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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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표팀 3월 울산서 새 사령탑 데뷔전
파울루 벤투 이후 새롭게 부임할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의 데뷔전이 3월 울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3월24일 콜롬비아와의 국가대표 친선 경기가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대표팀 A매치가 열리는 건 지난 2019년 3월 볼리비아와의 평가전 이후 처음입니다.
정인곤 2023년 02월 09일 -

경찰청장, 류삼영 총경에 "추가 징계 검토중"
윤희근 경찰청장이 최근 실시한 경찰 간부 인사를 보복성이라고 비판한 류삼영 전 울산 중부경찰서장에 대해 추가 징계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특진자 임용식 참석 등을 위해 오늘(2/9) 울산을 방문한 윤 경찰청장은 류 총경 추가 징계 여부를 묻는 취재진 질문에 "지금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류 총경은 지난...
정인곤 2023년 02월 09일 -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인단 확정..울산 26,825명
오는 3월 8일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선거 등을 치르는 국민의힘이 선거인단을 확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전국의 당원 83만9천569명이 투표권을 가지며, 이 가운데 울산에서는 3.2%, 2만6천825명의 당원이 당대표와 최고위원 2명, 청년 최고위원을 뽑는 데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부산은 6.24%로 ...
최지호 2023년 02월 09일 -

부울고속도로 탱크로리-트레일러 충돌.. 1명 사망
오늘(2/9) 오후 2시 7분쯤 부산-울산고속도로 청량 IC에서 부산 방향 인근 분기점에서 탱크로리 차량과 트레일러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 운전자 30대 운전자가 숨지고 50대 트레일러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트레일러와 탱크로리에 실려있던 적재물이 유출돼 차량통행이 통...
정인곤 2023년 02월 09일 -

오늘 밤부터 비..내일까지 최대 40mm
오늘(2/9)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곳에따라 빗방울이 떨어졌으며, 아침최저 영하 0.2도, 낮 최고 9.1도의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오늘 밤 늦게부터는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오후까지 이어지겠으며, 예상강우량은 10에서 40mm 입니다. 비가 그친뒤에는 당분간 흐리겠으며, 내일은 5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조창래 2023년 02월 09일 -

하이테크밸리 산단 1단계 분양 완료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첨단산업 유치하기 위해 조성한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1단계 사업 분양이 100%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이테크밸리 1단계 사업은 울주군 삼남읍 일대 13만9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490억원이 투입돼 지난 2018년 준공됐지만, 경기 악화로 일부 용지가 미분양 상태로 남았습니다. 경자청은 최근 ...
최지호 2023년 02월 09일 -

지난해 울산 아파트 거래 1만건 아래로 추락
금리 인상과 거래절벽으로 지난해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량이 4년 만에 1만건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아파트 거래량은 9천 255건으로 전년대비 45.8% 감소했습니다. 울산 아파트 거래량이 1만건 아래로 떨어진 것은 2018년 8천여 건 이후 역대 두 번째며,전체 주택 거래량...
이상욱 2023년 02월 09일 -

울산시의회 "사용후핵연료 영구저장 금지 촉구 결의"
울산시의회는 오늘(2/9)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2일까지 조례 신설, 개정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하기로 했습니다. 22명의 시의원들은 원전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영구저장 금지 촉구 결의안을 가결하고 울산시민의 안전을 담보하는데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시교육청도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 주요업무 계획...
최지호 2023년 02월 09일 -

경찰청장, 건설 현장 불법행위 유공 특진자 격려
윤희근 경찰청장이 오늘(2/9) 울산 남부경찰서를 방문해 건설 현장 불법행위 검거 유공자에게 특진 임용장과 표창장을 전달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 소속 윤재식 경위와 진윤진 경사는 최근 경찰의 건설현장 불법행위 검거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1계급 특진 임용됐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최근 건설현장에서 조합원 채...
정인곤 2023년 02월 09일 -

"3개월 단기계약 고용불안".."대부분 무기계약직 전환"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은 오늘(2/9)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주군의 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가 환경미화원 채용시 3개월마다 근로계약서를 갱신하도록 해 근로자들이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 업체가 직원을 신규 채용할 때 3개월짜리 근로계약서를 8번 쓰고 나서 2년이 ...
홍상순 2023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