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페이 신규 앱 출시.."가입자 몰려" 일시 오류
울산사랑상품권 운영 대행사가 변경되면서 울산페이가 오늘(6/1)부터 새로운 ‘울산페이앱’으로 서비스를 재개했습니다. 기존 울산페이 이용자는 앱스토어에서 신규 울산페이 앱을 설치한 뒤 회원 가입·정보 이관 동의·카드 연결을 거치면 기존 잔액과 카드가 연동돼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신규 앱이 처음으로 공개...
이용주 2023년 06월 01일 -

울산 주택 중 외국인 소유 768호
올해 처음으로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주택수가 공개된 가운데 울산 주택 768호가 외국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 주택 49만호 가운데 외국인 소유는 전체의 0.2%인 768호로 집계됐으며, 주택 유형별로는 공동주택이 92.8%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울산 토...
이상욱 2023년 06월 01일 -

초등생 개물림 견주 벌금형..사고견 처리 고심
울산지법 형사 5단독은 지난해 7월 울주군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개물림 사건과 관련해 과실치상 혐의로 80대 견주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사고견은 지난해 7월 울주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초등학교 1학년 남학생에게 달려들어 목과 팔, 다리 등을 물었습니다. 한편 법원이 사고개에 대한 처분 권한을...
정인곤 2023년 06월 01일 -

울산대 등 94건 글로컬대학 신청
교육부가 글로컬대학30(삼공)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국 108개교에서 94건을 신청해 올해 선정될 10곳에 울산대가 포함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울산대는 학생들이 2,3학년 때 전공을 선택하는 무학과 도입과 지역 기업과 연계된 밀착형 교육과정 등 혁신안에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이달중에 15개 내...
홍상순 2023년 06월 01일 -

대학·기업 체육시설 개방하면 운영비 지급
울산시가 부족한 생활체육시설을 늘리기 위해 민간체육시설 이용 활성화 지원사업을 벌입니다. 이 사업은 대학이나 기업이 운영 중인 실외 체육시설을 주민에게 개방하면, 개보수 비용이나 관리 장비·비품 구입비용 등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총사업비는 2억원, 1개 기관당 최대 지원 한도는 1억원으로 지원받는 시설은 2년 ...
이용주 2023년 06월 01일 -

35년 만에 돌아온 울산공업축제 오늘(6/1) 개막
'2023 울산공업축제'가 오늘(6/1)부터 4일까지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 둔치 일원에서 열립니다. '울산에는 울산사람이 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도심 퍼레이드를 비롯해 개막식 등 32개 공연과 256개 부스를 선보입니다. 축제의 백미가 될 퍼레이드는 오늘 오후 4시 공업탑에서 달동사거리, 시청, 태화강 ...
이용주 2023년 06월 01일 -

교육감협의회 "보육예산 떠넘기기 반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2025년을 목표로 추진되는 유보통합 예산을 교육청에 전가하려는 움직임에 우려를 표하면서 정부에 정확한 예산 조달 계획을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지난해 기준 교육부 소관 유아교육 예산은 4조9천억원, 보건복지부 소관 보육예산은 10조원인 상황에서 유보통합 재정을 교육부에 떠넘...
홍상순 2023년 06월 01일 -

4년 만에 마스크 벗고 대입 모의고사 실시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4개월만에 처음으로 대학입학 관련 시험이 마스크를 끼지 않고 실시됐습니다. 오늘(6/1) 치러진 '2024학년도 대입수능 6월 모의고사'에 울산은 50개 고등학교와 8개 학원 시험장에서 8천935명이 응시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는 별도로 마련된 분리 시험실에서 응시했는데 이 기조는 올해 11월16일 ...
홍상순 2023년 06월 01일 -

[부산] 양산시 최대현안은 역시 부산대 유휴부지
[앵커] 부산대 양산 캠퍼스 유휴부지 개발은 양산시의 숙원 사업인데요. 20년째 방치되고 있는 이 부지 문제와 관련해, 양산시가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정세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양산의 중심인 물금 신도시 그 한 가운데 있는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 20년째 방치돼 있어 주변 상권도 침체되고 있습니...
유영재 2023년 06월 01일 -

[경남] "무료 예식장 새 단장 도와야죠!"
[앵커] 55년 간 1만 4천여 쌍 부부에게 무료 결혼식을 해준 경남의 한 예식장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고인이 된 아버지에 이어 아들까지 대를 이어 예식장 운영을 맡고 있는데요. 따뜻한 선행에 지역의 봉사단체들이 낡은 예식장의 꽃단장을 도왔습니다. 이선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새 단장이 한창인 신신예식...
유영재 2023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