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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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천,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재탄생
6급수의 썩은 물이 흐르던 여천천이 5년 여의 공사 끝에 1급수가 흐르는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남구청은 신정동에서 삼산동까지 남구의 도심을 흐르는 길이 5.7km 규모의 여천천의 환경개선 사업을 마치고 오늘(3\/31) 준공식을 열 예정입니다. 여천천에는 하루 8만톤의 맑은 물이 하천 유지수로 흘러들어...
이돈욱 2010년 03월 31일 -

신항 노무상용화 협상 급물살
울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의 노무 상용화에 대한 항만당국과 부두운영사, 항운노조간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오늘 합의서 초안까지 나왔지만 타결에는 실패했습니다. 울산 해양청 등에 따르면 신항 컨 부두 운영사인 동방과 항운노조는 노무 상용화와 관련한 큰 틀에는 합의했지만 상용화 인원을 두고 의견차를 ...
이상욱 2010년 03월 31일 -

박천동 시의원, 북구청장 출마선언
박천동 시의원이 오늘(3\/31)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의원은 8년동안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북구를 울산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살수 있는 행복도시로 만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박 의원은 북구청장 출마를 위해 오늘(3\/31) 시의원 사직서를 제출하고 북구 선관위...
옥민석 2010년 03월 31일 -

출마후보들 공약발표 잇따라 (수정)
진보신당 노옥희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오늘(3\/31) 교육분야 공약발표를 통해 울산시립대 건립과 5개 구군에 한 곳씩 교육특구를 지정해 사교육비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울산 교육 혁신벨트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수에 출사표를 던진 최병권 예비후보도 오늘(3\/31) 기자회견을 갖고 울주군을 울산의 중심축으...
옥민석 2010년 03월 31일 -

한나라당 울산시장, 후보 심사 본격화
한나라당이 오늘 울산시장 후보에 대한 면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후보심사에 들어갔습니다. 중앙당 공심위는 오늘(3\/31) 울산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박맹우 시장과 강길부 의원에 대한 면접을 통해 출마에 대한 각오와 지역 현안, 정책등 자질과 능력, 도덕성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중앙당 공심위는 면접 결과와 이번 주말...
옥민석 2010년 03월 31일 -

내일까지 많은 비 30~50mm
울산지방은 오늘(3\/31) 10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1.6도로 포근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밤부터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다 내일 오전부터 다시 내릴 것으로 보이고 30~60mm의 다소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강풍 예비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은 강한 바람이 불겠고 천둥과 번개가 ...
이돈욱 2010년 03월 31일 -

건설기계노조 다음달 12일 파업 돌입
전국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는 다음달 12일 0시를 기해 파업에 들어가 임대료 삭감 없는 8시간 근무가 완전히 정착될 때까지 무기한 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파업에는 덤프와 굴착기 기사로 구성된 2천500여명의 울산지역 건설기계노조 노동자가 참여한다고 노조는 밝혔습니다. 한편 노조는 파업에 돌입한 뒤 ...
조창래 2010년 03월 31일 -

동아리 학부모회
◀ANC▶ 올해부터 각급 학교의 학부모회가 양성화됐지만 대부분 그 역할이 이전과 거의 다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와는 달리 동아리를 중심으로 학부모회를 구성한 학교가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아침 등교시간, 학부모 대여섯명이 학교 정문 근처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
홍상순 2010년 03월 31일 -

<제조업.유통>경기회복세 완연
◀ANC▶ 제조업 생산지수가 넉달 연속 상승하는 등 각종 지표 상으론 경기회복세가 완연합니다. 공장가동률이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기 때문인데,소매유통 경기도 점차 호전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해까지 하락세를 보였던 울산지역의 제조업 생산지수가 최근...
이상욱 2010년 03월 31일 -

(R) 짜릿한 역전승
◀ANC▶ 울산모비스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kCC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오늘 승리로 통합우승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경기 중반까지 경기는 kcc가 주도했습니다. 용병들이 골밑을 장악하면서 하승진의 공백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전태풍에서 시작...
한동우 2010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