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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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장날 노린 빈집털이 일당 검거
울주경찰서는 오늘(3\/26) 시골 장날 주민들이 시장에 간 틈을 이용해 빈집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혐의로 59살 박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18일 울주군 온양읍 김모씨의 집 등 빈집 3곳에서 귀금속과 골프채 등 4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30여차례에 걸쳐 모두 2억원 상당의 금...
이돈욱 2010년 03월 26일 -

일본 니가타 시민교류단 울산 방문
울산시의 우호도시인 일본 니가타시 시민교류단 18명이 오늘(3\/26) 울산을 방문해 시청과 동구 대왕암공원,그리고 남구 장생포 고래박물관 등을 둘러봤습니다. 니카타 시민들은 또 일반 가정집을 방문해 한국의 가정과 음식문화 등을 체험했으며 내일(3\/17)은 임진왜란 때 왜군이 쌓은 울주군 서생면 서생포 왜성 등을 ...
최익선 2010년 03월 26일 -

울산시 안전복지 포럼 열려
최근 세계 곳곳에서 지진 등의 자연 재난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 안전복지 포럼이 오늘(3\/26) 시청 재난종합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안전 복지 포럼에서는 지진 피해 예방에 대한 울산대학교 김익현 교수의 주제 발표에 이어 지진 대비책에 대한 활발한 토론과 재난 위험시설 현장 방문 등이 마련됐습니다....
최익선 2010년 03월 26일 -

북한이탈 주민 병원치료 지원금 전달
울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는 오늘(3\/26) 장기치료를 필요로 하는 울산지역 북한이탈주민 38살 최모씨 등 6명에게 치료지원금 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디스크와 신장질환 등으로 장기치료가 필요하지만 매월 고액의 치료비 때문에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돈욱 2010년 03월 26일 -

현대외국인학교, 세계 문화체험 행사
동구에 있는 현대 외국인학교가 학생들의 세계 문화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주를 국제교류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체험행사를 열었습니다. 33개 나라 학생과 학부모 등 2백여 명이 참가한 오늘 행사는 각 나라의 전통의상 퍼레이드와 함께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는 민속음식 전시회 등이 열렸습니다. \/\/\/TV 현대 외...
설태주 2010년 03월 26일 -

울주군, 상수원보호구역 감시 강화
상수원보호구역에 불법 쓰레기 투기가 기승을 부린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관계 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울주군은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쓰레기 투기범을 잡기 위해 대곡댐 순환도로 입구에 CCTV를 설치하는 등 감시 순찰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또 모 폐기물...
유영재 2010년 03월 26일 -

김형오 국회의장 "암각화 제방공사해야"
김형오 국회의장은 오늘(3\/26) 국회 집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정부의 즉각적인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김 의장은 국보이자 세계 최고수준의 걸작품으로 평가받는 암각화의 훼손을 막기 위해 정부는 제방공사를 조속히 실시해야하며 비용이 필요하면 추경안에 반영시키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서하경 2010년 03월 26일 -

신항 컨 노무공급 두고 마찰 고조
울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이 오는 30일부터 항운노조 인력공급을 거부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마찰이 고조되고 있는데 법적공방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울산 항운노조는 현행 직업안정법상 항운 노조가 항만 근로자 공급권을 취득한 만큼 신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인 동방이 자체 인력을 쓰겠다는 것은 명백한 불법...
이상욱 2010년 03월 26일 -

검찰, 기소 연기..정치권 혼선
검찰이 금품 여론조사에 연루된 정치인들의 기소를 연기하면서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권이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다음주 화요일 공천심사위원회를 열어 공천심사를 하기로 했지만 검찰이 보강수사를 이유로 기소를 연기하면서 공천 일정이 지연될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야당들은 검찰의 수사발표 연기에 ...
옥민석 2010년 03월 26일 -

일간지 대표 등 2명 구속 기소
울산지검 공안부는 오늘(3\/26) 6.2지방선거 여론조사와 관련해 금품을 수수한 울산지역 모 일간지 대표 48살 이모씨와 광고국장 48살 신모씨를 공직선거법 위반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각각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달 중순 기초 단체장 여론조사 결과를 신문에 호의적으로 실...
조창래 2010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