등 4개 부분에 걸쳐 오는 7월 31일까지 실시됩니다. 후보자는 공고일 현재 울산시에 5년 이상 계속해서 거주하고 있는 시민으로서 각급 기관 단체의 장 또는 시민 30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합니다. 울산시는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 시민대상 심...
최익선 2010년 06월 01일 -

울산항 소액 시설사용료 면제
다음달 1일부터 울산항 항만시설 사용료 가운데 건당 2천원 미만이거나 3개월 합계 금액이 5천원을 넘지 않는 소액은 납부가 모두 면제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소액 사용료의 경우 고지서 우편 발송과 금융권 방문 등 징수 절차가 번거롭고 업무 효율성이 떨어져 항만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선...
설태주 2010년 06월 01일 -

낮 최고기온 19도, 선선한 날씨 이어져
6월의 첫날인 오늘(6\/1)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8도 정도 낮은 19도로 선선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동해안 지방에 동풍기류가 유입되면서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며 내일부터 온도가 점점 올라가 주말쯤부터 평년기온을 되찾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선거일인 내일(6\/2)은 구름많겠으며 12도에서 24도의 ...
옥민석 2010년 06월 01일 -

저축은행 2주간 전산 장애..고객 불편
지난 4월 문을 연 미래2 상호저축은행이 최근 전산프로그램을 바꾸는 과정에서 일부 기능이 장기간 정지돼 고객 불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 저축은행은 지난달 금융결제원의 전산프로그램을 바꾸는 과정에서 자동이체 기능이 2주일 가량 정지되자 적금 납입자 등을 상대로 일일이 전화를 걸어 해당 납기일에 적금액을 ...
설태주 2010년 06월 01일 -

원자력멀티컴플렉스 구축 제안
울산지역 원전산업 육성 발전협의회가 오늘(6\/1) 오전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울산발전연구원은 신고리 3.4호기를 기반으로 중소형 원자로 스마트 실증사업과 제2 원자력연구원 등을 유치해 원자력멀티컴플렉스를 구축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울산발전여구원은 이를 위해 원자력 보조 기기와 ...
최익선 2010년 06월 01일 -

유세차량 파손 경찰 수사 나서
한나라당 김두겸 남구청장 후보의 유세차량이 부서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 후보측은 마지막날 유세를 위해 오전에 나와보니 유세차량의 유리가 모두 부서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밤사이 누군가 선거를 방해할 목적으로 차량유리를 깨뜨렸거나 취객의 소행으로 보고 주변 목격자를 찾는데 ...
옥민석 2010년 06월 01일 -

선거운동 신경전 몸싸움
중구청장 선거에 나선 한나라당 박성민 후보와 무소속 조용수 후보의 선거운동원끼리 몸싸움이 벌어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오늘(6\/1) 중구 다운사거리에서 선거운동을 벌이던 조용수후보의 선거사무원 40살 신모씨가 멱살을 잡고 싸우는 과정에서 옷이 훼손됐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
서하경 2010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