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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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업황 전망치 7년만에 최고
다음달 경기를 긍정적으로 내다보는 중소기업이 많이 늘어나 업황 전망이 7년 5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최근 전국 천 3백여개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음달 업황 전망 건강도지수가 2월 90.9보다 9.5포인트 오른 100.4를 기록했습니다.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가 기준치...
이상욱 2010년 02월 26일 -

(진주)일흔살에 박사 학위
◀ANC▶ 젊은 사람도 박사학위를 따기란 쉽지 않은 일인데요 하지만 일흔의 나이에 박사학위를 받은 농부가 있어 화제입니다. 문철진 기자! ◀VCR▶ 박사학위를 받아든 노신사의 얼굴에 뿌듯함이 묻어납니다. 올해로 70살인 박만종씨는 경남 진주에서는 가장 많은 만마리의 돼지를 키우는 농부입니다. 축산업을 체계적으...
한동우 2010년 02월 26일 -

정오까지 5mm 비..흐림
울산지방은 오늘(2\/25) 정오까지 5mm 정도의 비가 더 내린뒤 차차 개겠으며, 기온은 낮 최고 13도로 예상됩니다. 어제부터 내린 이번 비는 시내가 28.5mm, 울주군 상북면 등 산간내륙이 44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5도에서 13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편, 울산지방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는 ...
설태주 2010년 02월 26일 -

상업용 건물 1㎡당 천만원 이상 없어
국세청에 따르면 ㎡당 천만원이 넘는 상업용 건물의 기준시가 고시내역 건수가 지난 2천 5년, 2천 283건에서, 2천 8년에는 9천 870건으로 330% 넘게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울산의 경우 ㎡당 천만원 이상인 상가분양이 한 건도 없었고, 부산은 전체 고시 건수의 0.31%가 천만원이 넘어 고가 상업용 건물이 상대적으로 많은 ...
이상욱 2010년 02월 26일 -

장애자*노약자 대상 30대 강도 영장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2\/26) 장애인이나 노약자, 여성 택시운전자 등만을 골라 강도 행각을 저지른 혐의로 36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 울주군 청량면 40살 박모씨의 집에 들어가 지체장애 2급인 박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30만원을 빼앗는 등 7차례에 걸쳐 200만원 상당의 금...
이돈욱 2010년 02월 26일 -

해킹프로그램 유포해 아이디 빼내
중부경찰서는 오늘(2\/26) 해킹프로그램을 유포하고, 남의 아이디로 게임 아이템을 산 혐의로 22살 강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모 인터넷 사이트의 음악다운 프로그램을 클릭하면 해킹프로그램에 접속하게 만든 뒤 이에 감염된 22살 박모씨 등 17명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빼내 게임 아이디를 사...
서하경 2010년 02월 26일 -

2010 생활체육협의회 정기 총회
울산시 생활체육협의회가 오늘(2\/26) 오전 울산mbc 컨벤션센터에서 2010년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이사와 대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총회에서 생활체육협의회는 지난해 사업과 예산 결산을 승인하고 생활체육프로그램 개발과 보급 등 주요사업에 쓰일 예산 19억 3천만원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돈욱 2010년 02월 26일 -

외국인 신입유학생 범죄예방 교육
국내체류 외국인 150만명 시대를 맞아 함께 늘어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 교육이 열렸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울산대에 올해 입학한 유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7개국 언어로 제작된 범죄예방 홍보물을 나눠주고 범죄 대처요령과 경찰의 활동 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돈욱 2010년 02월 26일 -

고로쇠축제 오늘(어제) 개막
제 10회 가지산 고로쇠축제가 오늘(2\/26) 개막해 다음 달 1일까지 나흘간 울주군 상북면 궁근정리 신기마을에서 계속됩니다. 울주군이 주최하고 상북면 고로쇠생산자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의 공식개막식은 내일(2\/27) 오후 2시에 열리며 고로쇠 수액 직판장도 개설돼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 한...
조창래 2010년 02월 26일 -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납득할수 없어"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오늘(2\/26)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자 700여명에 대한 한진중공업의 정리해고 통보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민노당은 지난 10년동안 4천 3백억원의 순이익을 낸 한진중공업이 당장 조선경기가 좋지 않다고 노동자를 대량으로 해고하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의무...
옥민석 2010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