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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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희망근로 404명 배치키로
울주군이 18개 희망근로 사업에 404명의 참여자를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저소득층 소득 수준 향상 등을 위해 올해도 희망 근로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슬레이트 지붕개량 등 취약계층 주택개선 사업과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등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내일(2\/24)까지 최종 확정 인원을 공고하...
조창래 2010년 02월 23일 -

동력수상레저기구 3월 20일 첫 시험
모터 보트와 고무 보트 등 올해 첫 동력수상 레저기구 조종 면허시험이 다음달 20일 남구 여천동 울산조종면허 시험장에서 열립니다. 동력수상 레저기구 조종 면허시험은 올해 모두 21차례 치러질 예정입니다. 이 시험은 수상레저 인구 증가로 응시자가 꾸준히 늘고 있으며 지난해 22차례 필기와 실시 시험이 치러져 616명...
유영재 2010년 02월 23일 -

건설현장 식대 체불 잇따라
지역 건설경기가 고사위기에 처하면서 건설현장 주변 식당들이 식대를 받지 못하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북구 중산동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54살 이모씨가 최근 인근 공사장 관계자들이 외상으로 밥을 먹은 뒤 식대 수백만원을 갚지 않는 등 유사 사건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0년 02월 23일 -

불법 송금, 위장결혼 새터민 붙잡혀
중부경찰서는 오늘(2\/23) 북한에 거주하는 가족들에게 불법으로 돈을 송금한 혐의로 새터민 54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달아난 조선족 브로커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새터민 김씨는 정착지원금 가운데 천 5백만원을 중국브로커를 통해 북한 가족들에게 불법으로 송금하고, 지난 2003년부터 두...
서하경 2010년 02월 23일 -

울산항 소금가루 철재 부식시켜
울산항 2부두에서 주로 하역작업을 하는 대한통운이 6부두에서 소금을 하역을 하는 과정에서 주식회사 동방의 철재 파이프를 부식시키자, 두 회사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동방측은 수출용 철재에 부식 현상으로 미국수입사가 화주와 선사 등에 배상청구를 제기하고 있다며 소금하역 작업을 개선해달라고 울산항만공사에 ...
설태주 2010년 02월 23일 -

밀도살 포상금 이웃돕기 쓰기로
신고를 받고 출동해 가축 밀도살범을 검거한 경찰관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문제로 논란이 일자 해당 경찰이 이웃돕기에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중부서는 관련 법령상 신고자를 대신해 경찰이 포상금을 타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는 대신 봉사활동을 하다 다친 51살 김모씨를 돕는데 쓰겠다고 밝혔습니...
설태주 2010년 02월 23일 -

그린 전기자동차 연구 개발 점검
지난해 12월 초 창립된 그린 전기자동차 포럼이 오늘(2\/23) 자동차부품혁신센터에서 2010년도 1차 회의를 가졌습니다. 오늘 포럼에서는 세계 전기자동차 개발 동향 분석과 함께 국내 전기자동차 기술 개발 실태 점검과 과제 등에 대한 토론이 있었습니다. 또 현재 한국개발연구원이 수행 중인 울산시의 그린 전기자동차 ...
최익선 2010년 02월 23일 -

정부 연구개발사업비 유치 확대
울산 산학연관협의회가 오늘(2\/23) 롯데호텔에서 올해 상반기 정기 총회를 갖고 연구개발 분야 국비 투자액을 늘리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008년 정부가 시행한 10조원 규모의 연구개발사업에서 울산지역에 있는 연구소와 대학, 기업체 등이 수행한 연구개발은 849억원 규모로 0.8%에 그쳤습니다....
최익선 2010년 02월 23일 -

공공노조,급식 종사자 무기계약 촉구
전국 공공서비스 노조 울산지역본부는 오늘(2\/23) 기자회견을 갖고 남구 제일고와 성광여고가 각각 학교 급식소 종사자 10여명을 전원 해고한 것은 비도덕적인 행위라며 무기계약으로 전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이들 학교는 앞으로 학교급식소의 일부 또는 전부를 위탁으로 전환할 예정이라며 지금처럼 직영으로 운영...
홍상순 2010년 02월 23일 -

현대차, 금속노조 특별교섭 거부
금속노조가 노조 전임자 활동 보장 등을 요구하며 산하 사업장에 오늘(2\/23)부터 보충교섭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현대자동차가 교섭에 나설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노조가 요구한 대로 특별교섭을 벌여 별도 합의안을 찾더라도 이는 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등을 금지하는 개정 노동법에 따라 형사처벌 대상...
설태주 2010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