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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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원녹지기본계획안 자문
울산시는 오늘(6\/17) 시청 상황실에서 도시공원 위원회를 열어 2025년 울산공원녹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자문을 구했습니다. 오늘 도시공원위원회에서 울산시는 오는 2천25년까지 1조9천250억원을 투입해 92곳에 53만제곱미터의 공원을 추가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녹지 조성을 통해 문수로와 번영로 등 8개 노...
최익선 2010년 06월 17일 -

석유화학공단 정전..10억대 피해
오늘(6\/17) 오전 11시 40분쯤 남구 부곡동 석유화학공단내 에틸렌 제조 공장에서 정전 사고로 일시 공장가동이 중단되면서 제품생산 차질 등으로 10억여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또 정전으로 공정 배관에 남아 있던 가스를 태워 배출하는 과정에서 굴뚝을 통해 불꽃과 시커먼 연기가 치솟아 소방대가 긴급 출동하기도 ...
이돈욱 2010년 06월 17일 -

문수경기장 주변 시내버스 집중 배차
오늘(6\/17) 저녁 월드컵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 응원전이 열리는 문수경기장 일대에 귀가 시민들을 위해 시내 버스가 집중배차 됩니다. 울산시는 오늘 저녁 문수경기장을 경유하는 17개 시내버스 노선에 대해 배차 조정을 통해 경기 종료 이후 40대의 차량을 집중 배차할 계획입니다. 또 평소 문수경기장을 경유하지 않는...
최익선 2010년 06월 17일 -

아르헨티나전 곳곳에서 거리 응원
오늘(6\/17) 저녁 8시 30분 2010 남아공 월드컵 아르헨티나 전을 앞두고 울산에서도 5만 여명의 인파가 곳곳에서 거리 응원전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문수축구경기장과 호반광장, 남구 여천천,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 등에서 공식 응원전이 열릴 예정이고, 각 기업체와 아파트 단지 등에서도 대형 스크린을 준비해 대...
이돈욱 2010년 06월 17일 -

올 들어 가장 더워..낮 최고 33도
울산지방은 오늘(6\/17)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월드컵 아르헨티나전이 열리는 오늘 저녁에는 기온이 23에서 26도의 분포로 후텁지근하겠지만 구름이 많을 뿐 야외 응원하는데는 불편이 없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오늘 밤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내일 새벽부...
설태주 2010년 06월 17일 -

[데스크]낮최고 33도..10년 만에 최고
울산지방은 오늘(6\/17)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6월 중순 낮 최고기온으로 가장 더웠던 지난 2천년 기록한 33.2도 이후 10년 만에 가장 높은 기온입니다. 시민들은 갑자기 무더워진 날씨에 양산을 쓰거나 부채질을 하며 뜨거운 햇살을 피했으며, 탈수를 예방하기 ...
설태주 2010년 06월 17일 -

도농 학력격차 심각
◀ANC▶ 도시와 농촌지역간 학력 격차는 초등학교보다는 중학교가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격차는 학년이 높아질수록 농촌지역의 우수학생이 도심지 학교로 옮기는 경향이 뚜렷하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치러진 전국 단위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입니다. ...
홍상순 2010년 06월 17일 -

전화연결]Again 2002
◀ANC▶ 이번에는 지난 2002년의 감동적인 월드컵 응원열기가 되살아난 호반광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서하경기자! 그곳도 열기가 대단하죠. ◀END▶ ◀VCR▶ 네,그렇습니다. 지금 이곳에는 16강을 넘어 지난 2002년 대한민국의 4강신화가 재현되기를 바라는 응원의 함성이 우렁차게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 )만...
서하경 2010년 06월 17일 -

(R) 붉은 물결 넘실(중계-로컬)
◀ANC▶ 울산에서도 곳곳에서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하는 열띤 응원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남구 여천천 벽천분수대 앞에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 그 곳 분위기 어떤가요? ◀기 자▶ 네,제가 나와 있는 이 곳 여천천 생태하천은 도심을 흐르는 물길을 따라 12번째 태극전사들이 만들어낸 붉은 물결이 함께 ...
이돈욱 2010년 06월 17일 -

[진주] 죽방렴 전통 잇는다
◀ANC▶ 남해안 일부 해안에서만 명맥을 잇고있는 원시어업 방식인 죽방렴을 복원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특히 남해 죽방렴은 명승으로도 지정 예고돼, 관광자원으로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박민상 기자! ◀VCR▶ 전국에서도 물살이 빠르기로 이름난 남해군 지족해협 앞 바다입니다. 바다 한 가운데에 V자형태를 한 말목...
한동우 2010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