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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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연대, 홍성우 의원 중징계 촉구
울산시민연대는 오늘(7/14) 기자회견을 열고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뒤 무면을 운전을 한 홍성우 의원에 대해 중징계를 촉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내일 본회의에서 홍 의원에 대해 경징계인 '경고'가 의결될 예정이라며, 이는 시민의 대의기구가 불공정을 조장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일반 공무원의 경우 음주나 ...
조창래 2025년 07월 14일 -

국민의힘 박성민 선출‥ 민주당 김태선 단독 입후보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오늘(7/14) 운영위원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 한 박성민 의원을 1년 임기의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박성민 위원장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압승할 수 있도록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신임 시당위원장에 김태선 의원이 단독 입후보했으며, 오는 17...
조창래 2025년 07월 14일 -

오늘 낮 최고 28.1도‥내일까지 가끔 비
오늘(7/14)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은 28.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흐리겠고 아침 최저 21도, 낮 최고 28도의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어젯밤 사이 내리던 비가 현재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일 오전까지도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천난영 2025년 07월 14일 -

비 내리며 폭염 주춤‥ 내일 오후까지 20~60mm
폭염이 누그러지니 폭우가 비상입니다. 어젯밤 우리 지역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지며 많은 비가 쏟아졌는데요. 현재는 강한 비구름대는 물러나며 조금 잦아든 모습입니다. 오늘 오전부터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겠고요. 이후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며 내일 오후까지 20에서 60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로 인한...
2025년 07월 14일 -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 앵 커 ]선사시대 생활 모습을 바위에 새긴 그림으로 고스란히 담아 한반도 선사문화의 정점으로 평가받던 '반구천의 암각화'가 어제(7/12)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습니다. 우리나라 유산으로는 역대 17번째 세계유산 등재라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등재 ...
정인곤 2025년 07월 13일 -

"버티면 죽는다"‥ '석화 특별법' 언제쯤
[ 앵 커 ]중국발 공급과잉 등으로 인해 구조적 불황에 시달리는 석유화학업계는 통폐합을 통해 범용제품 생산을 줄이고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전환하는 게 해법인데요, 자율적 구조조정이 쉽지 않은 만큼 업계에서는 정부 지원이 포함된 석유화학산업 특별법의 조속한 시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홍상순 2025년 07월 13일 -

기장-울산 장생포 잇는 관광유람선 개설 관심
부산 기장군이 추진하는 오션블루레일 구축사업이 최근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며 울산을잇는 바닷길 개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기장군은 2028년까지 479억원을 투입해 기장오션블루레일 구축사업을 펴는데 여기에는 유람선 선착장 조성도 포함돼 있습니다. 이에따라 이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면 기장과 ...
조창래 2025년 07월 13일 -

기장 대변항에 7미터 크기 향고래 출현
오늘(7/13) 새벽 5시쯤 부산 기장군 대변항에서 7미터 크기의 멸종 위기종인 향고래가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고래 한 마리가 바위에 걸린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 고래가 멸종위기종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해경은 곧바로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와 수의사 등의 협조를 받아 향고래가 항구 밖으로 나가도록 유도...
이다은 2025년 07월 13일 -

고래바다여행선 올해 첫 돌고래떼 발견
남구가 운영하는 고래바다여행선이 올해 처음으로 돌고래 떼를 발견했습니다. 남구 도시관리공단은 고래바다여행선이 어제(7/12) 오후 3시 35분쯤 장생포 남동쪽 13km 해상에서 참돌고래 2백여 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지난 3월 29일부터 정기 운항을 시작했으며 매주 고래탐사 12회, 야간 연안 코...
이다은 2025년 07월 13일 -

빈집이나 식당에서 음식 몰래 먹은 노숙인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 3단독은 주인 없는 빈집과 식당에 들어가 음식을 꺼내 먹은 60대 노숙인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말 울주군의 한 주택에 들어가 라면을 꺼내 끓여 먹었으며 올해 1월에는 경남 양산의 한 식당에 들어가 냉장고에 있던 음식을 꺼내 먹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여러 ...
이다은 2025년 07월 13일