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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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환 건축사, 범서˙청량 시의원 출마
심규환 건축사는 오늘(3/17)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1 지방선거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울주군 범서˙청량지역 시의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심 건축사는 시대에 뒤떨어진 울산시 조례를 과감하게 손질해 울주군의 교육문화복지 인프라와 도시 정주기반 등을 혁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최지호 2022년 03월 17일 -

발렌타인·화이트데이 소비 증가한 초콜릿·사탕.. 안전성 적합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등으로 소비가 늘어난 초콜릿과 사탕 등 기호식품에 대한 안전성 점검을 벌인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가 포함된 시기인 2월 7일부터 지난 14일까지 지역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기호식품을 조사한 결과, 세...
유희정 2022년 03월 17일 -

울산시 노동정책 기본계획 '안전하고 좋은 일자리 확보'
울산시는 안전하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노동정책 기본계획을 세우고 향후 5년간 1천 843억 원을 투입합니다. 먼저 노동자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노동인권 전문 서비스를 지원하고 특수고용노동자 고용환경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또 안전환경 개선을 위해 산업재해 예방조치를 강화하고 노동 안전·보건 분야 우수기...
유희정 2022년 03월 17일 -

울산대병원 교수 2명, 퇴근길에 쓰러진 시민 구해
울산대학교병원 교수 2명이 퇴근길에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심폐소생술로 구해내 화제입니다. 울산대병원은 지난 7일 동구의 한 아파트 인근 차도 위에서 60대 김모 씨가 갑자기 쓰러진 것을 외과 박동진, 권진아 교수가 발견해 심폐소생술을 시도했고, 김 씨는 수술을 받고 현재는 건강을 되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22년 03월 17일 -

대한유화 1,405억 투자 부타디엔 공장 신설
울산시와 대한유화는 오늘(3/17) 시청에서 부타디엔 생산 시설 신설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부타디엔은 자동차용 타이어 등 소재로 주목받는 고부가 합성수지 아크릴로니트릴 부타디엔 스티렌의 원료입니다. 대한유화는 온산공장 유휴 부지에 1,405억원을 투자해 연 15만톤 규모의 생산시설을 건립하기로 했...
유영재 2022년 03월 17일 -

1년 7개월 만에 복구 마무리.. 떠돌이 생활 끝내고 '집으로'
앵커 │ 지난 2020년 발생한 울산 주상복합 건물 화재에 대한 복구 공사가 1년 7개월 만에 끝났습니다. 입주민들이 다시 들어와 생활에도 안전에 문제가 없다는 점검 결과가 나와 보금자리로 돌아갈 수 있게 됐습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 │ 지난 2020년 울산 남구에서 발생한 주상복합 건물 화재. 불기둥이 건물을 집어삼킬 ...
정인곤 2022년 03월 17일 -

토요일 밤까지 최고 30mm 비..강풍주의보 발효
오늘(3/17)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 보다 10도나 낮은 11.8도에 그쳤습니다. 또 오늘밤부터 비가 시작되겠으며, 이번 비는 토요일 밤까지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하며 길게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토요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30mm 정도며, 오늘 오후 4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며 시설물 관...
조창래 2022년 03월 17일 -

중구CCTV관제센터, 차량털이 시도한 20대 검거 도와
차량털이를 시도한 20대 남성이 중구 CCTV 관제센터의 신고로 붙잡혔습니다. 해당 남성은 지난 13일 새벽 4시 18분쯤 중구 남외동의 한 골목길에서 차량 손잡이를 당기고 다니는 등 차량 털이를 시도했고, 이틀 뒤 인근 빌라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정인곤 2022년 03월 17일 -

폭발 차단 '물 안에 넣는 ESS 배터리' 개발 착수
앵커 │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대처를 위해 에너지를 저장하는 장치인 ESS가 각광을 받고 있지만 화재사고가 잇따르면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울산과학기술원이 물 속에서 작동시켜 화재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는 배터리 개발에 착수해 화제입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지난 1월 SK에너지 울산공장에...
이용주 2022년 03월 17일 -

소방공무원노조 "현장 인력 충원해 시민 안전 지켜야"
공무원노조 울산소방지부가 2기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역 119안전센터가 만성적인 인력난을 겪고 있어 현장 근무 인원을 충분히 확보하고, 소방공무원의 근무 형태를 3조 1교대 방식으로 개선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유희정 2022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