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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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반입 원유 41% 급감‥중동 전쟁 '직격탄'
지난달 울산항의 원유 통관 실적은 2천186만 배럴로 지난해 월평균 대비 41%나 급감했습니다.울산세관은 중동산 원유의 주항로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중동산 원유 도입 차질이 주된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중동산 원유 도입 감소를 보완하기 위한 수입선 다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비중동산 원유 비중은 지난해...
조창래 2026년 05월 04일 -

울산옹기축제 17만 명 방문‥가족·MZ '매료'
지역 유일의 문화관광축제인 2026 울산옹기축제가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MZ세대 까지 사로잡으며 17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울주문화재단은 옹기의 전통적 가치에 체험·공연·먹거리·야간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어모은 원동력이라고 분석했습니다.재단은 옹기축제를 전통 문화와 현대적 ...
조창래 2026년 05월 04일 -

박천동, 재선 도전‥"북구 행정 연속성 필요"
국민의힘 소속 박천동 북구청장이 오늘(5/4) 기자회견을 열고 북구를 일류도시로 완성하겠다며 재선 도전을 선언했습니다.박 구청장은 북구가 단 한번도 행정의 연속성이 지켜진 적이 없어 사업이 마무리되지 않고 제자리걸음을 반복해야 했다며 검증된 행정으로 북구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26년 05월 04일 -

이순걸, 재선 도전 "울주군 중단 없는 발전"
국민의힘 소속 이순걸 울주군수도 오늘(5/4)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 발전을 위한 중단 없는 행정이 필요하다며 재선 도전을 선언했습니다.이순걸 군수는 행정에는 연습이 없고 정치 실험의 대상이 되어서도 안 된다며 3선 군의원과 군수직을 거치며 쌓아온 검증된 실력과 축적된 경험으로 울주군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26년 05월 04일 -

[MBC가 만난 사람]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앵커]얼마 전 개혁신당이 울산시당을 창당했습니다.개혁신당이 2024년에 만들어진 이후 2년 만인데요.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개혁신당의 이준석 당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1. 요새 울산에 자주 오시는 것 같습니다.네. 저희 울산시당이 창당을 하면서 사실 울산 지역 주민들도 많이 만나고,울...
유희정 2026년 05월 04일 -

향토기업 간 인수‥산업 시너지 '주목'
[앵커]경영진 리스크로 어려움을 겪던 울산의 향토기업 DKME가 새로운 주인을 찾았습니다.지역의 산업용 보일러 제조업체 주식회사 울프와 덕양에너젠 컨소시엄이 인수했는데, 이들 업체가 어떤 시너지를 만들지 주목됩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울산 향토 화공기기 전문기업 DKME의 경영권이 산업용 수소 ...
조창래 2026년 05월 03일 -

비로 경기 취소‥1위 지키기 '담금질'
[앵커]프로야구 울산 웨일즈가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선두 자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오늘(5/3)은 비로 경기가 취소되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선수들은 선두 굳히기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렸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상무 피닉스와의 맞대결이 비로 취소됐습니다.어린이날 행사를 기대하며 경기장을 찾았던 팬들은 아...
이다은 2026년 05월 03일 -

전쟁 여파 제조업 원자재 부담 ‘4년來 최고’
중동 전쟁 여파로 제조업 기반의 울산지역 4월 원자재구입비 부담이 2022년 4월 이후 4년 만에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의 원자재 구입 가격 심리지수가 전달 보다 14p 상승한 154로 조사됐습니다.한국은행은 원자재구입가격 BSI는 3월에도 전달 대비 26p나 올라 사상 ...
조창래 2026년 05월 03일 -

60대 남성 이혼한 아내 살해한 뒤 투신
이혼한 아내를 살해한 60대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오늘(5/3) 오전 11시 50분쯤 북구 천곡동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남성이 이혼한 전 아내를 살해한 뒤 10여 층 높이의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경찰은 숨진 여성이 과거 신변보호 대상자였던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이다은 2026년 05월 03일 -

명선도 인근서 표류 중이던 레저객 구조
어제(5/2) 오후 5시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명선도 인근 해상에서 표류중이던 60대 여성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울산해양경찰서는 레저스포츠를 즐기던 A 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명선도 인근 해양에서 표류 중이던 A 씨를 발견해 구조했습니다.해경은 기상 변화로 인한 해상 표류 사고가 빈번하다...
이다은 2026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