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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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서하경·최창원·설태주 기자,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울산MBC 유희정, 서하경, 최창원, 설태주 기자가 지난달 보도한 지역 대 개조 4부작 예비 타당성 조사는 타당한가?로 오늘(12/28) 한국방송학회가 시상하는 제170회 이달의 방송기자 상을 받았습니다. 해당 방송은 국토 불균형과 지역 소멸 문제를 지역의 관점에서 접근해 예비 타당성 제도가 가진 문제점과 한계와 함께 대...
서하경 2022년 12월 28일 -

베이비부머 인구 14.4% 차지..4년새 8천 명 감소
울산은 청장년층뿐만 아니라 노인인구에 진입하는 베이비부머 세대도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으로 울산 베이비부머 인구는 16만천400여명으로 울산 전체 인구의 14.4%를 차지하는데 4년새 8천600여명이 감소했습니다. 베이비부머는 6.25 전쟁 이후 출산율이 급격하게 증가한 1955년...
홍상순 2022년 12월 28일 -

지역 기업 10곳 중 7곳 영업이익 목표 미달
울산지역 기업체 10곳 중 7곳이 올해 영업이익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 15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영업이익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응답한 업체가 전체의 67.4%를 차지한 반면,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응답한 업체는 15.1%에 불과했습니다. 내년 1분기 경기전망...
이상욱 2022년 12월 28일 -

울산 소상공인 1년 새 5천명 감소 ..사업체 2천개 줄어
지난해 울산지역 소상공인 사업체와 종사자가 모두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소상공인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소상공인 사업체는 모두 8만개로 1년 전보다 2천개 감소했으며, 종사자 수도 같은 기간 5천명 줄었습니다. 울산 소상공인 가운데 사업장을 자가로 보유한 사람은 ...
이상욱 2022년 12월 28일 -

2023년 경영안정자금 총 3천820억 원 확정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어려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2023년 경영안정자금으로 총 3천830억원을 확정하고 연중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금액은 중소기업이 2천430억원, 소상공인이 천390억원으로, 지난해 당초 예산 규모에 비해 45억 원이 늘었습니다. 중소기업은 금융기관 대출 이자를 1.2%에서 3% 이내로, 소...
홍상순 2022년 12월 28일 -

사업 따내려 100억대 허위세금계산서..벌금 11억원
울산지법 형사11부는 해외 태양광 사업을 수주하려고 100억원이 넘는 허위세금계산서로 실적을 부풀린 업체 대표 4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11억원을 선고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발전 제품 업체를 운영하는 A씨는 2018년 12월부터 2020년 7월까지 다른 업체와 제품을 사고 판 것처럼 내용을 기재해 허위 세금계...
이용주 2022년 12월 28일 -

낮 최고 7도 크게 춥지 않아... 닷새째 건조주의보 [울산 날씨 (12.28)]
[낮 최고 7도 크게 춥지 않아... 닷새째 건조주의보] 수요일인 오늘도 크게 춥지 않다고 느끼실 겁니다. 울산의 하늘 맑은 가운데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는데요. 현재 울산은 0도를 기록하고 있고 한낮에는 7도로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아침저녁으로는 옷 따뜻하게 입으시기 바랍니다. 울산에는 닷새째 건조주의보...
윤수미 2022년 12월 28일 -

[경남] 경남 찾은 두루미떼..일본·순천만 AI탓?
[앵커] 겨울 철새로 멸종위기종인 재두루미와 흑두루미 떼가 사천 광포만과 하동 갈사만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혹한을 피해 남쪽으로 왔거나, 최근 일본과 순천만에서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 때문에 먹이주기 행사가 축소되면서 먹이를 찾아 날아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리포...
유영재 2022년 12월 28일 -

[부산] '먹는 물' 국비 확보로 '첫 발'
[앵커] 부산 시민들의 숙원 사업인 '안전한 수돗물' 확보를 위한 국비 예산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중금속에 오염된 낙동강 물 말고 깨끗한 상수원 확보가 가능해진건데... 풀어야할 숙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리포트] 부산의 핵심 현안 중 하나인 '깨끗한 물 공급 사업'이 첫 발을 떼게 됐습니다.국회가...
유영재 2022년 12월 28일 -

갑자기 뛴 공사비에 '축소·재검토' 잇따라
[앵커]부동산 시장 침체와 공사비 급등 등 건설시장 여건이 어려워지면서 울산지역 각종 개발사업들이 추진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남구 삼산동 공공빙상장은 사업 규모에 대한 재검토에 들어갔고 중구 장현동 산단 개발사업은 보상절차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주민 체육시설로 활용되고 있는 ...
이용주 2022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