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시·한국석유관리원, 불법유통 행위 점검
울산시가 한국석유관리원과 함께 석유 유통 질서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점검 대상은 관내 석유판매업소 270여 곳 중 고위험군 주유소로 불공정 거래, 가격 표시제, 가짜 석유, 정량 미달 등을 들여다 봅니다.울산시는 과다 구매유도나 판매 거부, 재고 은닉 등이 의심될 경우 석유제품 매점매석 신고센터로 연락해 달라고 ...
이용주 2026년 03월 20일 -

남구, 개인 하수도 안전실태 전수 조사
울산MBC가 보도한 20대 남성 맨홀 추락 사고와 관련해 남구가 개인 하수도에 대한 실태 점검에 나섭니다.남구는 올해 달동과 삼산동, 신정동 일대 개인 하수도를 점검하고 내년까지 남구 지역 공유지에 설치된 개인 하수도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할 계획입니다.울산지역의 공공 하수도는 전체 5만여 개로 파악되지만 개인...
정인곤 2026년 03월 20일 -

울주군 봄꽃맞이 관광이벤트‥ 특산품 증정
울주군이 봄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관광이벤트를 진행합니다.울주군 내 지정 봄꽃 명소 10곳 가운데 8곳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추첨을 통해 70명에게 울주특산물을 제공합니다.또 봄꽃 명소 1곳을 방문한 사진과 함께 숙박시설이나 식당, 카페 등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첨부하면 70명을 추첨해 ...
홍상순 2026년 03월 20일 -

울산시, 2천404명에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울산시가 저소득층, 중장년,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이용권을 지원합니다.올해 지원 대상은 2천404명으로 1차 대상자는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록 장애인입니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10월까지 67개 기관에서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는 35만 원이 포인트로 지급됩니다.
이용주 2026년 03월 20일 -

9등급 내신제 2027년 마지막 대입 전략
내신 9등급제의 마지막 수험생들이 치르는 2027년도 대학입시를 앞두고 울산교육청이 입시전략동영상을 제작해 오는 24일부터 공개합니다.울산진학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들이 대입 전형을 세부 영역별로 나눠 총 15개 강좌로 구성해 관심 분야별로 찾아 볼 수 있습니다.2025학년도 고교학점제가 도입되면서 내신은 9등급제...
홍상순 2026년 03월 20일 -

울산 웨일즈 마스코트, 범고래 '오르카' 선정
울산 웨일즈 프로야구단을 상징할 대표 마스코트로 범고래를 형상화한 '집요한 승부사 오르카'가 선정됐습니다.울산 웨일즈 마스코트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오르카'는 구단 상징인 범고래와 야구의 역동성을 조화롭게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오르카는 구단 홍보물과 기념품을 비롯해 공공시설 안내판, 조형물, 영...
이용주 2026년 03월 20일 -

절기 ‘춘분’ 온화해… 당분간 일교차 큰 봄 날씨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 ‘춘분’입니다.해가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실감하게 되는데요. 날도 점차 온화해지고 있지만,일교차는 크게 벌어지겠습니다.오늘 아침 최저 기온부산이 7.3도, 울산이 5도 가리키고 있고요.낮에는 17도 안팎까지 오르며 더 포근하겠습니다.특히 내륙을 중심...
2026년 03월 20일 -

'위기 징후' 있었는데‥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
[앵커]울산의 한 빌라에서 일가족 다섯 명이 함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가 학교에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과 지자체가 대책을 마련하고 있었는데,30대 가장이 어린 네 자녀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울산 울주군의 한 빌라.현관문엔 폴리스라인이 쳐...
정인곤 2026년 03월 19일 -

박맹우 "공천 불복"‥ 교육감 선거는 '3파전'
[앵커]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 공천 심사에서 탈락한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경선 기회마저 박탈한 불투명한 공천 심사라고 주장하며 무소속 출마를 시사했습니다.보수와 진보 일대일 구도가 예상됐던 울산교육감 선거는 구광렬 울산대 명예교수가 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3파전 구도가 형성됐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국민...
최지호 2026년 03월 19일 -

사라지는 어린이집‥ 돌봄공백·빈 공간 활용은?
[앵커]울산에서도 어린이집이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습니다.아이들이 줄어들면서 최근 3년 동안 매년 50곳의 어린이집을 문을 닫았는데요.저출산 시대가 낳은 현상이지만 돌봄 공백 우려와 빈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임대 표시만 덩그러니 붙어 있는 한 어린이집.지난 ...
이다은 2026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