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KTX 내일(5\/24)부터 고압전기 공급
오는 11월 KTX울산역 개통을 앞두고 부산-대구간 고속철도 선로에 내일(5\/24)부터 2만5천볼트의 고압 전기가 공급됩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이번 고압의 전기 공급으로 선로 접근시 감전사고 등의 우려가 높다며 선로 주변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이번 전기공급을 시작으로 다음달부터는 부...
최익선 2010년 05월 23일 -

신복로터리 소통 대책 마련
◀ANC▶ 만성적인 교통체증에 시달리고 있는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 일대의 교통소통대책이 마련됩니다. 고속도로 양쪽의 법면과 녹지대를 이용해 2개 차선 신설이 추진되고 제2공업탑 철거 여부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남구 무거동과 울주군 범서읍의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만성적인...
최익선 2010년 05월 23일 -

씨리얼에서 죽은 날벌레 나와(촬영ㅇ)
농심켈로그의 씨리얼 제품에서 죽은 날벌레가 제품에 엉겨 붙은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시 북구 중산동에 사는 소모씨는 어제(5\/22) 오후 씨리얼에서 죽은 날벌레가 엉겨 붙은 채 나와 농심 측에 연락을 했지만 농침측이 제품 두 팩으로 무마 하려해 거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농심 측은 상온 보관 중 알 등에서...
이돈욱 2010년 05월 23일 -

거리 연설하던 선거운동원 폭행, 40대 입건
울산 중부경찰서는 거리에서 지방선거 후보 지 지연설을 하던 선거사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41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1일 중구 옥교동 구역전시장 앞에서 무소속 조용수 중구청장 후보를 위해 지지 연설을 하던 56살 박모씨를 비롯한 선거사무원 3명과 자원봉사자 1명에게 주먹을 휘...
한동우 2010년 05월 23일 -

시의원 후보사무실에 절도사건,, 경찰 수사
6.2 지방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문석주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실에 밤사이 누군가 침입해 서류를 뒤지고 현금 3만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단순 절도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지만 누군가 선거방해를 위해 침입했을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고 주변인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10년 05월 23일 -

선거벽보 809곳에 부착
6.2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의 선거벽보가 오늘(5\/23) 모두 부착됐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중구 중앙여고와 학성초등학교 벽면 등 모두 809곳에 선거벽보를 부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선관위는 선거벽보 내용 중 경력이나 학력 등에 대한 거짓 사실에 대해서는 누구든지 선거관리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
옥민석 2010년 05월 23일 -

휴일 후보들 빗속 유세 강행군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6.2 지방선거 출마후보자들은 시민을 찾아 빗속 유세를 벌이며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교회를 돌아다니며 지지를 호소한데 이어 오후에는 중앙시장과 역전시장 등 중구지역 시장에서 빗속 유세 강행군을 벌였습니다. 이에 맞서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는 오늘(5\/2...
옥민석 2010년 05월 23일 -

[울주군수 선거]한나라당 강세..추격
◀ANC▶ 6.2 지방선거 연속 기획, 오늘은 기초단체장 가운데는 가장 많은 후보들이 출마한 울주군수 선거 판세와 후보들의 공약을 알아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재선에 도전하는 한나라당 신장열 후보는 울산시 도시국장과 종합건설본부장 등을 지낸 오랜 행정 경험을 토대로 울주군을 명품 관광도시로 업...
유영재 2010년 05월 23일 -

D-10) 불꽃 튀는 설전
◀ANC▶ 6.2 지방선거를 열흘 안두고 동구청장 후보들이 오늘(5\/23) 오전 울산MBC에서 TV 토론 맞대결을 벌였습니다. 보수와 진보의 맞대결이었던만큼 치열한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진보와 보수의 1대 1 맞대결로 벌어진 동구청장 후보 TV 토론회는 처음부터 설전이 오갔습니다. 대...
옥민석 2010년 05월 23일 -

이틀동안 87.5mm 비 내려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울산지역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87.5mm의 비교적 많은 비가 내렸지만 다행히 별다른 비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북동기류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지방은 강한 바람과 함께 내일 새벽까지 약한 빗방울이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이나 농작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 ...
옥민석 2010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