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대 박물관*미술관교육 석사 개설
울산대 교육대학원이 내년부터 박물관*미술관교육 석사과정을 개설했습니다. 모집은 다음달 3일부터 9일까지이며 일선 학교 교사와 박물관*미술관 종사자외에 전문 지식을 갖춘 일반인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박물관과 미술관 교육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석사과정은 서울교대와 경희대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개설된 것입...
홍상순 2009년 10월 23일 -

일교차 커 건강관리 주의
오늘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3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8.5도로 최근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날씨가 이어져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에도 구름이 다소 끼겠지만 비소식은 없겠으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며 나들이 ...
이돈욱 2009년 10월 23일 -

인권침해 신고센터 운영실적 전무
법무부가 각 지검에 설치한 인권침해 신고센터가 울산지검의 경우 설치 이후 단 한건의 신고접수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사위 장윤석 의원은 인권침해신고센터 운영실적이 전국적으로 지난 4년간 75건에 불과하고 울산지검 등 4곳은 단 한건의 신고도 없었다며,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창래 2009년 10월 23일 -

다음달 1일부터 산불예방 대책기간
다음달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가 산불예방 특별 대책 기간으로 정해져 울산시와 일선 구.군에 산불방지 대책 본부가 설치되고 산불예방 전문진화대가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에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 발생이 우려되는 45개 산과 38개 등산로를 4개 등급으로 나누어 기상 상황에 따라 입산을 통제할 계획입니다....
최익선 2009년 10월 23일 -

울산외고*과학고 경쟁률 치열
울산외고의 신입생 원서접수 마감 결과, 특별전형은 30명 모집에 353명이 응시해 11.8대 1, 일반전형은 90명 모집에 323명이 응시해 3.6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울산과학고와 현대청운고가 첫 신입생을 모집했을 때의 경쟁률이 2대 1이 채 안된 것에 비하면 매우 높은 경쟁률입니다. 역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울산과학...
한동우 2009년 10월 23일 -

장애인단체 천막농성 중단
장애인단체가 지난 19일부터 울산시청 남문 옆 인도에서 벌여온 단식 천막 농성을 오늘(10\/23)부터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 단체는 활동보조예산 확대와 구속자 문제 등과 관련해 울산시와 일정 부분 의견 접근을 이뤘다며 오는 27일 울산시장 면담 이후 향후 계획을 밝힐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최익선 2009년 10월 23일 -

자전거 수리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
북구청은 오늘(10\/23) 관내 무단 방치되거나 고장난 자전거들을 모아 수리한 뒤 이를 다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자전거는 그동안 희망근로 작업을 통해 수리된 50대로,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북구청은 자전거 타기 생활화로...
설태주 2009년 10월 23일 -

공업탑 설계자 등에게 명예시민증 전달
울산시는 오늘(10\/23) 남구 신정동 공업탑을 설계한 조각가 박칠성씨와 민재식 전 울산해양경찰서장 등 2명에게 명예시민증을 전달했습니다. 박씨는 1967년 울산공업센터 기념탑건립을 제안하고 직접 설계했으며, 시공에도 참여해 지금까지 울산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도록 한 공로가 인정됐습니다. 또 민 전 서장은 2008...
최익선 2009년 10월 23일 -

폐기물 매립장.소각장 증설 기공식
남구 성암동 생활폐기물 매립장과 소각장 증설 사업 기공식이 오늘(10\/23) 오후 3시 확장부지 현장에서 열렸습니다. 성암 폐기물 매립장과 소각장 증설사업은 국비 393억원과 민간투자사업자로 선정된 울산그린의 자본금 840억원 등 총 천 233억원이 투입돼 오는 2천12년 4월 준공됩니다. 이번 사업으로 기존 14만 제곱미...
최익선 2009년 10월 23일 -

휴대폰 요금때문에 중1 자살
어제(10\/22) 밤 9시 20분쯤 울산시 남구 무거동에 사는 중학교 1학년 김 모군이 자신의 아파트 12층 창문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군이 전날 휴대전화 요금 17만원 때문에 어머니에게 심하게 꾸중을 들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9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