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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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우회전 교통사고 사상자 3년간 296명
최근 3년간 울산지역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우회전 차량으로 목숨을 잃거나 다친 보행자가 29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울산에서 우회전 교통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29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특히 대형차량의 경우 우회전할 때 차량 우측 사각지대 범위가 넓어 보행...
유영재 2022년 02월 18일 -

자동차 주행거리 줄이면 인센티브 지급.. 탄소포인트제 시행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지원금을 주는 '자동차 탄소포인트 제도'가 올해도 시행됩니다. 지원 대상은 비사업용 승용과 승합차 중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차량으로, 과거 주행거리보다 차량을 덜 사용할 경우 최대 1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줍니다.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
유희정 2022년 02월 18일 -

노인보호구역 20곳 추가 지정.. 노인 교통사고 예방 추진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노인보호구역이 기존 80곳에서 20곳 더 늘어납니다. 울산시는 노인복지시설과 공원, 생활체육시설 등을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개선 공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노인보호구역에서는 차량 통행속도가 시속 30km 미만으로 제한되고 주정차도 금지됩니다.//
유희정 2022년 02월 18일 -

잔금대출 미확보 10명 중 4명 입주 지연
분양받은 아파트에 입주하지 못한 10가구 중 4가구는 잔금대출을 받지 못해 들어가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건설업체 500여 곳을 대상으로 지난달 아파트 미입주 사유를 조사한 결과 잔금대출 미확보가 38.6%로 가장 높았고 기존주택 매각 지연, 세입자 미확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올해부터...
홍상순 2022년 02월 18일 -

울산 코로나 생활지원금 지난 2년간 316억 지급
울산에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확진자 등에 지급된 생활지원비가 300억 원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에서 코로나19 환자가 나오기 시작한 2020년 3월부터 지급된 생활지원금은 3만6천3백여 건에 316억 원입니다. 지원금은 국비 50%에 나머지는 시비와 구비 매칭으로 부담되는데 지급 규모가 늘...
유영재 2022년 02월 18일 -

울산 대학 졸업식서 '우수 외국인' 화제
코로나19 여파로 울산지역 각 대학 졸업식이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한 가운데 우수한 외국인 졸업생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울산과학대는 오늘(2/18) 열린 졸업식에서 우즈베키스탄 김 아르센씨가 외국인 유학생 최초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제(2/17) 열린 유니스트 졸업식에서는 조기졸업하는 인도네시...
홍상순 2022년 02월 18일 -

[경남] 졸업 시즌인데..꽃 수요 급감에 울상
◀ANC▶ 코로나19로 비대면 행사가 줄을 잇는데다 가격까지 급락하면서 화훼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름값까지 크게 올라 생산비가 치솟고 있지만 내다 팔 곳이 없습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김해의 한 화훼재배단지. 예년 같으면 졸업식장으로 일찌감치 팔려나갔을 튤립이 여전히 남...
유영재 2022년 02월 18일 -

[부산] "어업인 다 죽는다" 해상 풍력발전 결사반대
◀앵커▶ 부산의 어업인들이 해상풍력 발전소 추진을 결사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가뜩이나 위기에 직면해 있는 지역 수산업이 더욱 위축될 수 있다며, 생존권 문제와 직결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해상풍력 철회하라 철회하라 철회하라] 부산지역 어민들이 부산 공동어시장에서 손 ...
유영재 2022년 02월 1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2월 18일 울산 날씨정보
[아침까지 추위 조심... 내일 '우수', 눈 또는 비] 1) 금요일인 오늘, 아침까지 추위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기온 -4도로 출발했고 체감온도는 -8도를 기록하며 많이 춥습니다. 그래도 낮부터는 기온이 차차 올라서 한낮기온은 8도로 예상돼 평년기온과 비슷하겠습니다. 2) 절기 '우수'인 내일은 비나 눈 소식이 있습...
윤수미 2022년 02월 18일 -

대기업·중소기업 채용 온도차..일자리 가뭄 계속되나
앵커| 대기업들이 차례로 올 상반기 신규채용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현대와 SK 등 주요 기업들은 이달부터 신입과 경력사원 채용을 본격 시작했는데, 많은 중소기업들이 올해 경영계획조차 제대로 세우지 못해 신규채용은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리포트| 조선 수주 회복세에 힘입어 조선업 기능교육...
이상욱 2022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