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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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비심리지수 2개월 연속 100 웃돌아
부동산 경기 회복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울산지역 소비심리가 2개월 연속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8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2.0으로 전달 대비 0.5p 하락했습니다. 소비심리가 100을 웃돌면 소비심리가 낙관적이라는 것을 의미...
이상욱 2023년 08월 23일 -

올해 울산 오존주의보 22차례 발령
올해 울산에서 오존주의보가 9일 동안 22차례 발령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보견환경연구원은 오존주의보 발생일과 발령 횟수가 다른 것은 하루 동안 발생 지역과 시간이 다르기 때문으로 예년보다 1일 평균 발령횟수 증가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원은 지자체마다 산업단지 밀집도가 다른 점이 이같...
이다은 2023년 08월 23일 -

고려아연 ESS 센터에서 불.. 진화중
오늘(8/23) 오전 9시 8분쯤 울산 울주군 고려아연 ESS 센터 1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특수화학구조대 차 등 장비 23대와 인원 53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
이다은 2023년 08월 23일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헌혈 행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오늘(8/23)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앞에서 혈액부족으로 위급한 처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헌혈운동을 벌였습니다. 열린 오늘 행사에는 약 4백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모아진 혈액은 모두 울산혈액원에 기증해 꼭 필요한 울산 시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설태주 2023년 08월 23일 -

울산 인공 암벽센터 구인난에 운영 차질
지난 2012년 남구 선암동에 조성된 울산인공암벽센터가 인력난과 시설 노후화로 운영 시간이 단축되고 강습도 진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암벽센터는 현재 주말 운영이 전체 중단되고 평일에는 휴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4일동안 오후시간대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단은 지난해 6월부터 관련 법 개정으로 안전...
정인곤 2023년 08월 23일 -

직원 성추행 벌금형 받아 항소한 사장 '기각'
자신이 고용한 직원을 강제추행했다 벌금형을 받은 사업주가 형량이 과하다며 항소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울산지법 제1-1형사부는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가 제기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자신이 고용한 20대 여성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벌금 800만 원을 선...
유희정 2023년 08월 23일 -

태화강 마두희 축제 22만 명 방문...경제효과 72억
지난 6월 중구에서 열린 태화강마두희축제에 22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는 기존 중구 원도심에서 진행되던 행사를 태화강까지 범위를 넓히며 수상 줄당기기와 치맥 페스티벌 등의 행사가 추가 됐습니다. 중구는 이번 축제로 경제적 파급효과가 약 72억 원 상당으로 추산된다며, 앞으로도 울산의 대표 여름...
정인곤 2023년 08월 23일 -

절기 '처서' 무더위 계속.. 오전 한때 비 [울산 날씨 (8.22)]
[절기 '처서' 무더위 계속.. 오전 한때 비] 오늘은 여름의 끝을 알리는 절기 '처서'인데요. 여름이 가는 게 아쉬운지, 더위의 기세는 여전합니다. 오늘 울산은 나흘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고요. 한낮 기온 32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오전에 한때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
성예진 2023년 08월 23일 -

워케이션 관광객 모시기 안간힘..울산도 경쟁
[앵커] 일과 휴가의 합성어인 워케이션이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얻으면서 전국 지자체마다 워케이션 관광객 모시기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최근 문을 연 공공형 게스트하우스가 직장인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는 등 워케이션 문화가 본격적으로 생겨나고 있어, 지역 특성을 잘 살린 관련 시설과 프로그램 ...
이용주 2023년 08월 22일 -

낫 휘두르며 추격 '범행이 기억 안 난다?'
[앵커]전동자전거 전조등이 너무 밝아 눈이 부시다며 낫으로 운전자를 위협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힌 사건을 어제 단독 보도해드렸는데요. 이 가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범행이 전혀 기억이 안 난다고 진술했습니다. 이런 사건들의 경우 주취 감형이 적용될 수도 있는데 피해자들은 "범죄 피해 충격이 너무 크다"...
이다은 2023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