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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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협력사 납품대금 3,531억 원 조기 지급
현대자동차가 협력사들의 연말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지급되는 납품대금은 모두 3천 5백억 원으로, 당초 지급일보다 14일 이상 앞당겨 지급됩니다. 현대차그룹은 1차 협력사뿐 아니라 2, 3차 협력사들도 연내 납품대금을 앞당겨 지급받을 수 있도록 유도해 대금 조기 지급 ...
이상욱 2022년 12월 26일 -

올해 국산차 내수판매 9년 만에 최저 전망
올해 국내 완성차업계의 내수 판매실적이 9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발표한 자동차산업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12월까지 포함한 올해 국산 완성차 내수판매는 지난해보다 2.5% 줄어든 139만대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는 국내 완성차업계가 극심한 내수 침체를 ...
이상욱 2022년 12월 26일 -

울산시 올해 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92.6점
2022년 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울산시는 100점 만점에 92.6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6개월 동안 외부기관이 전화민원과 방문민원 응대 친절도, 민원처리 고객 만족도 등 3개 항목에 걸쳐 진행됐으며 종합 고객만족도는 92.6점, 부서별 점수는 울산도서관이 최고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지호 2022년 12월 26일 -

울산 독감 유행 본격화..1주 만에 검출률 2배 증가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실험실 표본감시 결과 12월 셋째주 독감 바이러스 검출률이 둘째주보다 2배 이상 증가한 19.6%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울산에서 검출되는 독감은 에이(A)형 H3N2(에이치쓰리엔투) 유형이라며, 독감 예방을 위해 예방백신 접종과 마스크 쓰기,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최지호 2022년 12월 26일 -

고시텔서 흉기 위협하며 돈 빼앗은 6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자신이 사는 고시텔의 다른 거주자를 흉기로 협박해 돈을 빼앗은 60대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자신이 사는 울산의 한 고시텔에서 다른 호실 거주자를 흉기로 위협해 3만원을 빼앗았습니다. A씨는 또 대형마트에서 체온을 측정하는 주민을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먹으로 ...
이용주 2022년 12월 26일 -

한낮 8도, 평년 수준 추위... 건조주의보 [울산 날씨 (12.26)]
[한낮 8도, 평년 수준 추위... 건조주의보] 성탄절 휴일이 지나고 다시 한 주가 시작됐습니다. 월요일인 오늘은 하늘 대체로 맑겠고 평년 수준의 겨울 추위가 예상됩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2도 낮 기온은 8도로 예상됩니다. 심한 강추위는 아니지만 그래도 영하권 출근길에는 따뜻한 옷차림 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울산은...
윤수미 2022년 12월 26일 -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 [MBC가 만난 사람]
[앵커] 앞으로 4년 동안 울산광역시 체육회를 이끌어나갈 회장에 김철욱 울산시 문화체육정책특보가 선출됐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 당선인을 모시고 울산 체육계 현안에 대해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축하드립니다. 먼저 당선 소감 한 말씀 해주시죠. 많은 분들의 축하 전화와 축하...
한동우 2022년 12월 26일 -

[부산] 부산 떠난 10만 청년...이유는?
[앵커]부산에서는 지난 10년간 줄어든 청년 수만 무려 10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부산을 떠나는 이유를 조재형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20대 소윤씨는 2년 전 일자리를 찾아 고향인 부산을 떠나 서울로 왔습니다. [문소윤] "부산에 가족들이 있으니까 거기에서 정착은 하고 싶었지만 안정된 직장을 ...
유영재 2022년 12월 26일 -

[경남] 동북아 물류 플랫폼 구축 김해시 '잰걸음'
[앵커] 가덕신공항 건설이 가시화되면서 정부가 진해신항과 철도를 연계한 물류 도시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유치하기 위한 부산시와 경상남도의 물밑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김해시가 사업 최적지임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자상거래가 발달하고 국가간 물류 이동이 급증하면서 물...
유영재 2022년 12월 26일 -

3년 만의 거리두기 없는 성탄절 '북적'
[앵커] 성탄절을 맞아 울산의 성당과 교회마다 미사와 예배를 열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영화관과 쇼핑몰에는 추운 날씨를 피해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가난한 목동들이 찾아간 마굿간 안, 구세주 예수가 말구유에 누워 있습니다. 울산의 성당과 교회마다 ...
이용주 2022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