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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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울산] 바다 위의 정유공장(수퍼 완)
◀ANC▶ 바다위의 정유공장으로 불리는 부유식 원유생산 저장 설비를 울산의 한 중소기업이 만들어, 출하식을 가졌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가로 30미터, 세로 26미터에 한기의 무게만 3천톤에 달하는 초대형 구조물 4기가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FPSO라 불리는 부유식 원유생산 저장 하역 설비입니다...
한동우 2010년 02월 12일 -

설 연휴 병.의원 비상 진료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등에 대비해 울산지역 의료기관 가운데 병원급 19군데는 24시간 비상진료 체제를 유지합니다. 또 동네의원 128군데도 당번제로 진료를 실시하며 약국 174군데도 윤번제로 영업을 계속합니다. 울산시는 연휴 기관 5개 구.군 보건소에 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전화 1339를 통해 의료 기관 안...
최익선 2010년 02월 12일 -

설 민심을 잡아라
◀ANC▶ 지방선거를 앞두고 설 민심을 잡기 위한 정치권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은 전통시장 등을 돌며 밑바닥 민심 끌어안기에 나섰고,야당들은 한나라당의 지지층 공략에 주력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방선거를 앞두고 설 민심잡기에 나선 지역 정치권의 화두는 역시 ...
옥민석 2010년 02월 12일 -

교육감 선거>> 수성 대 설욕
◀ANC▶ 논란을 빚어온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안이 어제(2\/10) 국회 상임위를 통과하면서, 교육감과 교육위원 선거 판세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교육감 선거는 지난 번 선거때와 같은 구도로 치러질 전망이고, 직선제로 선출하는 교육의원 선거도 3대 1이 넘는 경쟁률이 예상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조창래 2010년 02월 12일 -

비 대부분 그쳐..낮 최고 4도 쌀쌀
나흘동안 51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2\/12) 비가 대부분 그치고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하루종일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4도에 머물러 다소 쌀쌀할 것으로 보입니다. 설 연휴 첫날인 내일(2\/13)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오후부터 맑아지겠고 기온은 영...
이돈욱 2010년 02월 12일 -

신항 컨 상용화 전환협상 또 결렬
울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의 임금 상용화 전환협상이 또다시 결렬됐습니다. 울산신항 운영사인 동방컨테이너 터미널과 울산항운노조는 오늘(2\/11) 항운노조 사무실에서 신항 컨테이너 터미널 임금 상용화 전환을 위한 협상을 벌였지만 항운노조의 손실보상금에 대한 양측의 입장차가 너무 커 회의 시작 20분만에 결렬됐습...
이상욱 2010년 02월 12일 -

설앞두고 화폐발행 지난해보다 33% 증가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설날을 앞두고 울산 지역에 공급한 화폐규모가 천 31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83억원에 비해 33.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설 연휴기간이 지난해보다 짧은 데도 불구하고 이처럼 지역의 화폐발행 규모가 증가한 것은 최근 경기회복과 소비심리 회복으로 현금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한국은행은...
이상욱 2010년 02월 12일 -

혜인학교 모범 공익요원 표창
부산지방병무청은 오늘(2\/12) 장애아동 특수학교인 울산 혜인학교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성실히 근무한 배성오씨 등 5명에 대해 병무청장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장애학생 학습자재 준비 보조원으로 근무한 이들은 특별휴가를 반납한 것을 비롯해 복무기간이 끝난 뒤에도 1주일 더 자원봉사를 하는 등 모범을 보였습니다...
설태주 2010년 02월 12일 -

실종 60대 노인 4일째 수색
울주군 범서읍에 사는 67살 김 모씨가 지난 8일 유서를 남기고 사라져 경찰이 수색작업을 펴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휴대폰 신호가 마지막으로 잡힌 울주군 삼남면 일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가정 불화를 비관하는 유서와 5천만원이 든 통장을 가족에게 우편으로 보낸 뒤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0년 02월 12일 -

차량 4중 충돌..1명 숨져
오늘(2\/12) 오후 1시 20분쯤 울주군 범서읍 들꽃학습원 인근 국도에서 51살 정모씨가 몰던 투싼 차량이 앞서가던 승용차와 반대 차선의 트럭 등 차량 석대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61살 강 모씨가 숨지고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투싼 운전자 정씨가 왕복 2차선 도로에서 무리하게 ...
설태주 2010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