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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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주거 특화형 청년지원센터' 개소
지역 청년들을 위한 '주거 특화형 청년지원센터'가 오늘(12/9) 한국토지주택공사 울산권 주거복지지사에 마련됐습니다.남구 달동에 위치한 청년지원센터에서는 주거 복지 상담과 임대주택 연계 지원 서비스, 교육 등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울산시는 전국 최초로 개소한 청년지원센터가 청년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소...
최지호 2025년 12월 09일 -

울산 1인 가구 비중 31.6% '전국 최하'
지난해 기준 울산지역 1인 가구 비중은 전년도에 비해 소폭 증가했지만,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는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우리나라 1인 가구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평균 1인 가구 비중은 36.1%로, 울산이 31.6%로 가장 낮고 서울이 39.9%로 가장 높았습니다.울산의 1인 가구는 60대...
홍상순 2025년 12월 09일 -

필수 자치법규 마련율 92.7%‥ 전국 평균 밑돌아
지방 정부가 반드시 마련해야 하는 필수 자치법규 마련율이 울산은 전국 평균을 밑돈 것으로 집계됐습니다.법제처에 따르면 전국 평균 필수 자치법규 마련율은 94.3%로, 울산은 기초지자체와 교육청을 포함해 경상북도와 광주 다음으로 낮은 92.7%에 그쳤습니다.필수 자치법규는 상위 법령으로 위임받아 반드시 마련해야 하...
최지호 2025년 12월 09일 -

소방호수 전개 소방차‥ 공무원 제안 '국무총리상'
울산소방본부가 건의한 소방호스 전개 소방차 개발이 올해의 공무원 제안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오대석·장기관 소방관이 공동 설계한 소방차는 대형 산불처럼 접근이 어려운 화재 현장에 최대 4km까지 급수라인을 구축하고 회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동 호스 기능이 핵심입니다.울산시는 소방호스 전개 소방차 ...
최지호 2025년 12월 09일 -

울주군, '지역금융 협력모델' 행안부장관 표창
울산 울주군이 2025 우수 지역금융 협력모델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울주군은 600억 원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과 60억 원 규모 단수피해지역 긴급 특례보증, 1천여 명이 참여한 응원소비 챌린지 등의 활동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25년 12월 09일 -

현대모비스 6연패 부진‥ 최하위 추락 위기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어제(12/9) 원주에서 열린 원주DB 원정경기에서 77 대 82로 패하며 6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현대모비스는 팀의 에이스인 해먼즈와 서명진이 각각 33득점과 20득점을 올리며 53점을 합작했지만 4쿼터에 DB에 역전을 당하며 경기를 내줬습니다.이번 패배로 6승 13패를 기록한 현대모비스는 최하위...
정인곤 2025년 12월 09일 -

'천전리 명문·암각화' 정밀 기록 보존
울산시가 천전리 명문과 반구천의 암각화 정밀사진을 데이터화하는 사업을 완료했습니다.울산시는 지난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암각화를 가시광선과 적외선 등으로 초분광 촬영해 변색과 오염 정도를 확인한 뒤 전문가들과 보존 대책을 논의했습니다.전문가들은 암각화처럼 야외에 있는 유산은 생물에 의한 손상...
최지호 2025년 12월 09일 -

'이주배경인구'도 수도권 집중‥ 울산 비중 1.8%
국내 이주배경인구도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국내 이주배경인구는 271만5천명으로 총 인구의 5.2%를 차지하며 수도권에 56.8%가 몰려 있습니다.울산에 거주하는 이주배경인구는 4만7천574명으로, 울산 인구의 4%를 차지하지만 전체 이주배경인구의 1.8%에 머물렀습니...
홍상순 2025년 12월 09일 -

어제보다 '쌀쌀'‥ 연일 건조특보 계속
[리포트]오늘은 어제보다 볼에 닿는 공기가 차갑습니다.아침 최저기온 부산이 1.9도, 울산이 0.2도로예년 이맘때의 초겨울 수준을 보이고 있는데요.다만, 어제와 비교했을 때 7도 가량이나 낮아서 더 춥게 느껴지겠습니다.여기에 내륙지역은 밤사이 복사냉각까지 더해지며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고 있는데요.이런 들쑥날쑥한...
2025년 12월 09일 -

"산재·노동 수요 급증‥ 노동부 동부지청 신설"
[앵 커]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를 비롯해, 올해 울산에서는 중대 산업재해가 잇따랐습니다.산업재해 예방은 기업체들의 노력만큼 행정기관의 사전 감독과 관리도 중요하지만, 울산의 넘치는 수요에 비해 행정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는데요.지속적인 지역의 요구에 울산 동부에 노동지청이 신설될 전망입니다....
이다은 2025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