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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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특별교섭..입장차 확인
금속노조 울산지부와 산하 9개 금속사업장 간특별교섭 상견례가 오늘(2\/23) 중구 다운동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열렸습니다. 금속노조는 노조전임자 수와 임금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금속사업장 측은 정부가 타임오프 상한선을 정하지 않은 가운데 열리는 특별교섭은 무의미하고 어떠한 합의안도 마련할 수 없다는 입...
조창래 2010년 02월 23일 -

하이스쿨 칼리지 첫 시범운영 논란
울산시 교육청이, 동국대 박부권 교수가 후기 일반계고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제시한 하이스쿨 칼리지를 올해 6월부터 전국에서 처음 시범 실시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시 교육청은 남구와 중ㆍ북구, 동구 등 3개 권역에 각각 1곳씩의 거점 학교를 정하고 하이스쿨 칼리지를 책임질 학장과 과목별 교사진 선임, ...
홍상순 2010년 02월 23일 -

둘째도 출산장려금 지원 조례안 통과
앞으로 둘째 자녀부터 울산시나 구군에서 지원하는 출산장려금 지급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사회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저출산 대책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가결했습니다. 이번에 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한 저출산 대책 조례안은 시민도 출산장려 정책에 동참하는 것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2자...
옥민석 2010년 02월 23일 -

송인국 전 시의원 동구청장후보 출마
한나라당 송인국 전 시의원이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송 전 시의원은 동구를 통합하고 동구에 사는 것만으로도 자부심을 느낄수 있는 도시로 만들수 있는 적임자는 자신뿐이라며 출마배경을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2\/23) 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하기로 했던 민주노동당 윤종오 시의원은 당내 의견 조율이 더 필요...
옥민석 2010년 02월 23일 -

여성 공천 의무화 무산
기초의원 소선구제 도입 등 선거법 개정에 대한 여야의 협상이 결렬되면서 여성 공천 의무화도 사실상 어렵게 됐습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현행 기초의원 중선구제를 소선구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했지만 서로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면서 합의점을 찾는 데 실패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초의원 선거구 협상 결과에 따라...
옥민석 2010년 02월 23일 -

오늘 낮최고 16.7도..내일 더 높아
울산지방 오늘은(2\/22) 낮 최고 기온이 16.7도로 4월 중순같은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낮 기온이 19도로 예상돼 올 들어 기온이 가장 높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이 16도를 넘는 등 평년 기온을 웃돌겠으며, 목요일쯤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0년 02월 23일 -

옹기엑스포 관광객 목표 하향 조정
지난해 개최하려다 신종플루 때문에 올해로 연기한 세계옹기문화엑스포의 관광객 유치 목표가 당초 126만명에서 70만명으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 30일부터 개최되는 옹기엑스포의 개최 장소가 외고산 옹기마을로 단일화되는 등 행사규모가 축소되는 만큼 관광객 유치 목표도 축소했다고 밝혔습니다. ...
최익선 2010년 02월 23일 -

울산 지방소비세 배분액 전국 2.6%
올해 첫 시행되는 지방소비세의 울산시 배분액이 전국 총 배분액의 2.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오는 25일까지 전국 16개 시도에 6천 230억원이 배분되는 가운데 울산시에는 2.6%인 168억원이 배분됩니다. 행안부 관계자는 각 시도의 민간 최종소비 지출과 가중치를 기준으로 지방소비세 배분...
최익선 2010년 02월 23일 -

연구개발 역량 강화
◀ANC▶ 울산지역의 정부 연구개발비 확보 비율이 전국 최저 수준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 연구개발역량 강화를 통한 정부 연구개발사업 유치 활동이 강화됩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C\/G>지난 2008년 정부가 수행한 각종 연구개발사업 투자 예산은 10조 159억원. 이 가운데 울산지역에 있는 국.공립연구...
최익선 2010년 02월 23일 -

교섭에는 응하지만..
◀ANC▶ 금속노조와 사용자협의회 소속 사업장들이 오늘(2\/23) 특별교섭 첫 상견례를 가졌습니다. 노조 전임자 수와 이들에 대한 임금지급 등이 주요 쟁점인데, 양측의 입장차가 큰데다 최대 사업장인 현대자동차가 교섭에 응할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협상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조창래 2010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