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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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마두희 축제 22만 명 방문...경제효과 72억
지난 6월 중구에서 열린 태화강마두희축제에 22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는 기존 중구 원도심에서 진행되던 행사를 태화강까지 범위를 넓히며 수상 줄당기기와 치맥 페스티벌 등의 행사가 추가 됐습니다. 중구는 이번 축제로 경제적 파급효과가 약 72억 원 상당으로 추산된다며, 앞으로도 울산의 대표 여름...
정인곤 2023년 08월 23일 -

절기 '처서' 무더위 계속.. 오전 한때 비 [울산 날씨 (8.22)]
[절기 '처서' 무더위 계속.. 오전 한때 비] 오늘은 여름의 끝을 알리는 절기 '처서'인데요. 여름이 가는 게 아쉬운지, 더위의 기세는 여전합니다. 오늘 울산은 나흘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고요. 한낮 기온 32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오전에 한때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
성예진 2023년 08월 23일 -

워케이션 관광객 모시기 안간힘..울산도 경쟁
[앵커] 일과 휴가의 합성어인 워케이션이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얻으면서 전국 지자체마다 워케이션 관광객 모시기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최근 문을 연 공공형 게스트하우스가 직장인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는 등 워케이션 문화가 본격적으로 생겨나고 있어, 지역 특성을 잘 살린 관련 시설과 프로그램 ...
이용주 2023년 08월 22일 -

낫 휘두르며 추격 '범행이 기억 안 난다?'
[앵커]전동자전거 전조등이 너무 밝아 눈이 부시다며 낫으로 운전자를 위협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힌 사건을 어제 단독 보도해드렸는데요. 이 가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범행이 전혀 기억이 안 난다고 진술했습니다. 이런 사건들의 경우 주취 감형이 적용될 수도 있는데 피해자들은 "범죄 피해 충격이 너무 크다"...
이다은 2023년 08월 22일 -

중국 발 위기경보..수출 5개월 연속 내리막
[앵커] 울산 수출이 석유화학제품의 대중국 수출 감소 등으로 인해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경제가 제조업에 이어 금융권까지 휘청이면서 울산의 대중국 수출 비중도 갈수록 줄어 울산 경제에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울산 수출은 67억 4천 만 달러로, 1년 전...
이상욱 2023년 08월 22일 -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발대식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글로벌 현장학습에 참여하는 학생을 지난해 15명에서 20명으로 확대하고 오늘(8/22)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운영하는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에는 헤어와 기계, 조리, 서비스 분야의 학생 20명이 선발됐습니다. 이들은 이달말 출국해 12주간 교육을 받은 뒤 현지에서 취업할 계획으로...
홍상순 2023년 08월 22일 -

울산 올 상반기 2030 아파트 매입 비중 최고치
올해 상반기 20~30대의 울산 아파트 매입 비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 아파트 매매 건수는 모두 5천 794건으로, 이 가운데 36.1%를 30대 이하가 사들였습니다. 이는 2019년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역대 최고치로, 중구의 30대 이하 매입 비율이 41.5%로 가장 높...
이상욱 2023년 08월 22일 -

HD현대중공업 노사, 기본급 12만 원 인상안 잠정합의
HD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8/22)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노사는 기본급 12만 원 인상과 격려금 350만 원 지급에 합의했으며, 미래 조선산업 전환과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별도의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의 찬반 투표는 모레(8/24) 열릴 예정이며, 투표 조합원의 ...
유희정 2023년 08월 22일 -

20대 사망 음주 뺑소니 징역 20년 구형
지난 4월 남구 삼산동에서 출근길 음주 뺑소니 차량에 치여 20대 여성이 숨진 사건의 첫 공판에서 검찰이 20대 뺑소니 음주운전자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음주운전자는 사건 발생 당시 특가법상 도주치상 혐의를 받고 있었지만, 피해자가 치료 끝에 숨지면서 도주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번 재판의 1심...
정인곤 2023년 08월 22일 -

옛 군청사 부지 공영 노상주차장으로 활용
울산시가 남구 옥동 옛 울주군청사 부지 내 행복주택 건설을 백지화하고 이 자리에 노상 공영주차장을 짓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옛 울주군청사 부지에 예정대로 행복주택 등 복합 건물을 지을 경우 울산시 부담이 500억원으로 증가하고 건축 후 임대수익도 20억 원 수준에 그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공영...
이상욱 2023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