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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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보훈관 구축‥ 보훈유공자 정보 제공
보훈유공자의 공헌과 희생을 기리기 위한 사이버 보훈관 구축 사업이 추진됩니다.울산시는 울산연구원 역사연구소에 전담팀을 구성해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와 호국영웅의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해 데이터베이스화할 계획입니다.이에 앞서 우선 울산시 누리집에 사이버 보훈관을 개설하고 내년 1월부터 지역 현충 시설...
조창래 2025년 12월 05일 -

예년보다 추운 날씨‥ 내일 낮부터 추위 풀려
[리포트]“춥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요즘입니다.오늘도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는데요.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3도 가량 높지만,오전까지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추위는 여전하겠습니다. 사흘째 이어지는 강한 한기에 이 추위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궁금하실 텐데요.내일 낮부터는 온화한 서풍이 불어 들며 때 이른 한...
2025년 12월 05일 -

노무사가 제출한 판례‥ AI가 만든 '가짜'
[앵 커]공인 노무사가 부당해고 구제심판 과정에서 AI를 활용해 답변서를 냈다가, 세상에 없는 판례를 인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이른바 인공지능이 만든 환각 판결문을 동원한 건데, 직업 윤리를 넘어 사법 시스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부당해고를 당한 아내를 위해 울산지방노...
이용주 2025년 12월 04일 -

전세 100주 연속 상승‥ 전세 물건 품귀
[앵 커]울산지역 아파트 전셋값이 100주 연속 상승했습니다.임대차 시장에서 월세 비중이 커지면서 전세 매물이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인데요.덩달아 월세 가격도 뛰고 있습니다.보도에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아파트.30평형대 전셋값이 2억 8천만 원으로, 1년 사이에 10%가 넘는 3천만 원...
홍상순 2025년 12월 04일 -

대통령 국정과제인데‥ '지역방송' 예산 어디로
[앵 커 ]각종 재난과 지역소멸 등 중대한 위기 속 지역방송만의 공적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지역 균형과 고유한 지역 문화 발전은 이재명 대통령의 최우선 국정과제이기도 한데,이 역할을 수행할 지역방송 예산이 오히려 기획재정부가 참석한 국회 최종 논의 과정에서 깜깜이로 삭감됐습니다.김세정 기자가 취재...
김세정 2025년 12월 04일 -

경찰 신고만 45번‥ 상습 행패 60대 구속
울산 북부경찰서는 술집과 노래방에서 상습적으로 폭언과 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A씨가 지난 4월부터 술을 마시고 돈을 내지 않거나 업주와 손님들에게 욕설을 하고 행패를 부려 112 신고만 45차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5년 12월 04일 -

HD현대, 2030년 ‘매출 100조원’ 목표 제시
HD현대가 1박2일에 걸쳐 그룹 경영전략회의를 갖고 2030년 매출 100조 원 달성을 목표로 확정했습니다.HD현대는 전력기기와 더불어 로보틱스, 자율운항 전기추진 등을 미래 신성장 사업으로 체계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 HD현대의 매출액은 총 67조 8천억 원이었습니다.
홍상순 2025년 12월 04일 -

울산시 내년도 당초예산 260여억 원 삭감
내년도 울산시 당초 예산 가운데 260여억 원이 시의회 상임위 심사에서 삭감됐습니다.행정자치위는 성남 119안전센터 신축 시설비 등 모두 33억 원을 삭감했고, 문화복지환경위는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비 등 22억 원을 삭감했습니다.또 산업건설위는 시내버스 적자 노선 재정지원액 200억 원과 제2 농수산물 도매시장 ...
조창래 2025년 12월 04일 -

아침 최저 영하 4.6도‥ 사흘째 건조주의보
연일 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울산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4.6도까지 떨어졌습니다.낮 최고기온도 5도에 머문 가운데, 다소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내일도 영하 1도에서 영상 7도의 분포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한편 울산 전역에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어 ...
천난영 2025년 12월 04일 -

"'울부심' 사업 성과‥ 시민 체감 서비스 확대"
울산시는 생활 체감형 정책을 추진하는 '울부심' 사업이 시민 생활 편의와 자부심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지난해 7월 시작된 울부심 사업은 2027년까지 867억 원이 투입되며 어린이·어르신 버스요금 무료화와 울산 야시장, 아이문화패스 카드 발급 등이 시행됐습니다.울산시는 일상에서 체감하고 만족할 ...
최지호 2025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