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구름 많고 일교차 커
울산지방은 오늘(3\/29)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습니다. 기온은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4도로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아침부터 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8~1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이번 비는 30에서 60mm 정도의 제법 많은 양으로, 모레까지 계속 내리겠습니다.\/\/\/
설태주 2010년 03월 30일 -

상공의 날 기념식..유공자 표창
제 37회 상공의 날 기념식과 제 22회 울산 상공대상 시상식이 오늘(3\/30) 오후 상공회의소 7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3\/30) 기념식에서 현대자동차 전용석 이사와 현대미포조선 이명식 차장, 노벨리스 코리아 박종민 이사 등 모두 8명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습니다. 또 올해 울산상공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영산...
이상욱 2010년 03월 30일 -

신종 유사경유 제조일당 검거
울주경찰서는 오늘(3\/30) 경유와 구분하기 위해 등유에 들어있는 식별제와 착색제를 제거해 경유와 섞어 판매한 혐의로 41살 조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씨 등은 지난 1월 중순부터 온산읍의 한 유류저장소에서 시가 30억원 상당의 유사경유 200만 리터를 제조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이돈욱 2010년 03월 30일 -

수산종묘 방류사업 국고지원금 빼돌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3\/30) 원전지원금 등으로 시행하는 수산종묘 방류사업과정에서 입찰가격을 담합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수산종묘업체 대표 40살 양모씨 등 9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양씨 등은 다른 업자들과 짜고 자신의 업체를 납품 업체로 결정한 뒤 2개 이상의 업체를 형식상 입찰에 ...
조창래 2010년 03월 30일 -

부두운영사, 노무공급 중단 잠시 유보
울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의 노무상용화 협상타결이 늦어지고 있지만 부두운영사인 동방측이 노무공급 중단을 잠시 유보해 우려 했던 하역중단 사태는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부두 운영사인 동방측은 당초 오늘(3\/30)부터 항운노조의 인력을 받지 않기로 했지만 협상이 막바지 단계고 파국만은 막자는 데 공감해 노무공...
이상욱 2010년 03월 30일 -

신항 컨 부두 노무상용화 타결 지연
울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의 노무상용화 문제를 놓고 항만당국과 부두운영사, 항운 노조가 벼랑 끝 협상을 계속하고 있지만 노임 손실 보상에 대한 의견차이로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항만공사와 항운노조 등에 따르면 계속된 협상에서 항운노조는 부두운영사인 동방으로 부터 노무 상용화 보상금을 받는 것 외에, 항...
이상욱 2010년 03월 30일 -

석유공사 혁신도시 이전부지 매입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할 예정인 11개 공공기관 가운데 석유공사가 첫번째로 오늘(3\/30) 토지주택공사와 부지매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석유공사는 오늘 444억원에 매입 계약을 체결한 혁신도시내 4만8천제곱미터의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24층, 연면적 6만4천제곱미터 규모의 사옥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석유공사는 지난...
최익선 2010년 03월 30일 -

울산출신 구조자 1명 추가돼
지난 26일 서해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승조원 가운데 울산출신은 모두 5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금까지 울산 출신의 실종자는 남구 무거동 신선준 중사와 중구 반구동 손수민 하사 2명이며, 생존자는 중구 남외동 안재근 상병이 추가로 밝혀져 모두 3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서하경 2010년 03월 30일 -

이선철*정찬모, 교육의원 예비후보 등록
이선철 현 교육위원이 6.2 지방선거 울산시 교육의원 제 3선거구인 동구와 북구 지역에, 정찬모 전 교육위원은 제 4선거구인 울주군 지역에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이로써 교육의원 예비후보 등록자는 10명으로 늘었으며, 앞으로 2-3명 정도 더 추가로 등록하면 후보군은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홍상순 2010년 03월 30일 -

무소속 이철수, 중구청장 출마 선언
이철수 울산사회교육연구소장이 오늘(3\/30) 기자회견을 갖고 세번째 무소속 중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소장은 중구는 재개발 사업 실패로 울산의 중심이 아니라 변두리로 전락했다며 역사와 전통이 있는 중구를 다시 울산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중부소방서 이전과 문화 거리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10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