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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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롯데자이언츠, 문수야구장 경기 배정 줄다리기
울산시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올해 문수야구장 경기 배정을 놓고 협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롯데 자이언츠 관계자를 만나 제2홈구장인 문수야구장에서 연 9회 경기 배정을 요청했지만 롯데 측은 연 6회 배정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롯데 자이언츠에 유치 협약 조건에 따라 9경기 배...
정인곤 2023년 02월 19일 -

울산박물관, 시민에게 코디네이터 맡겨
시립박물관이 ‘나는 울산박물관 시민 코테이터'라는 주제로 다음달 5일까지 시민 의견을 듣기로 했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줄어든 관람객의 발길을 돌리기 위해 전시와 교육, 문화행사 등 박물관 운영에 대한 시민 의견과 제안 등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박물관은 제안된 의견은 소식지를 통해 공유하고 ...
홍상순 2023년 02월 18일 -

개물림·사회재난 사망 사고 구민안전보험 보장
중구가 올해부터 각종 재난과 사고로 인한 주민 피해를 보장하는 구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확대합니다. 중구는 올해부터 10·29참사와 같은 다중밀집 인파사고를 포함한 사회재난 사망과 개물림 사고 응급실 치료비 등을 보장항목에 추가해 14개 항목에서 최대 2천만 원을 보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역시 올해부터 ...
정인곤 2023년 02월 18일 -

새울원전· 고리원전 해상 수상레저활동 전면 금지
울산해양경찰서는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전과 고리원전 제한구역 해상과 동일한 발전소로부터 760m 이내 해상을 '수상레저활동 금지구역'으로 지정 고시했습니다. 이는 최근 제한구역을 위반해 위험하게 레저활동을 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국가중요시설 보안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울산해경...
홍상순 2023년 02월 18일 -

가정폭력 시달리다 남편 살해한 아내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1부는 가정폭력에 시달리다가 남편을 살해한 아내 3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경남 양산 자택에서 남편인 30대 B씨에게 흉기로 상처를 입히고 침구류로 얼굴을 눌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수년간 남편으로부터 가정폭력을 당하면서 남편에 대...
이용주 2023년 02월 18일 -

가정폭력 시달리다 남편 살해한 아내 국민참여재판서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형사 11부는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아내에 국민참여재판을 열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여성은 지난해 7월 경남 양산 자택에서 남편에게 수면제를 먹여 잠들게 한 뒤 흉기로 상처를 입히고 침구류로 얼굴을 눌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
최지호 2023년 02월 18일 -

응급환자 보호자가 구급차에서 소방관 폭행..경찰 조사
울산남부경찰서는 구급차에서 소방대원을 때리고 욕설을 한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2/17) 오후 10시쯤 남구에서 기도 폐쇄 증세를 보인 환자의 보호자로 구급차에 탔다가 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대원의 구조 활동을 방해하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최지호 2023년 02월 18일 -

울산 1월 주택 매매소비심리 회복 조짐
정부의 부동산 규제완화 기대감으로 지난달 울산 주택 매매 소비심리가 6개월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1월 부동산 시장 소비자 심리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90.8로, 전달 80.7보다 10.1p 상승했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7월 94.4 이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것...
이상욱 2023년 02월 18일 -

경유-휘발유 가격차 20원으로 좁혀져
경유와 휘발유 가격 차가 20원으로 좁혀지며 조만간 가격 재역전도 예상됩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2월 셋째주(13~17일) 전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1.3원 내린 리터당 1577.3원으로 집계됐고 울산은 가장 싼 1542.8원이었습니다. 경유 판매 가격은 리터당 1608.9원으로 13주째 하락...
홍상순 2023년 02월 18일 -

부산·경남 행정통합 추진..울산 반대로 빠져
부산과 경남이 행정통합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울산에 미칠 영향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부산과 경남은 오는 2026년 통합을 목표로 실무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인구 670만명의 동북아 8대 광역경제권 도시로 진입해 규모의 경제를 통한 수도권 집중을 막겠다는 계획입니다. 부울경은 당초 특별연합을 결정...
홍상순 2023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