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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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렉트릭, 2040년 전 사업장서 'RE100' 달성
HD현대의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이 2040년까지 국내외 전 사업장에서 'RE100'을 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현대일렉트릭은 오는 2030년까지 해외사업장의 사용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우선 전환하는 등 정부가 권고하는 2050년보다 10년 앞서 RE100을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RE100'은 기업이 사...
이상욱 2023년 01월 01일 -

2023년 청년후계농·후계농업경영인 선발 지원
울산시가 농촌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해 영농정착금과 사업비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40살 미만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후계농에 선발되면 최장 3년 동안 월별로 수십만원의 영농정착금을 지원하고 농지 임대 등을 소개합니다. 50살 미만을 대상으로 하는 후계농업경영인에 선발되면 연 1.5%의 고정금리를 내는 정...
홍상순 2023년 01월 01일 -

동구 공영주차장 내년부터 직영관리 전환
울산 동구가 그동안 민간에 위탁하던 공영주차장 관리를 올해부터 직영으로 전환합니다. 이에 따라 남목 마성시장, 동부동 옥류로, 화정동 대송농수산물시장 인근 등 4곳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유료로 운영됩니다. 동구는 이와 함께 관광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슬도 방어진항주차장도 차단기와 무인 결제 시스템...
이용주 2023년 01월 01일 -

초등학교 예비소집 3~4일 진행
2023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 예비소집이 오는 3일과 4일에 해당 학교에서 실시됩니다. 올해 취학아동은 2016년생으로 보호자는 예비소집일에 소집 대상 아동과 함께 배정 학교에 방문해서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받아야 합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121개교에 만240명입니다.
홍상순 2023년 01월 01일 -

신임 부교육감에 최성부 교육부 국장
노옥희 교육감의 갑작스런 별세로 교육감 권한대행를 맡고 있는 부교육감 자리에 최성부 교육부 평생직업교육국장이 새로 부임합니다. 최 부교육감은 올해 55살로, 부산 대동고와 동아대를 졸업했으며 교육부 혁신행정담당관과 대변인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전 이용균 부교육감은 35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내년부터 ...
홍상순 2023년 01월 01일 -

'캠핑카 차단' 해변가 공영주차장에 한계틀 설치
북구청이 불법 캠핑 차량 출입을 막기 위해 차량한계틀을 설치했습니다. 북구청은 강동산음주자창, 제2·3 강동산하주차장 등 5곳에 8천만원을 들여 2.3m 높이의 차량한계틀을 설치했습니다. 북구청은 이번 조치로 그동안 해변가 주변에 불법 차박을 하는 캠핑카들로 인해 빚어졌던 주차난과 쓰레기 문제가 나아질 것으로 기...
이용주 2023년 01월 01일 -

음주운전하다 중앙선 넘어 사고…30대 징역 6개월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정홍 판사는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 상대 운전자를 크게 다치게 한 30대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울산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81%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택시 운전자에게 전치 9주의 상해를 입혀 기소됐습니다.
유영재 2023년 01월 01일 -

새해 첫 날 간절곶 구름 인파.. "반갑다 2023년"
[앵커] 2023년 계묘년 새해 첫날 해맞이 명소 울산 간절곶에서는 3년 만에 해맞이 행사가 재개됐습니다. 간절곶을 찾은 수많은 해맞이객들은 떠오르는 해를 보며 각자의 새해 소망을 기원했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리포트]오전 7시 31분. 붉게 타오르는 계묘년 첫 해가 바다 위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새해 첫 해는 금새...
정인곤 2023년 01월 01일 -

[시민뉴스] '군고구마로 전하는 사랑'
[앵커] 울산 시민이 직접 만드는 울산MBC 우리동네 시민뉴스 입니다. 요즘 날씨가 추워도 우리 주위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훈훈한 미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삼숙 시민기자가 20년 가까이 군고구마를 팔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이들을 소개합니다. [리포트] 매년 겨울이면 군고구마를 팔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강지혜 2023년 01월 01일 -

울산 지자체, 새해부터 출산 가정 지원 확대
내년부터 각 지자체마다 출산 가정에 대한 지원을 확대합니다. 중구는 출생아 한 명당 50만 원의 산후조리비를 지원하고, 기존 0세 아동에게만 30만 원씩 지급되던 지원금 제도를 개편해 0세 아동 월 70만 원, 1세 아동 월 35만 원을 지급합니다. 남구도 16주 이상 임산부와 12개월 미만 영아를 양육하는 가정에 교통비 10...
정인곤 2022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