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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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염포산 터널 통행 무료화
[앵커] 염포산 터널이 개통한 지 7년 반 만에 통행료가 전면 무료화됩니다. 울산시가 내년부터 모든 차량의 통행료 전액을 지원하기 때문에 운전자들은 비용 부담 없이 터널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지난 2015년 개통한 염포산 터널입니다. 소형차는 500원, 중형차는 800원을 내야 지나갈 수 ...
홍상순 2022년 12월 29일 -

'미국 2위' 흔들린다.. 한국 전기차 산업 대책은?
[앵커] 미국의 전기자동차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소식 어제(12/28) 전해드렸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미국 정부가 자국의 전기차 산업을 보호하는 법안을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해 우리나라 전기자동차 산업에 큰 타격이 예상됩니다. 우리나라 자동차업계는 미국 시장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성장했지만, 보조금 지원을 ...
유희정 2022년 12월 29일 -

현대차, 10년 만에 기술직 700명 채용
현대자동차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총 700명의 기술직을 신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올해 임금협상 합의 결과에 따라 미래 자동차 산업 경쟁력 확보, 직원 고용 안정을 위해 2023년 400명, 2024년 300명의 기술직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가 기술직 외부 신규 채용을 진행하는 것은 2013년 4월 이...
이용주 2022년 12월 29일 -

안철수 "윤석열 정부 개혁 골든타임 2024년 총선 승리"
국민의힘 당권 주자로 꼽히는 안철수 국회의원이 오늘(12/29) 울산을 찾아 "윤석열 정부의 개혁 골든타임은 국민의힘이 2024년 총선에서 승리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국민의힘 울산 남구갑 당원협의회 사무실을 방문해 당 지지율이 50%가 넘지 않은 지금의 상황에서 중도층과 20·30세대 표심을 확보해 수도권에서...
이용주 2022년 12월 29일 -

2022년 대한민국 인재상 울산 4명 수상
'2022년 대한민국 인재상'에 전국에서 100명이 선정된 가운데 울산에서는 4명이 포함됐습니다. 유니스트 김지연 학생과 현대중공업 배영준씨, 울산과학고 백정빈과 남목고 정윤서 등이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창의적 사고로 새로운 가치 창출에 기여한 젊은 인재를 발굴해 시상하는 사업으로 2001...
홍상순 2022년 12월 29일 -

낮 최고 4.7도..건조한 대기
오늘(12/29)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3도 낮은 4.7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에는 6일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어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6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강지혜 2022년 12월 29일 -

남구 문수로 우회도로 2.2km 개설 추진
남구 문수로의 교통혼잡을 분산하기 위한 우회도로 개설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2/29) '문수로 우회도로 타당성 평가 최종 보고회'를 갖고 874억원을 들여 울산공원묘지 교차로에서 신정중학교 북측을 지나 은월로에 접속하는 2.2km구간에 4차선 도로 개설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 도로를 국토교통부 ...
홍상순 2022년 12월 29일 -

울산시·울산시의사회, 동절기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권고
최근 독감과 함께 코로나19 7차 유행이 시작된 가운데 울산시와 울산시의사회가 시민들에게 동절기 추가접종을 권고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주간 발생률에서 전국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확진자 한 명이 바이러스를 옮기는 수를 나타내는 감염재생산 지수에서도 전국 평균보다 높은 1.06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정인곤 2022년 12월 29일 -

염포산 터널 완전 무료화..동구 환영
염포산 터널이 내년 1월1일부터 전면 무료화됩니다. 김두경 울산시장은 오늘(12/29) 기자회견을 갖고 1월1일 0시부터 염포산 터널 통행료를 전액 울산시가 부담해 운전자 입장에서는 무료라고 밝혔습니다. 울산동구청은 지난 7년6개월간 통행료를 부담해 온 동구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됐고 자유로운 통행으로 산업발전에도 ...
홍상순 2022년 12월 29일 -

올해 출생아수 역대 최저..이혼 9.2% 증가
탈울산 행렬이 84개월 연속 이어지면서 울산 출생아 수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울산지역 출생아 수는 445명으로 1년 전보다 60명 줄어 월간 기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출생아 수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혼인 건수는 10월 기준 307건으로 통계 작...
이상욱 2022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